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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news – some ways to th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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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2015.07.16 – 돈벌이 싸움을 애국으로 포장, 한국 언론의 민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47&aid=0002093010&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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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방은 그해 9월 <전자신문>의 ‘정정보도’로 일단락됐지만 생채기는 컸다. 삼성 광고가 중단되면서 전자신문의 매출은 큰 타격을 받았고 그 와중에 기자 10명 정도가 회사를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전자신문>은 삼성과의 싸움을 멈췄다.

전 <전자신문> 기자는 “당시 삼성이 <전자신문>을 만만히 보고 편집국에 전화 한두 통으로 무마하려고 했는데 당시 노조 공정보도위원회를 중심으로 젊은 기자들 사이에 비판 여론이 형성되면서 결국 전면전으로 이어졌다, 그 과정에서 우리 생각보다 삼성의 문제(약점)를 잘 몰랐다는 걸 알게 됐고 회사 수익과 매출이 줄면서 오히려 젊은 기자들이 (상층부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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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에서 우리 생각보다 삼성의 문제(약점)를 잘 몰랐다는 걸 알게 됐고 회사 수익과 매출이 줄면서 오히려 젊은 기자들이…”

요 문장이 매끄럽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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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홈페이지에 포르노 성 광고를 다는 것에 한동안은 뭐라 할 수 없다.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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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전자신문과 뵬셋이 한참 싸우는 것은 알고 있었다. 왠일일까라는 생각이 강했었는데 위에 이유가 설명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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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가급적이면 블로그 같은 곳에 내 개인정보는 노출시키지 않을려고 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내 빛 바랜 사진 몇은 올라와 있다.

블로그도 가급적이면 한국에 서버가 있는 것 말고….

메일도.. 마찬가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크게 보면 거기서거기로 연결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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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ly 16, 2015 at 23:25

news, some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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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15.06.08 – [팩트체크] 국회 본회의장 간 ‘능동감시’ 의원, 문제 없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08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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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장관한테 묻는 질문이 조금 그렇다. 만약 국회의원이 실무진들한테 물었는데 대답이 전부 달랐다면 상황이 다를 수는 있다. 조직의 수장은 조직에 관련된 모든 세세한 사항을 알기에는 힘이 부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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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다는…

자가격리든 능동감시든, 국회에 출석하면 안 되는 상황아닌가…?

안 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래도 삼가해야 할 사안같다.

국회의사당이 감염이 된다고 하더라도, 장소 뿐이니 다른 장소를 구해서 임시로 운영을 해도 되겠지만 그래도 국회의원들은 다른 사람들로 쉽게 대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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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이 되었든 바이러스가 그 사람한테 있든 없든 상관없이 아찔한 순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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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감염이 되지 않았더라도 결과적으로 그랬다는 뜻이지, 조심해야 할 상태였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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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ne 9, 2015 at 00:22

Running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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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해가 안 가는게….

통령이 텔레비젼이나 현장에 나타날 필요까지는 없다. 그렇게 해 봐야 실례가 될 수도 있고 방해만 될 수도 있다. 그런 것을 기대하지도 않고 바이러스를 옮길 위험도 있으니 말려야 한다.

그것 보다는..

나라를 운영하는 주체 중 한명이고 행정부 수반이다. 수반이라는 뜻이 무언지는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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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15.06.04 – [단독] 메르스 확진인 줄 모르고…구급차 무방비 이송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37&aid=0000080286&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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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설 기관의 한 응급구조사는 메르스 확진자 여부조차 모르고 앰뷸런스에 동승해 이동을 했고 이후에도 계속 차량 내부를 제대로 소독하지 않은 채 다른 환자들을 이송했다고 털어놨습니다.

고열 환자라 (메르스를) 의심했지만 그 때 당시 의료진이 와서 혹은 의사나 간호사가 와서 이야기해주는 분은 아무도 없었어요.]

이 환자가 메르스 감염 환자였다는 사실을 안 건 열흘이 지난 뒤였습니다.

병원이나 보건당국이 알려준 게 아니라 뉴스를 보고서였습니다.

이송한 환자가 메르스 확진자였고 위독하다는 걸 알게된 뒤 A씨는 보건당국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황당한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민간 응급구조사 A씨 : 질병관리본부나 보건소에 다 연락을 했어요. 그랬는데요 불구하고 대한구조사협회에서는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라. 질병관리본부는 보건복지부에 미운털 박히면 지원 못 받는다. 그런식이고. 시끄럽게 해봤자 너만 손해야 이런 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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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 당시 확진환자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이송할 때 그에 따른 후속조치와 필요한 정보 공유는 당연한거 아닌가…?

나한테만 상식인가…?

이런 것 까지 통령한테 책임을 쒸우려는 것이 아니라, 행정부들 끼리 손발이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것을 조정을 할 사람은 누구….?

제비뽑기…?

국무총리가 있다면 국무총리가…?

당연히 통령이 제일 우선으로 관심을 가지고 총리한테든 비서실장한테든 아니면 다른 대리인한테든 지시를 하고 보고를 받고 일을 챙겨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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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조직들이 합쳐서 무언가를 하게 되면 당연히 손발이 맞지가 않는 것은 당연한거 아닌가..? 그래서 위에서 “관심”을 가지고 챙겨야 하는 것이고… 어디가 자원이 부족한지 부족한 자원은 어디서 메꿀지 파악을 하는 것이고.

이런 것 까지 통령이 다 하는 것은 아니고, 커다란 비서진 조직들 있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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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령이 관심이 없다는 뜻이고 관심이 있더라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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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에서 나온 뉴스에서 문제점…

이러면 응급 수송 체계가 붕괴되는 거 아닌가..?

가족들 안위를 사지로 몰아 놓을 수도 있는데, 앞으로 의심환자가 오면 이송하고 싶겠는가…?

아무런 정보와 지침도 전해주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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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자의든 타의든 환자을 이송했다고 하자. 그러면 그 다음은 전염병이 걸리든 말든…. 위에서 나 몰라라 한다면…. ?

당연히 시스템은 붕괴되지… 당신들 같으면 그런 조직에서 일하고 싶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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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환자가 병원에 들락날락 거릴 가능성이 큰데, 필요한 정보가 가지 않으면 간호사와 의사들은 일 하고 싶겠는가..?

이런 식으로 가면 “진료거부”가 발생할 가능성은…?

그래도 직업이 있고 의무가 있으니 티나게 진료거부를 하지는 않을 것이다. 티 안나게 진료거부를 해 버리는 상황이 더 무서울 수도 있고. 티 안나게 수송 거부를 해 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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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있다는게 그런거 아닌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라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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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령이 쓸데 없이 지금 같은 상황에 텔레비젼에 나와서 모습을 비추는 것 보다는 뒤에서 조정을 하고 자원배분을 하고 말 안 듣는 조직들 움직이게 해야할텐데, 과연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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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나도 이런 말 했다고 “유언비어 유포”죄로 잡혀 들어가나..?

내 뒷조사도 알게 모르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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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통령에 대한 비판이라고 남산 공영에 집어 넣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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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정부 조직들이 움직이는 상황을 보면 대충 상황 파악은 된다. 이게 움직이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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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이기주의 모습도 나오고 있고, 이러다 병원에서 환자를 거부하고 환자들 또한 병원을 거부하는 모습이 나올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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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라 모습이 참담하게 느껴질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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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회손이나 괴담 유포죄로 조사 받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하도 겁을 주니 이런 글 쓰기도 이젠 뭣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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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보고는 제대로 받고 있는지 상황 파악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조직들 제대로 돌아가는지 파악은 하는지, 누가 농땡이를 피고 있는지 살펴는 보는지…

주변에 있는 방대하고 유능한 비서진들도 많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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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몰랑… 잠이나 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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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ne 5, 2015 at 01:03

Ju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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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15.02.12 – 댓글 부장판사 “박통·전통 때 물고문했던 게 좋았던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32&aid=0002571183

JTBC 2015.02.12 – ‘이래서 야당은…’ 현직 부장판사의 편향적 정치 댓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37&aid=000006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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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5.02.12 – “도끼로 ○○○ 쪼개버려야”… 부장 판사 ‘막말 댓글’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8&aid=0002263997

익명성을 전제로 한 인터넷 공간에 개인 의견을 개진한 것이기 때문에 과도한 비난은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한 현직 판사는 “익명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사이버망은 표현의 자유를 가장 강하게 보호받아야 하는 공간”이라며 “‘일베’, ‘키보드 워리어’ 등 수많은 폐해가 있음에도 인터넷 실명제 도입을 반대하는 이유를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법조계 인사들 대부분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일탈했다는 점만은 인정하는 분위기다. 한 부장판사는 “익명의 공간에서 개인의 의견을 거칠게 표출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되지만, 특정 지역·계층에 대한 혐오에 바탕을 둔 글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을 것 같다”며 “댓글의 수준 때문에 이 부장판사 스스로 다원성을 주장하기 어렵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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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15.02.12 – 현직 부장판사의 ‘두 얼굴’, 수년 간 신분 숨긴 채 상습적 악성 댓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0&aid=0002745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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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15.02.12 – [사설]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할 막말 댓글 부장판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10&oid=469&aid=0000047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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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참 사람들이 많다.

도대체 무슨 말을 했는가 궁금해서 찾아 보았는데,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나온 것은 없다.

그런데, 어떻게 들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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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과  이름, 직업 및 아이디를 연결할려면 주민등록번호와, 더 이상의 정보가 필요할 것 같은데..

느낌으로는, 악성 댓글을 자주 올리는 사람을 역 추적한 것도 같다. 기획 기사나 다큐멘터리 비슷한 기획성 기사로 시작하다가 신분이 드러난 것도 같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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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게 되면…

어떻게 익명 신분을 찾게 되었는지…..

신분 뿐만 아니라, 직업까지 역 추적 당한것도 신기하고..

설마 부장판사가 자발적으로 자기 신분을 드러낸것인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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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드러난 아이디로 인터넷 검색을 하면 개인 정보가 나오는 경우 또한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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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생각이고, 개인 자유이기는 한데 신분이 가지는 독특한 특성으로 인하여 소름 끼치는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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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공부잘했다고(똑똑하다가 아니라…) 그것에 맞게 사람 됨이 같이 간다는 보장은 없을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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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OnceUponATimeInKorea”로 태그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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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February 12, 2015 at 21:23

한국식 자본주의, 한국식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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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14.05.17

김시곤 전 KBS 보도국장 “거역하면 나도 못 산다.. 길 사장 눈물까지 흘려”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516225907821

 

그는 “9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35분 남기고 길 사장이 휴대전화로 불렀다. 사장이 ‘BH(청와대)에서 연락왔다’며 ‘회사를 그만두라’고 했다”며 청와대 인사개입설을 털어놨다. 그는 “길 사장이 거역하면 자신도 살아남을 수 없다. 대통령 뜻이라며 눈물까지 흘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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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4.05.17

길 사장 통한 ‘보도 개입’ 파문 사실땐 박근혜 정부에 상당한 타격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516230008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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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4.05.16

[전문] 김시곤 전 KBS 국장 발언 주요 내용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516234008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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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4.05.16

KBS, 9시 뉴스에서 ‘보도 반성합니다’ 내보내

http://media.daum.net/society/media/newsview?newsid=20140516153013586

 

15일 <뉴스 9>는 ‘대통령 부각·유족 소홀, KBS 보도 반성합니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세월호 피해 가족들한테 원성을 샀던 보도들을 되짚고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특히 참사 이틀째,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 실내체육관을 방문했던 당시 실종자 가족들의 거친 항의 소리가 사라지는 대신 박 대통령을 환영하는 듯한 박수 소리가 들렸던 뉴스 영상을 꼬집었다. <뉴스 9>는 “참사 이튿날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 실내체육관을 방문했을 때 실종자 가족들의 절박한 하소연이 쏟아졌지만, KBS 9시 뉴스에서는 구조작업에 대한 문제 제기는 들을 수 없었다”며 “(이후에도) 박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는 보도한 반면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유가족 기자회견은 뉴스에서는 다루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또 <kbs> 사고 당일 실제 수중 수색 인원이 16명에 불과한 데도, 200여명에 이르는 구조 인력이 투입됐다는 정부 발표를 그대로 ‘받아쓰기’한 점에 대해서도 “유가족이 제기한 구조작업 검증도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했다”며 사과의 뜻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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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14.05.16

KBS 노조 “지하철 사고 키우라는 윗선의 지시 있었다”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51622031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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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4.05.16

[전문] “길환영 사장 즉각 사퇴” KBS 보도본부 부장단 18명 성명

http://media.daum.net/society/media/newsview?newsid=201405161510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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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길 사장이 거역하면 자신도 살아남을 수 없다. 대통령 뜻이라며 눈물까지 흘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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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눈물을 흘렸다는 표현은 울었다는 뜻일까, 아니면 눈에 먼지가 들어가서 눈물이 나왔다는 뜻일까…

왜 눈물까지 흘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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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작년 즈음해서…

삼성경제연구소장이었던 “정구현”씨가 어떤 신문에 내었던 칼럼 비슷한 것을 읽은 기억이 있다. 그 때 읽은 내용이 한국이 정말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잘 발전되어서 한국이 이정도까지 왔다 뭐 그런 내용이었다. 그 때 그 글을 읽고 하도 기가 막혀 ㄴㅔㅇㅣ뇬 블로그에 그 기사를 임시 저장했었다. 그리고는 지워버렸는데 오늘 그 기사를 검색해서 여기에 다시 올리려고 했는데 찾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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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적으로 판단한다면 MBC가 더 한 것 같은데, 여기는 무슨 배짱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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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에서 드러나는 세대간, 직종간, 지역간 격차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MB가 싸 놓은 똥 위에서, 좋다며 헤벌레 놀고 있는 지금은 또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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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형성이 제대로 되어야 정치가 흘러가고 사회가 움직이며 경제구조가 잡힌다. 이런 것은 상식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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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는 대놓고 지역감정을 퍼트렸었는데, 어느 한 때 이후는 대 놓고 반노와 빨갱이 논리로 나머지 논리들을 묻어 버리고 있다.

가열찬 486세대 공격과 반 노무현 논리는 사실 들어가보면 다른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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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앙, 동아일보는 말할 것도 없고 방송사들, 그리고 ㄴㅔㅇㅣ뇬까지….

가지가지한다, 정말…

망할때 까정 공격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닐까..

여론형성을 방해하는 것을 떠나서 왜곡하고 있다. 이런 것은 사실상 여론조작이다.

전부 다 망해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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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May 17, 2014 at 10:17

Once Upon a time In Korea….,,

with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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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4.05.11

“뉴스가 예능인가?” YTN ‘김정은-무인기’ 합성 논란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511160008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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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2014.05.11

YTN “김정은-무인기 합성, 100% 우리 실수… 조작은 아냐”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97

 

YTN은 김정은-무인기 합성사진 논란 언론 보도 이후인 11일 저녁 입장을 내어 다시 한 번 해명했다. 다음은 YTN 해명 전문.

“YTN은 지난 10일(토) 저녁 8시 뉴스에서 ‘북 김정은, 공군 전투기 비행술 대회 참관’을 보도하면서 앵커 배경화면에 김정은 제1위원장과 무인기가 들어간 그래픽을 사용했습니다. 이 화면은 실제 사진이 아니라 김정은 제1위원장과 무인기를 합성한 그래픽 화면임을 알려드립니다. 앵커 배경화면은 통상 기사의 실제 화면을 사용하기도 하며 기사에 나오는 상징물을 합성해 만들기도 합니다. 해당 앵커 배경화면은 김정은 제1위원장과 무인기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준다는 의도였지, 실제 장면인 것처럼 의도한 것은 아닙니다. YTN은 방송 과정에서 어떠한 의도를 가지지도 않았고 가질 이유도 없습니다. 다만 앞으로 앵커 배경화면을 만들 때 시청자들의 오해가 없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 – YTN 홍보팀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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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mn.kr/sub_read.html?uid=14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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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에 관한 카테고리 항목을 따로 하나 만들어야 하나 잠깐 생각했었다. 그러면 시간이 한참 지나면 그 언론보도 카테고리 항목에는 이상한 언론 보드들이 차곡히 차곡히 부끄러울 정도로 많이 쌓일 것이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다. 내가 그렇게 자주 언론 보도들 하나 하나 살펴볼 것 같지도 않고 요즘은 그리 관심도 가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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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는 KBS 기자들이 해명하기를 ‘현장에 가지 않았었는데도 기사를 작성하였고 유가족들을 만나지 않았었는데도 기사를 작성하였다” 라고 하였었다.

21세기를 맞이하여, 요즘 기사는 상상력으로 작성하나 싶기도 하다.

어쩌면 부족한 상상력을 위해 알아서 채워주는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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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이 이리저리 장난치는 것은 그나마 그들이 정치인이므로, 정치인 직업 특성상 이해할 수 있는 면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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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며칠 전에는 삼성카드 앱에서 공인인증서가 스미싱으로 빼돌려졌다라는 기사들이 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 문제인데 기사는 아이폰 문제인 것 처럼 꾸며진 기사들이 있었다. 자세히 읽으면 꼭 아이폰 문제가 아닐 수도 있는데 가볍게 읽으면 마치 아이폰 문제인 것 처럼 보도가 되어 있었다.

아직, 정확하게 사고가 일어난 상황에 대한 글들을 읽지는 못하였는데 조금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래서 성급하게 내가 결론을 내리는 면도 많지만 조작성 기사이고 왜곡성 기사일 가능성이 크다. 가능성이 크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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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치인들, 경제인들, 관료들, 그리고 다른 언론인들을 견제해야할 작자들이 장난질을 치고 있다.

세월호 문제에서 언론의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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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한국사회가 썩었다고 느끼게 된 것, 그 원인들 중에서 일차적인 원인 제공자들이 언론인들이다. 자신들은 간접적으로 밖에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믿을지 모르지만…

세대별 갈등 및 좌우의 대립을 몰고 가는 원인 제공자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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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May 14, 2014 at 00:37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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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4.05.12

[속보] MBC 기자들 “세월호 보도, 참담하고 부끄럽다”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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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media/newsview?newsid=20140512123009095

 

… MBC 보도국 30기 이하 기자 121명은….

이들은 자사의 정부 편향적 보도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이들은 “해경의 초동 대처와 수색, 그리고 재난 대응체계와 위기관리 시스템 등 정부 책임과 관련한 보도에 있어, MBC는 그 어느 방송보다 소홀했다”며 “정몽준 의원 아들의 ‘막말’과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처신 등 실종자 가족들을 향한 가학 행위도 유독 MBC 뉴스에선 볼 수 없었다. 유족과 실종자 가족을 찾아간 박근혜 대통령의 한마디 한마디는 빠짐없이 충실하게 보도한 반면, 현장 상황은 누락하거나 왜곡했다”고 했다. “결국 정부에 대한 비판은 축소됐고, 권력은 감시의 대상이 아닌 보호의 대상이 됐다”는 것이다. ‘정부 발표 받아쓰기’와 오보로 인한 혼선에 대해서도 사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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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30기면 몇년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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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면에서는 시류에 영합하는 면도 있다.

JTBC에서 뉴스 시청률을 흡수하니 다음으로 돌아선 것이 SBS였고, 그리고 이외였던 것이 다음이 KBS였다. 나는 당연히 MBC가 먼저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MBC가 가장 늦게…

물론 SBS가 사과성명을 발표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보도 방향이 약간 바뀐 것으로 보고 있다. 시청률에 민감할 수 밖에 없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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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012.07.18

신동진·허일후 아나운서 등 보복인사 당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816

 

MBC는 황헌 보도국장을 선거방송기획단장으로 전보 조치하고 황용구 논설위원실장을 새 보도국장으로 발령을 냈다. 새 보도국장인 황용구 논설위원실장은 19기로 황헌 보도국장(21기)보다 두 기수 선배다. 관례상 21기인 황헌 보도국장 후속으로 22기 인사들이 오는 것이 수순이다. 하지만 22기 대표적인 인사인 김세용, 최일구 앵커 등이 보직을 사퇴하면서까지 파업에 참가하면서 어쩔 수 없이 퇴행 인사를 한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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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기사를 보니 대충 MBC 기수에 대해서는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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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장악이 되풀이 되고 있다.

이런 것은 야당이 제대로 못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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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또 보복이 나올지는 모르지만,………….

기대치를 높일 이유는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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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에 대해 유혹을 느낄 수 밖에 없는데, 그래서 견제 세력이 충분한가라는게 의미가 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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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같은 곳에서는 대 놓고 조작질을 하고 있고……..

누구나 먹고 살기 바쁘다라는 말은, 누구나 뒷통수를 맞을 수 있다는 뜻이고 또 누구나 뒷통수를 강하게 때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억울하면 피라미드 윗단계로 올라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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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May 12, 2014 at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