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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Tagged ‘ShaleOil

interesting report, but i can’t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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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T 2016.09.09 – 2016년 원유시세 변동 원인과 향후 전망

http://www.kiet.go.kr/servlet/isearch?mode=view&dataNo=59700

□ 주요 산유국의 증산 동결 합의와 원유 가격 상승
◦ 8 월 초부터 시작된 원유 가격의 상승은 9 월 OPEC 비공식 회담에 대한 기대가 주요인으로 작용하였으며, OPEC 비공식 협의에서 주요 산유국이 증산 동결에 합의한다는 뉴스가 전해지며 일제히 숏커버링(short covering, 매도포지션 반대매매를 통해 청산)에 나섬.
◦ 그러나 이란의 7 월 원유 생산량이 일량 약 360 만 배럴로 제재 이전 수준 (동 400 만 배럴)에 근접, 목표 원유 생산량에 도달 할 때까지 증산 동결 협의에 참가하지 않을 자세를 관철하던 이란의 참가가 시장 가격 상승의 기대를 가져옴.

□ 원유 가격 회복의 지연
◦ 증산 동결 결정에도 불구, 올해 1 월 생산 수준보다 현재의 생산량은 일량 100 만 배럴 증가함 (이란, 사우디아라비아의 증산이 원인).
– 블룸버그에 따르면, 동결의 수준이 일량 3400 만 배럴(OPEC 전체 생산량+100 만 배럴)이라면 시장은 2018 년 이후 재균형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
◦ OPEC의 원유 생산은 증산 동결 합의보다 이라크, 나이지리아, 리비아로부터의 공급 장애에 대한 해소가 원유 시세 재조정에 영향을 줄 것임. 이들이 해소되면 원유 가격은 다시 약세로 돌아설 것.
◦ 골드만삭스는 OPEC의 증산 동결에 의한 유가 상승이 다른 지역의 생산 활동 촉진에 역효과가 될 가능성을 지적함.
– 실제로 유가가 배럴당 50 달러 선을 향한 회복 기조의 움직임으로 인하여 미국 셰일 기업들이 타사에 앞서 증산에 나서고 있음.

□ 원유 시장에서의 미국 거품 경제에 의한 버블 머니 영향 증가
◦ 미국 산업위원회는 올해의 생산성 상승률은 지난 30여 년에 처음으로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을 내놓음. (1999년~2006년 연평균 2.4 %, 2007년~2013년 1.1 %, 과거 50년간 연평균 2%)
◦ 주요 원인은 리먼 쇼크 이후 금융 완화로부터 기인하며, 기업은 인력 부족을 합리화하는 방안이 아닌 저임금 노동을 늘리는 대책으로 추진, 따라서 생산성이 하락함.
◦ 생산성은 생산 활동에 관련한 생산 요소 (노동 · 자본 등)의 기여도를 가리키지만, 생산성과 경제 성장 사이에는 강한 상관관계가 있으며, 생산성이 상승하지 않으면 경제는 성장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원유 수요도 증가하지 않음.
◦ 잉여 노동력이 줄어들고 저임금 부문의 임금 상승이 가속화되고 있는 현상에 대해 그린스펀 전 FRB 의장은 금리가 향후 무서운 기세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종을 울림.
◦ 이러한 경우가 일어날 경우 신용 경색이 초래되며, 이러한 버블 머니의 영향이 증대한 원유 시장의 변조는 미국 거품 경제의 붕괴를 암시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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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노동력이 줄어들고 저임금 부문의 임금 상승이 가속화되고 있는 현상에 대해 그린스펀 전 FRB 의장은 금리가 향후 무서운 기세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종을 울림.
이러한 경우가 일어날 경우 신용 경색이 초래되며, 이러한 버블 머니의 영향이 증대한 원유 시장의 변조는 미국 거품 경제의 붕괴를 암시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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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기관 산하 연구소에서 작성한 것 같은데….. 내용은 사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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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10, 2016 at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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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 – US shale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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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2016.07.01 – 최근의 미국 셰일오일 공급여건 점검

http://bok.or.kr/contents/total/ko/boardView.action?menuNaviId=528&boardBean.brdid=127900&boardBean.menuid=528&boardBean.rnum=1&boardBean.c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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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ly 2, 2016 at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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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2015.12 – The U.S. Oil Supply Revolution and the Global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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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Working Paper 2015.12 – The U.S. Oil Supply Revolution and the Global Economy

http://www.imf.org/external/pubs/ft/wp/2015/wp1525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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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T 2016.01.16 – 미국의 shale oil 혁명이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 연구

http://www.kiet.go.kr/servlet/isearch?mode=view&dataNo=58924

 

□ 연구 개요
○ 지난 10여년 동안 글로벌 석유 산업 전반에서 이룩된 괄목한 만한 기술적 진보는 비전통 석유의 생산 비용이 대폭 경감되는 결과를 낳았을 뿐만 아니라, tight oil의 추출이 가격 변화에 따라 생산량이 조정되는 일반 제조업의 특징을 닮아가는 결정적인 계기로도 작용했음.

○ 막대한 규모의 자본 투자와 장기간의 리드타임 (leadtime)이 요구되는 반면, 본격적인 상업적 생산 단계에서는 생산량 조절이 쉽지 않은 전통적 석유 산업과 비교했을 때, 최근 비전통 석유 산업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이러한 변화는 혁명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 미국의 shale oil 혁명이 글로벌 석유 수급 상황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바, shale oil 생산 급증이 초래하고 있는 현재와 같은 글로벌 석유 시장의 저유가 기조 역시 상당 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본 보고서는 GDP, 유가 및 금융 시장의 측면에서, 미국의 shale oil 혁명이 글로벌 경제, 특별히 중동 및 북아프리카 (MENA) 경제권에 미치는 거시경제적 영향력을 밝히는데 목적을 두고 있음. 구체적으로, 본 보고서는 Global VAR 기법을 활용했는데, 이는 저유가 충격의 직접적 영향력과 간접적 효과 모두를 분석하는데 유용한 방식임.

□ 연구 결과

○ 미국의 shale oil 생산 급증이 촉발한 유가 급락은 전세계 석유 수입국들의 전반적인 경제 활동을 장기적으로 촉진하는 효과를 낳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저유가가 견인하는 석유 수입국들의 실질적인 경제 활동 진작 효과는 국가별로 0.04-0.95%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음.

○ 이와는 대조적으로, 에너지 수출국들의 경우, shale oil 혁명에 따른 유가 충격으로 인해 전반적인 경제 활동이 크게 위축되는 결과가 나타났음. 지역별 경제 활동 감소 효과는 걸프협력회의 (GCC) -2.14%, MENA, -1.32%, 중남미 에너지 수출국 -0.41%로 분석되었음.

○ 미국의 shale oil 공급 확대가 가져온 유가 급락이 전세계 에너지 수출국들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력은 주로 내수 위축과 경상수지 및 재정수지 악화를 통해 드러나고 있으며,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저유가 충격은 향후 전세계 석유 수출국들의 경제 성장 모멘텀을 크게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됨.

○ 석유 수출국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에너지 수입국들의 경우에도 저유가의 부정적 파급 효과가 일부 나타날 전망임. 특히, MENA 석유 수입국들 대부분은 역내 석유 수출국들의 성장 모멘텀 약화가 저유가의 긍정적 혜택을 상쇄하는 상황에 직면할 것임. 저유가로 인해, MENA 석유 수입국들의 GDP가 0.2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미국의 shale oil 혁명이 촉발한 유가 하락은 거의 모든 조사 대상 국가들에 있어서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이 장기적으로 상승되는 효과를 낳게 될 것이며, 동시에 원자재 상품 수출국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주가가 상승하는 결과도 가져올 것으로 분석되었음.

○ 전세계 석유 수입국들에서 나타나는 소비 진작 효과가 석유 수출국들에서 발생하는 지출 감소의 부정적 영향력을 충분히 앞설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미국의 shale oil 생산 급증은 결국 글로벌 경제 성장률을 0.16-0.37% 포인트 높이는 결과를 낳게 될 것으로 분석되었음.

○ MENA 국가들이 새로운 시장 환경에 순응하기 위해서 어떠한 정책을 선보일 것인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석유 수출국들의 경우, 저유가 충격을 제어할 재정 확대가 주요 이슈로 부상하겠지만, 거시경제 정책 프레임워크의 강화와 통화 및 환율 정책 자율화 촉진과 같은 제도적 역량의 개선도 절실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 저유가 기조의 불확실성, 불안한 대외 자금 조달 환경, 주요 교역 파트너인 역내 석유 수출국들의 내수 위축 등을 고려할 때, MENA 석유 수입국들은 저유가의 긍정적 효과를 과대평가하지 않는 것이 적절해 보임. 아울러, 석유 수출국들과 수입국들 모두는 현재의 저유가 환경을 에너지 보조금 및 경제구조 개혁의 호기로 인식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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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an Central Bank 2015.09 – Quantitative effects of the shale oil revolution

https://www.ecb.europa.eu/pub/pdf/scpwps/ecbwp1855.e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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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30142151500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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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ome.bi.no/a0310125/workshop/CAMP_2014/shale_oil_revolution_ECB_June_20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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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Bank 2015.03 – The Great Plunge in Oil Prices -Causes, Consequences, and Policy Responses

http://www.worldbank.org/content/dam/Worldbank/Research/PRN01_Mar2015_Oil_Price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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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읽기 전…

밤에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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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들이 발행한 시기, 날짜도 중요하다. 너무 빨리 변하는 상황이라 시간이 오래 되었을 수록 현재 상황과 거리가 멀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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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에 미치는 영향을 논하기 이전에, 오랫동안 앞으로 저유가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가정을 상수화 하고 있다.

저유가의 뜻이 애매할 수 있지만, 느낌상 상단이 60달러/배럴 정도 일 것이다. 2015년에 주욱 나갔던 40 ~ 6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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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우디가 만약 항복 선언을 하면 사우디 체면이 구겨지는 것 보다 더 험한 꼴을 사우디가 당할 수 있을 것 같다.

헤게모니를 잃어 버린다는 것이 사우디에게 무엇을 뜻할까…?

사우디 산업 구조를 보면 석유 장사 빼고는 없다. 그런데 그것에서도 힘이 빠지고 있다. 사우디가 석유를 팔아서 영업이익률이 80% 정도 되든 90% 정도가 되든 그것이 문제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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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가 감산을 하면 유가가 턴은 하겠지만, 그 다음은 미국 에너지 섹터에서 올라간 금융비용이 상당히 많이 감소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것은 미국 쉐일 업체들 조달비용을 낮추게 될터이고 기회에 증자를 하든 아니면 채권을 발행하든 더 많은 설비투자를 해 버릴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전통적인 석유 개발과는 다르게 소규모로도 유정을 뚫을 수 있고 기간 또한 짧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석유를 뽑아내는 유추기간은 짧은 문제는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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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장기적으로는 미국 이외나라에서도 미국 기술을 이용한 시추기술로 땅속에 있는 기름을 뽑아낼게 뻔하다. 미국보다는 채굴비용이 올라갈 가능성은 있겠지만 안 뽑는 것 보다는 훨씬 더 큰 이익이 될것이 뻔하면 당연히 뽑아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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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와 비교한 채굴비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나라 자본조달비용이나 기회비용보다 더 높은 기대수익이 있으면 이익률이 10% 정도만 되어도 뽑는게 남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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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이런 가격대로 올라가기 힘이 들다는 뜻이 될터이니, 유가는 상단이 닫혀 있을 수 밖에 없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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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일업체들 회수율(Recovery Factor)에 대해 검색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EIA와 같은 공식적인 기구에서 발표를 하는게 그래도 믿을만할텐데 아직은 그런 것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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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회수율이 대략 8% 정도였다면 2015년 정도에는 느낌상 15% 정도까지 올라간 것은 아닐까도 싶다. 회수율이 너무 낮았는데 어느정도 정상화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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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율이 너무 낮은 상태였다면 이것 또한 조금만 높여도 비용을 상당히 줄일 수 있는 요인이 되고 같은 유정에서 생산량 또한 많이 증가할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이다. 간혹 기사로 접하는 기술적인 발전이라는 언급이 회수율하고 연결은 될 가능성은 클 것 같다.

대신에, 쉐일업체들이 하는 말은 뻥카일 가능성도 클 것이다. 상황이 상황이고 또한 자신들이 지닌 자산가치를 올릴 수 있다면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힘은 것에서 과장을 할 가능성은 클지도..

그런만큼 외부에 공개를 하지 않을 가능성 또한 많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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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아니면 말고….

석유와 나머지 원자재 사이에 차별이 없어지는 과정일지도 모른다. 단순 원자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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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석유 같은 것은 에너지이고, 많은 나라에서 에너지는 안보와 연결이 되는 것일테니 생산비용이 생산수익보다 조금 커도 나라에서 시도는 할 가능성은 있을 것 같다.

많은 나라에서 전략비축유를 구비하는 이유와 연결이 되는 것이고, 또한 많은 나라에서 전략비축유를 가득 채워 놓은 상황이니 가격 변동폭도 작을 수 있다.

가격이 만약 급등하게 되면 나라에서 나서서(국유화) 자기나라 땅에서 기름을 뽑아내면서 기름 값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면 될지도.

대량으로 뽑아내는 대신에, 생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준비할 수 있는 문제 같다. 각 나라에서…

그러면 석유 수입가격이 떨어지는 효과가 클지도 모를 일이다. 물론 상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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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anuary 17, 2016 at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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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very factors of S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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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A 같은 공식 기관에서 회수율 같은 것을 발표해 주지는 않는 듯….

EIA에서도 물론 추정치를 사용하겠지만 그래도 공식기관에서 발표하는 것들과 나머지 기업체들에서 뻥이 들어갈 수 있는 숫자랑은 개념이 다를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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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3

http://www.aei.org/publication/bakken-updates-1-williston-as-ground-zero-for-the-american-spirit-and-2-here-comes-shale-2-0/

One more fact that I’ll remind you of, just to blow your mind a little bit more. Six or eight years ago we were estimating a recovery factor of just 3.5% in the Bakken shale reservoirs from our horizontal wells. With additional work, micro-seismic study, well production history, big data analytics, etc., we’re now estimating that we’re recovering 15-18% of the oil in place. We further estimate, with our current technology, that the technically recoverable oil in the Bakken is 65 to 90 billion barrels.

Let’s pick the midpoint at 78 billion barrels of recoverable oil and assume a recovery factor of 16.5%. That implies we have about 470 billion barrels in place, of which 78 billion barrels can be recovered. Now let’s assume that over the next decade that the drilling and extraction technologies continue to improve and we are able to harvest another 5% of the oil in place — again, we now know exactly where it is and we know the exact profile of the geology/geophysics of the shale rock. That’s another almost 24 billion barrels of crude oil (470 billion x .05), which would be equivalent to discovering another Prudhoe Bay size oil field in the Bakken area! All it takes is more experience and technology gain to get the oil we know is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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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 2015.07.02

http://www.forbes.com/sites/billconerly/2015/07/02/oil-price-forecast-shale-2-0-will-keep-supply-abundant/#2715e4857a0b4010e2a33b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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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3 – New well-productivity data provide US shale potential insights

http://www.ogj.com/articles/print/volume-112/issue-11/drilling-production/new-well-productivity-data-provide-us-shale-potential-insigh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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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aram.wordpress.com/2014/11/09/에너지경제연구원-214-11-08-미국의-에너지-자립-달성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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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연구원 2014.11.08

http://www.keei.re.kr/web_keei/d_results.nsf/XML_Portal_New/543BD4037910404949257D8A00014377/$file/WEMI1440.pdf

 

현재 Bakken과 Eagle Ford 셰일지대의 석유 회수율은 3 ~ 8%인데, 회수울이 소폭이라도 개선될 경우 이는 생산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현재 시험 중인 원유 회수증진 기술은 회수율을 2배 향상 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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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anuary 17, 2016 at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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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A – Oil Rig Count and Production by basins…,,

with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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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ia.gov/petroleum/dri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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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I6T1m1TUSz5Uw0lAWNWNTzZgjhPOjLM9k5ko0IaLGyw/pu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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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값에서 새로운 값들을 더하는데 6개월 정도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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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anuary 16, 2016 at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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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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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경영연구소 2016.01.06 – 끝나지 않은 셰일가스 혁명

https://www.kbfg.com/kbresearch/index.do?alias=vitamin&viewFunc=default_details&categoryId=3&menuId=&boardId=&rBoardId=300&articleId=1003205&sTxt=&sType=&page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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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셰일기업 사례
○ 전통적 원유 시추 업계와는 다른 방식인 생산 원가 하락으로 유가 하락에 대처

 일반적으로 원유 채굴 업계는 유가 하락 시 생산을 줄여 공급량을 감소시킴으로써 가격을 조절(생산비용이 고정적인 상황에서 가격이 하락하면 마진이 줄기 때문)

 그러나 EOG Resources 등의 미국 셰일업체는 유가가 하락하자 전통적 원유 시추 업계와는 전혀 다른 방식인 생산비용 하락으로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 중

 EOG Resources에 따르면 3/4분기 생산 효율성이 개선되어 전분기대비 원가가 5% 하락(전년대비 13% 하락)하였으며 시추 기간도 크게(전년대비 34%) 감소

– 시추 기간 2014년 12.4일 → 2015.2Q 8.2일 → 2015.3Q 7.6일로 단축

– 단위당 생산비 절감: 임대/운영비 17%, 운송비 11%, 관리비 6% 절감

○ 생산성 향상으로 3분기 EOG Resources의 순이익은 손상차손 제외 시 여전히 흑자

 2015년 3/4분기 EOG Resources는 61.5억달러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으나 손상차손 62.1억달러 제외 시 순이익은 0.14억달러를 기록해 사실상 흑자를 기록

– 대규모 손상차손의 발생은 유가 하락에 따른 것으로 유가 변동에 따라 유동적

 또한 부채비율이 105%로 낮은 수준이며 최근 델라웨어 지역 잠재매장량 10억 배럴이 추가되며 보유 자산도 증가해 재무상태 또한 양호한 것으로 분석

 이 같이 기술개발에 따른 생산성 향상이 지속되는 셰일업체의 경우 일정 수준의 유가 하락에도 흑자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M&A로 경쟁력 제고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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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Finance – EOG Resources

http://finance.yahoo.com/echarts?s=EOG+Interactive#{“range”:”5y”,”allowChartStacking”: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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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야 알 수는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저질렀던 문제는 “기우제”를 지내면 정말로 비가 내릴 것으로 믿은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믿게 만들었던 것이 아닐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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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마야 문명에 있던 제사장은 자신이 제사를 하늘에 지내면 정말로 하늘이 그것을 들어 줄 것이라고 믿었을까?

제사장만 아는 비밀은 아닐 것이다.

기우제는 기우제이고, 본질은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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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가가 하락하면 할 수록 석유화학, 정유, 기계, 철강 등과 같은 산업군마저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섣부른 추측이 그런 기우제를 더욱 부채질 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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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대충 읽었지만, 미국 업체 동향이 적혀 있어서…

사실 별다른 내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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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쉐일에서 뽑아내는 회수율에 대한 글들이 요즘 보이지 않는다. 기술 혁신에 대한 서술 이전에 회수율에 대한 추정치나 통계치가 있으면 이제는 그것이 더 중요해질 수도 있지 않을까..?

회수율이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한계상황이 가까워진다는 뜻일테니.

2014년 말이나 2015년 초까지만 해도 회수율이 상당히 낮았었는데 어느 정도로 올라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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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만약이지만, 회수율이 이미 높았다면 기숙적인 혁신 속도 또한 많이 낮아지지 않았을까?

지레 짐작으로 미리 포기하거나 돈맛에 대한 유인, 인센티브도 줄어들었을지도.

도전을 해 볼만한 가치 계산에서부터 밀렸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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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anuary 11, 2016 at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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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I 2015.05.03 – S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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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경제 연구원 2015.05.03 – 미 석유개발기업, 유정완결 연기로 유가변동에 따라 탄력적 원유생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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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keei.re.kr/web_keei/d_results.nsf/0/E57CBD2EE99385FA49257E3A000BD1DF/$File/WEMI151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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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의 라이프사이클..

매장지 정보 분석 ==> 시추 ==> 유정완결 생산 준비 ==> 생산 ==> 생산완결 유정폐기

미 석유개발기업, 유정완결 연기로 유가변동에 따라 탄력적 원유생산 예상

에너지 정보회사 Genscape는 저유가와 원유생산 증가로 인해 미 석유개발기업들이 유정완결(well completion)을 연기시켜 개발단계에서 생산단계로 넘어가지 않기 때문에 시추종료 후 생산을 시작하지 않은 미완결 유정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유가변동에 따라 탄력적으로 원유가 생산될 것이라고 예상함.

미 석유개발기업들에게 시추 수를 줄이거나 리스계약을 취소하는 것은 계속 시추를 진행하는 것만큼 비용이 많이 들 수 있기 때문에 시추를 종료한 유정에 대해 완결을 연기시키고 생산을 지연시킴으로서 유가가 다시 상승할 때까지 유정개발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추리그 수와 리스계약을 유지할 수 있게 됨.

Genscape은 유정완결비용이 전체 유정개발비용의 약 70%를 차지하기 때문에, 올해 석유개발기업들의 유정완결 연기 계획이 증가하면서 약 30% 정도의 유정개발비용이 감소할 것이라 예상함

전통자원을 개발할 경우에 총 유정개발비용은 60~70%의 시추비용과 30~40%의 유정완결비용으로 구성됨. 셰일자원과 같은 비전통자원을 개발할 경우에 30~40%의 시추비용과 60~70%의 유정완결비용으로 유정개발비용의 비중이 변하는데, 이는 시추기술 발전에 따른 비용절감으로 시추비용이 감소하였고, 수압파쇄공법을 이용으로 생산준비비용(stimulation cost)이 증가하였기 때문임.

현재 미국 내 3,000여개의 미완결 유정이 있을 것이라 예상되고, 이 중 절반가량이 Eagle Ford 지대에 있을 것으로 추정됨.

Apache, EOG Resources, SM EnergyHouston 지역의 6개 석유개발기업들은 2015년에 845개 유정의 완결을 연기할 것으로 예상됨.

이 기업들의 유정완결 연기로 인해 약 37.3b/d의 원유와 약 528백만cf/d의 가스 생산이 지연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미 석유개발기업들의 유정완결 연기로 원유생산 증가속도가 느려져 유가 회복이 빨라질 것으로 전망됨. 그러나 가격이 회복되자마자 이 기업들이 생산량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되어 유가가 다시 하락할 여지가 있음.

201410월 이래 시추리그 수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2015년 하반기부터 원유생산이 감소하고 유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음. 그러나 현재와 같이 완결이 연기된 유정수가 증가하면 유가 회복 시 원유공급량이 빠르게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유가 상승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음.

완결을 연기하고 있는 유정 중 완결 연기를 보고하지 않은 유정도 많기 때문에 향후 유가가 회복될 때 원유공급량이 얼마나 증가할지 예상할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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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eFix 2015.04.13 – As costs fall, companies may start completing wells again

http://fuelfix.com/blog/2015/04/13/as-costs-fall-companies-may-start-completing-wells-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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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May 3, 2015 at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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