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MayBe

MayBeMayBe

Posts Tagged ‘POSCO

ironstone import trend…,,

leave a comment »

 

..

..

..

..

..

================================================

현대제철 고로가 문제가 있어서 생산량을 조절했었다는 기사가 있었다. 지금은 문제를 해결해서 제대로 생산을 하고 있는지 헷갈리지만 아마 정상화되었을 것이라 생각하고는 있는데.

7월 값까지라 현대제철 때문에 철강석 수입량이 줄어들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조금 헷갈리네.

 

 

..

 

Written by MayBeMayBe

August 17, 2016 at 09:50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 ,

POSCO – insiders….,,

leave a comment »

 

..

..

No Company Date Code
Title
Who
0 포스코 2016/07/27 005490
강석범
1 포스코 2016/07/27 005490
곽정식
7 포스코 2016/07/27 005490
조일현
2 포스코 2016/07/27 005490
김정식
3 포스코 2016/07/27 005490
김학동
4 포스코 2016/07/27 005490
권오준
5 포스코 2016/07/27 005490
이은석
6 포스코 2016/07/27 005490
김광수
8 포스코 2016/07/22 005490
윤양수
10 포스코 2016/07/22 005490
손창환
9 포스코 2016/07/22 005490
이원휘
14 포스코 2016/07/20 005490
국민연금공단
17 포스코 2016/07/15 005490
국민연금공단
19 포스코 2016/07/05 005490
하대룡
22 포스코 2016/07/04 005490
국민연금공단
24 포스코 2016/06/30 005490
국민연금공단
25 포스코 2016/06/27 005490
최정우
26 포스코 2016/06/27 005490
황은연
27 포스코 2016/06/16 005490
하대룡
31 포스코 2016/06/07 005490
전웅
36 포스코 2016/05/31 005490
박용규
34 포스코 2016/05/31 005490
홍문희
35 포스코 2016/05/31 005490
최주
38 포스코 2016/05/25 005490
임창희
43 포스코 2016/05/09 005490
최봉주
47 포스코 2016/04/29 005490
안동일
49 포스코 2016/04/28 005490
오인환
59 포스코 2016/04/07 005490
국민연금공단
65 포스코 2016/03/31 005490
김진일
64 포스코 2016/03/31 005490
김정식
63 포스코 2016/03/31 005490
권우택
69 포스코 2016/03/16 005490
김정수
72 포스코 2016/03/11 005490
윤동준
75 포스코 2016/03/10 005490
국민연금공단
76 포스코 2016/03/08 005490
이은석
77 포스코 2016/02/29 005490
조원규
81 포스코 2016/02/26 005490
권오준
80 포스코 2016/02/26 005490
이창선
83 포스코 2016/02/24 005490
양흥열
88 포스코 2016/02/17 005490
양성식
90 포스코 2016/02/17 005490
이시우
89 포스코 2016/02/17 005490
권종원
92 포스코 2016/02/16 005490
천성래
91 포스코 2016/02/16 005490
김병휘
93 포스코 2016/02/12 005490
방길호
94 포스코 2016/02/12 005490
이태주
97 포스코 2016/02/11 005490
김민철
99 포스코 2016/02/11 005490
양흥열
96 포스코 2016/02/11 005490
남수희
98 포스코 2016/02/11 005490
천명식
95 포스코 2016/02/11 005490
진광근
100 포스코 2016/02/11 005490
김종상
103 포스코 2016/02/05 005490
정철규
106 포스코 2016/02/05 005490
고석범
102 포스코 2016/02/05 005490
이기호
108 포스코 2016/02/05 005490
문희경
104 포스코 2016/02/05 005490
최승덕
105 포스코 2016/02/05 005490
송세빈
110 포스코 2016/02/05 005490
이윤용
109 포스코 2016/02/05 005490
김홍수
101 포스코 2016/02/05 005490
김복태
107 포스코 2016/02/05 005490
박성호
113 포스코 2016/02/03 005490
박주철
112 포스코 2016/02/03 005490
윤태양
115 포스코 2016/02/03 005490
조청명
114 포스코 2016/02/03 005490
신학균
111 포스코 2016/02/03 005490
정동창
118 포스코 2016/01/29 005490
김교성
126 포스코 2016/01/26 005490
김일섭

..

..

..

 

Written by MayBeMayBe

July 27, 2016 at 22:25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

Shinyoung 2016.07.18 – China story, steel and POSCO…,,

leave a comment »

 

..

..

신영증권 2016.07.18 – 김선영의 China Story, 포스코의 미소는 지속될 수 있을까?(중국철강 구조조정)

http://www.shinyoung.com/upload/FileServer/bbsfiles/69/20160715/1468581218739.pdf

..

 

정부차원에서 자국제품 사용을 유도하고 있지만 사실상 직구와 해외 제품 구매를 선호한다. 정부단에서 해외여행보다는 내수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여행을 제안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은 해외여행을 시작한다. 이처럼 중국은 생각보다 빠르게, 그리고 많은 부분들이 바뀌어 가고 있다.

중국정부의 구조조정 방법은 전 산업이 비슷하다. 일단 법을 강화하거나 단순화 시키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품질 개선을 위해 규제를 강화한다. 이와 더불어서 중국 내부에서는 대형기업 위주의 인수합병이 진행되고 그 사이 외국기업에게는 약간의 불이익이 작용한다. 자국기업보호 정책이다. 내부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는 기업들은 정부가 확실히 밀어준다. 대출금리를 확 낮춰 해외기업 인수합병을 유도한다. 이것이 조우추취 전략이다.
이러한 구조조정은 철도로 시작하여, 과잉생산 관련 산업에도, 그리고 최근 들어서는 분유 산업에도 나타나고 있다. 중국의 구조조정은 ‘과잉생산 도태’라는 목적도 있지만 동시에 ‘자국 기업 경쟁력 강화’라는 목적도 존재한다. 자국기업끼리의 경쟁은 지양하며, 힘을 합쳐 글로벌 top tier 기업을 육성하고자 한다.

게다가 철강업계의 52%가 민영기업인데, 아직 민영기업에 대한 구조조정 방안은 발표되지 않았다. 7월 현재 발표되고 있는 정책들을 감안하면 공급단에서의 구체적인 감산계획, 그리고 실제적으로 실행하는 단에서도 그에 맞는 계획들을 공표하는 단계이다. 향후 지역별, 기업별 감산 목표가 확정되고, 그 이후 지원정책과 대응책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이며, 때문에 본격적인 구조조정은 시차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시기는 시진핑 정권 2기가 시작하기 직전인 2017년 상반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

문서를읽으면서 링크를 달고, 부분 인용도 하였지만…

문서 다 읽고 보니,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는.

..

 

..

 

Written by MayBeMayBe

July 16, 2016 at 15:43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

PKX…,,

leave a comment »

 

 

 

..

..

POSCO 3Q 2015 Revenue Breakdown

..

POSCO 3Q 2015 Revenue Breakdown TTM

..

POSCO 3Q 2015 Cost Breakdown

..

..

..

..

 

Written by MayBeMayBe

November 21, 2015 at 16:41

Posted in Company&Industry, Writing

Tagged with

POSCO, lithium…,,

leave a comment »

..

..

POSCO 2Q 2015 IR

http://www.posco.co.kr/homepage/docs/kor5/dn/irinfo/irdata/2015_2Q_Presentation_kor_final.pdf

..

하이투자증권 2015.07.16

POSCO(005490) 수익성을 유지한 본업, 아쉬운 계열사 부진

http://file.mk.co.kr/imss/write/20150716100409_mksvc01_00.pdf

Q 포스코 중장기 적으로 봤을 때 긍부정이 혼재해있다. 리튬은 17년부터 사업화하면 기대할 수 있는 매출액, 영업이익률 등이 궁금하다. 기존 투자 중에서 우려스러운 사업 중에 하나는 내년도 CSP가 브라질 가동이다. 현지 철강수요 등을 감안 한다면 과연 흑자가 날 수 있는가에 대한 우려가 있다.

A 리튬에 대해서는 지난 5년 동안 랩단계의 기초소재부터 응용연구를 통해서 파일럿 단계를 지나 연간 2톤에서 20톤, 200톤을 거치면서 기술의 정합성을 완성했다. 이제는 상업화해도 되겠다는 판단이다. 데모플랜트를 디자인하고 설계하고 있다. 내년 중에는 가동시킬 수 있다. 아르헨티나에 설비를 놓고 가동할 것이다. 시작은 17년에 상업생산에 들어가서 2만톤 규모에서 시작한다. 리튬 가격이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하면 4000억 정도의 매출이 예상된다. 20년까지는 8만톤을 계획하고 있다. 개발한 리튬 기술은 품질과 원가에서 상당히 좋다. 현재 영업이익 기대치는 30% 정도 된다. 상업화 과정 중에 어려움이 없지는 않겠지만 지금 현재 계산으로는 1조 매출하면 3,000억 정도 이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리튬이 끝나면 이어서 니켈투자로 이어질 것이다. 신성장 동력을 찾으려 한다. CSP에 대해서 걱정이 많을 것으로 보고 실제로 그렇다. CSP는 지분이 전체의 20%가 채 안 되는 상황이다. 실질적인 경영회사는 아니다. 발레라는 브라질 국영광산업체가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정부가 어떻게 정책을 펴느냐, 추가투자가 있느냐 없느냐 등은 최대주주가 결정하게 될 것이다.

..

=================================================

잊고 있다가 생각이 나서, 검색을 했다.

포스코에서 Lithium의 용도가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철강용인지 아니면 기초 소재용인지.. 언젠가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내용은 잊었다.

..

시간이 지나면 검색하고 찾아보는데 더 힘들 것 같아서, 스크랩만이라도..

지난 5년 동안 랩단계를 거치고 등의 언급이 있는 것을 보면, 자원개발이 한참 떠 오를 때와 시기적으로 겹쳐 보이는 면도 있다. 그 때는 원자재 가격들이 한참 오를 때였으니.

..

가격이 떨어진 것이야 그럴 수도 있겠고, 앞으로 수요가 다시 증가할 수 있는가, 필요하고 공급량은 어느정도인가만 봐도 될지도.

..

..

Written by MayBeMayBe

July 30, 2015 at 01:16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

PKX…,,,

leave a comment »

..

..

..

..

..

=======================================================

두달 쯤 전이었나…?

Iron Ore과 Hot rolled Coil Spread 값에 대해 내가 언급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

그냥 Iron Ore와 Hot Rolled Coil 값들 기울기를 보고 Spread를 판단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단순하게 Spread 문제만은 아닐 것이다.

..

철광석 쪽에서 치킨게임이 진행중이라는 기사를 보았었는데 최근에 하락이 멈춘 것 같다. 일시적인지 아닌지는 모른다.

..

WorldSteel 값에서 확인을 한 각 나라별 조강 생산량(Crude Steel)을 보면…..

러시아, 인도 쪽에서 증가를 하고 있다. 러시아는 환율 때문에 그렇다는 기사를 읽었었다.

..

약 1달 전에 POSCO 2주를 샀다.

..

지금은 그 때 보다 더 떨어졌다.

..

..

..

..

..

Written by MayBeMayBe

June 13, 2015 at 00:15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

Steel….,,

leave a comment »

..

..

한국경제 2015.05.02 – 중국산 저가 공세도 무서운데…철강업계 이번엔 ‘러시아 공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5&aid=0003321432&sid1=001

..

..

수년째 중국발 공급 과잉에 시달리고 있는 철강시장에 러시아마저 가세하면서 2009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은 철강 가격은 앞으로 더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포스코 등 국내 철강기업도 타격을 받고 있다. 노민용 포스코 재무실장(상무)은 지난달 21일 1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러시아산 저가 철강이 유입되면서 인도네시아 법인이 예상보다 큰 적자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철강산업 연구기관 CRU에 따르면 핫코일 등 일부 러시아 산 철강은 t당 435달러로 중국산보다 10달러 이상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산 철강은 그동안 업계 평균 가격보다 t당 5달러 낮은 가격에 유통됐다. 영국 철강전문연구기관 MEPS의 제레미 플랫 애널리스트는 “유럽 기업에 지금 가장 매력적인 건 러시아산 철강”이라며 “조만간 가격면에서 중국산을 제칠 가능성도 높다”고 분석했다.

러시아산 철강은 그동안 유럽 지역에서 주로 소비됐다. 운송 비용이 적게 든다는 장점 때문이다. 지난해 러시아 루블화와 우크라이나 흐리브냐화 가치가 반 토막 난 탓에 최근에는 동남아시아와 인도 지역까지 파고들었다. 에브라즈, NLMK 등 러시아 철강회사들은 수출량 기준으로 지난해 아르셀로미탈, 포스코 등 글로벌 상위 업체들을 제쳤다.

..

..

..

..

..

..

Trading Economics – Russia

http://www.tradingeconomics.com/russia/indicators

..

Trading Economics – Russia Currency

http://www.tradingeconomics.com/russia/currency

..

Trading Economics – Ukraine Currency

http://www.tradingeconomics.com/ukraine/currency

..

=============================================================

다른 나라들 Crude Steel 생산량이 YoY로 정체되거나 줄어드는 것에 비하여 Russia에서 약간이나마 증가는 하고 있지만 기사 내용과는 거리가 조금 있어 보인다. 물론 러시아 내부 내수량이 타격을 받고 수출량은 증가할 수도 있다.

Ukraine 또한 마찬가지인데, 오히려 Crude Steel 생산량이 심각하게 감소하고 있다.

..

기사 내용과는 거리가 조금 있어 보이는데…

어떤 경우이든지, 한국 조강 생산량이 YoY로 감소하는 것은 명백하다.

..

..

환율효과로 가격 경쟁력이 많이 붙었다면 기회에 생산량을 많이 늘릴 수도 있을터인데. 그동안 중국산 저가 공세 때문에 경쟁력이 없던 설비들을 폐쇄했을 가능성은 없지 않겠지만 2008년 고점 근처까지는 멀어 보인다.

..

..

..

..

Written by MayBeMayBe

May 2, 2015 at 23:18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