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MayBe

MayBeMayBe

Posts Tagged ‘CaseStudy

its Skin…,,

leave a comment »

..

잇츠스킨 2014 감사보고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50911000058

..

14/12 13/12 12/12 11/12 14/12 13/12 12/12 11/12
현금성 35,577 5,185 519 219 23.2% 20.1% 5.1% 2.4%
단기금융 81,000 6,000 52.8% 23.2%
매출채권 14,167 3,791 2,700 2,465 9.2% 14.7% 26.3% 26.9%
재고자산 10,622 6,577 3,822 3,111 6.9% 25.5% 37.2% 33.9%
유형자산 6,072 2,487 2,028 1,637 4.0% 9.6% 19.8% 17.8%
매입채무 39,246 10,471 5,524 7,196 25.6% 40.5% 53.8% 78.4%
미지급법인세 23,042 1,351 15.0% 5.2%
부채총계 74,380 16,411 7,608 8,748 48.5% 63.5% 74.1% 95.3%
자본총계 79,099 9,414 2,659 428 51.5% 36.5% 25.9% 4.7%
자산총계 153,479 25,826 10,267 9,176 100.0% 100.0% 100.0% 100.0%
매출액 241,883 52,377 31,797 22,499 100.0% 100.0% 100.0% 100.0%
매출원가 93,717 22,964 13,723 9,834 38.7% 43.8% 43.2% 43.7%
매출총이익 148,166 29,413 18,073 12,664 61.3% 56.2% 56.8% 56.3%
판관비 50,011 21,116 15,285 14,001 20.7% 40.3% 48.1% 62.2%
급여 4,494 2,567 1,866 1,451 1.9% 4.9% 5.9% 6.4%
감가상각비 3,394 1,986 1,753 1,428 1.4% 3.8% 5.5% 6.3%
광고선전비 9,673 4,135 3,154 4,379 4.0% 7.9% 9.9% 19.5%
운반비 1,358 473 303 225 0.6% 0.9% 1.0% 1.0%
지급수수료 4,667 1,929 1,279 718 1.9% 3.7% 4.0% 3.2%
판매수수료 20,284 5,638 3,368 3,026 8.4% 10.8% 10.6% 13.4%
행사비 1,494 1,274 1,054 848 0.6% 2.4% 3.3% 3.8%
영업이익 98,155 8,296 2,788 -1,337 40.6% 15.8% 8.8% -5.9%
법인세차감전순이익 99,954 8,633 2,953 -1,299 41.3% 16.5% 9.3% -5.8%
법인세비용 24,268 1,878 721 -224 10.0% 3.6% 2.3% -1.0%
순이익 75,685 6,754 2,231 1,074 31.3% 12.9% 7.0% 4.8%
영업활동현금 121,349 13,781 3,038 1,097
감가상각비 3,394 1,986 1,753 1,428
집기비품취득 6,395 2,444 2,211 1,867
임직원수 83명 66명  57명
구  분 특수관계자명 거래내용 14/12 13/12 12/12 11/12
매출 및 기타판매 한불화장품(주) 광고대행수입 24 24 6
(주)한불보떼 광고대행수입 24 6
(주)천우림 상품매출외 78
잇츠스킨숍(주) 상품매출외 662 598
잇츠스킨두타 상품매출외 350 322
합계 1,114 968
매입 및 기타구입 한불화장품(주) 상품매입외 71,376 20,472 12,636 10,229
(주)한불보떼 삼품매입외 27 80 26
(주)천우림 위탁수수료 15,762
천우 위탁수수료 4,345
합계 87,165 24,897 12,662 10,229

..

..

머니투데이 2015.10.30 – 돈 냄새 맡은 메리츠, 잇츠스킨에 1000억 투자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102815533476394

..

돈 냄새 맡은 메리츠, 잇츠스킨에 1000억 투자

..

..

한불화장품 2014 감사보고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50430000734

..

회사 “천우림”에 대한 것은 검색에 잡히지 않는다.

..

..

Written by MayBeMayBe

October 31, 2015 at 17:18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

CaseStudy….,,

leave a comment »

..

..

Tag를 하나 새로 만들었다. CaseStudy…

https://maparam.wordpress.com/tag/CaseStudy

..

미청구공사….

https://maparam.wordpress.com/2014/06/29/미청구공사/

..

..

우양에이치씨 2014 3Q 분기보고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41114001319

..

2015.03.04 – 보전처분신청 및 포괄적금지명령신청에 대한 결정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50304900890

..

..

2015.03.04 – 주요사항보고서(부도발생)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50304000400

..

2015.03.05 –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50304900849

..

..

=================================================================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더 보기로 하고..

미청구공사가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건설쪽 업종인가..?

..

현금이 잠기는 것이 매출채권과 미청구공사 쪽…

..

..

차입금 금리가 단기차입금에도 불구하고 높은 것에는 이유가 있을테고…

..

Sample 001

..

Sample 002

..

..

http://bestrs.blog.me/220044278516

오늘은 아주 재밌고 유익한 주식강의를 들었습니다.

‘재밌는 주식이야기 – 업종에 대한 이해 – 건설업, 조선업, 해운업 등등’

뉴스에 나오거나, 시장에서 흔하게 들을수 있는 이야기들이 아닌 내부의 숨은 내막을 가지고
스토리 위주로 하는 주식이야기였기에 공개적으로 밝히기 어려운 내용도 많아서..
과연 제대로 요약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또한 일부 내용은 강사분의 개인적 생각에서 약간 추측성으로 말하는 것도 있었지만, 주식투자라는게 fact 만 가지고 할 수 없고, fact를 기반으로 한 여러가지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이런 점은 감안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1) 업종별 ROE 관련 – ROE가 해마다 변동폭이 클수록 나쁜 회사, ROE가 변동폭이 작고 꾸준히 증가하는 회사가 당연히 좋은 회사. KRX 사이트에서 ROE의 업종별 변동성을 체크하자.

2) 낮은 표준편차의 ROE의 지속적 상승이 의미하는 것 – 한마디로 주주들에게 안정적으로 복리투자수익을 창출해준다는 이야기(대표적으로 헬스케어, 소비재 등).

3) 건설업(조선업 수주업 장치산업 포함)의 재무제표나 주가분석 리포트 제일 못 믿을거다. 건설업의 특징상 몇년에 걸쳐 발생하는 공사들이 많고, 이에 대한 회계처리가 독특하다. 그래서 재무제표나 분석리포트는 믿을수가 없다.

4) 수주산업은 공사진행기준으로 매출로 인식, 4년 동안 400억 공사(공사원가 300억)라면 매년 100억씩 매출발생, 공사원가 매년 75억 계산, 이익 25억이 매년 재무제표에 반영된다. 그러나 실제로 기성률에 따라서 실제 청구액은 해마다 달라진다.

매출은 100억 잡혔지만, 실제 기성청구로 80억을 받으면, 매출채권 80억 미청구공사 20억으로 회계처리한다.(반대로 매출은 100억 잡혔는데, 실제 기성청구로 120을 받게 되면, 매출채권 120억/초과청구공사 20억으로 잡힌다.

5) 문제는 미청구공사 라는 항목의 금액이 늘어나는거다. 미청구공사가 쌓이는게 문제다. 미청구공사는 발주처에서 인식하지 않은 부채이며, 청구가 되지 않은 채권임에도 매출로 인식하는 금액이다.

GS건설의 경우 2010년~2012년까지 매출채권은 4조로 꾸준하지만, 미청구공사가 2010년 8천억 -2011년 1조2천억-2012년 2조 1천억 등으로 늘어나면서,,결국 2조 정도가 문제가 된것이다. 수주산업(건설업,조선업,장치산업 등등)에서는 미청구공사금액이 늘어날수록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공사원가가 많이 들어가고 있거나, 공사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결국 미청구공사금액만큼 나중에 손실로 귀결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GS건설은 이렇게 해서 한꺼번에 조단위로 손실을 처리해버린것이다. 매년 100억씩 이익잡다가,,4년째 되는해가 최종적으로 100억 손실이 확정될것 같으면 기존 100억 이익 잡은것까지 포함해서 400억이 한꺼번에 손실로 처리된다.

6) 예정된 공사원가보다 실제 공사원가가 더 높아져서 공사가 손실이 나면 미청구공사 항목을 삭감하는 방식으로 손실을 확정한다. 삼성엔지니어링 역시 2014년에 흑자로 전환하겠다고 했지만, 2014년 1분기도 재무제표상 꼼수로 흑자전환시킨 것이고, 영업에 따른 현금흐름을 봐도 몇천억 적자이다. 또한 미청구공사금액도 오히려 증가추세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014년도 대규모 손실불가피하다. 현대건설 역시 약 4초 정도의 미청구공사금액이 있다. 이것도 결국 한번 터진다. 그러나 지금 터지지 않고 아마도 엠코와 합병하는 시기에 터지지 않을까? 현대건설과 엠코나 현대엔지니어링 합병 등등 이 부분은 off-record.

7) 참고로 선수금이 많은 회사 주식을 잘 봐라,,선수금은 장래의 매출로 연결된다. 선수금 동향을 보면, 그 회사의 장래의 매출액이 보인다. 현대중공업이 주가 피크를 치고 내릴때 선수금이 몇조 빠지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꼬라박기 시작했다. 선수금 많은 회사의 예) 듀오

8)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 중 어떤걸 사야할까? 일단은 아시아나항공이다. 이유는 아시아나항공이 투자를 덜하기에 이익율이 높다. 항공업은 고정비산업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매출규모나 비행기 보유 규모가 딱 대한항공 절반수준이다. 그러나 비싼 비행기는 대한항공이 많이 가지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리스가 많다. 같은 서울- 홍콩 노선이라도 아시아나항공보다 대한항공 비행기표가 더 비싼 이유가 있다. 비행기 자체가 비싸기때문에 감가상각도 많이 된다. 그러나 사람들은 10만원 더 싼 아시아나항공을 탄다. 아시아나 항공은 하루 16시간 비행기를 운영한다. 빡빡하다. 어지간한 날씨에도 비행기가 뜨고 내린다. 대한항공은 하루 12시간 정도 비행기를 운영한다. 비행기가 뭔지를 보고 표를 사자! 비싼 비행기는 그만큼 비싼 가격을 주고 타야한다.

9) 카스맥주와 하이트맥주-하이트맥주 아직 저점 아니다. 하이트맥주 점점 시장점유율 낮아지고, 카스맥주 시장점유율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롯데에서 클라우드 맥주 나왔다. ‘카스처럼’ 이게 요즘 맥주시장을 말해준다. 카스와 처음처럼으로 소맥을 만든다. 그러나 문제는 카스맥주는 외국계 자본이다. 투자를 안하고 자본금까지 이익잉여금으로 만들어서 배당받고 재매각하였다. 카스맥주는 영업이익률이 20%다. 투자를 안하기에 이렇게 만들 수 있다. 미국계 펀드에서 이 카스를 사서 4년만에 4조 정도 벌고(배당 8천억 따로) 유럽계 맥주회사에 팔고 나갔다. 하이트진로는 합병을 했지만 조직이 여전히 반반으로 따로 운직인다. 심정적으로 카스맥주 대신 하이트맥주 먹는 이유가 있다. 꼭 애국하려고 하는건 아니다.

10) 해운업 – BDI지수는 벌크선 빌리는 용선지수고, 환율은 낮을수록 해운회사에 불리하다. 요즘 해운사가 어려운건 경기침체도 있지만 결국 벙커C유 가격이 폭등했기때문이다. 100달러 했던게 700달러한다. 벙커C유 가격이 폭등한것도 알고보면 정유회사들이 고도화설비투자하면서 벙커C유 공급이 줄었기때문인데, 과거에는 휘발유가 훨씬 비싸서 고도화설비투자를 하면 돈이 되었지만, 요즘은 오히려 벙커C유가 더 비싸다. 아이러니하다.

11) 요즘 컨테이너선은 18,000TEU급까지 대형화되고 있다. 한진해운(글로벌 컨테이너 해운사 중 7위) 현대상선(18위)의 경우엔 주로 10,000TEU급이 대부분이고, SCFI 지수(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를 봐라. 손익분기점은 1200달러다. 여기와 연동된다.

12) 요즘 가장 잘나가는 해운사는 KSS해운이다. 이유는 쉐일가스 붐이 일면서 탱커(가스나 화학 등)가 많이 필요해졌기때문이다. 탱커 가장 많이 만드는 국내 조선사는 현대미포조서선다. 당분간은 탱커가 대세다. 벌크는 중국이 살아나야, 컨테이너는 미국 유럽 경기가 살아나야. 그러나 탱커는 그것과 상관없이 가장 잘 나간다.

13) 한진해운, 현대상선 등이 고전하는 이유는 벙커C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원가가 크게 늘어났다. 따라서 연비가 좋은 큰 규모의 선박을 신규로 보유해야 하는데,,문제는 그럴만한 자금이 없다. 또한 부정기적으로 사용할 벌크나 컨테이너선이 너무 많다. 용대선마진 노리고 영업하다가 운임이 급락하면서 역마진 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계속 악순환이다. 그러나 장기용선계약만 있다면 꾸준히 이익을 낼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폴라리스해운..장기행상운송게약으로 운송될 경우 BDI 지수등과 무관하게 안정적으로 수익나다.

14) STX 팬오션 한번 관심가져보자..부정기선 대부분 떨어버리고,,정기용선계약만 남겼다..대신 선주들에게 물어줄 손해배상이 얼마인지 아직 미확정(5조 vs 1조 6천억)..이게 리스크이다. 이거 확정되면 관심가져 보자. 그 외 스토리가 많다. 역시 off-record.

15) 조선업 역시 미청구공사를 보면 답이 보인다.

16) 두산그룹은 안정적인 캐쉬카우인 소비재를 모두 팔고, 변동성 높은 중장비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어려워졌다. 그것도 차입해서 M&A 해서 뛰어들어서 힘들어진거다. 과거에는 두산은 M&A 천재로 불렸다. 그러나 현재는?

17) 차화정시대의 최고수혜주..금호석유화학의 흑역사 스토리(그러나 이익변동폭이 너무 크다)…금호타이어 정말 열심히 돈 벌어서 금융비용 값고 있다. 부채비율 많이 줄면 이익 크게 날 것이다.

18) 현대엘리베이터 정말 꾸준히 영업이익 늘고 있지만,,역시나 현대상선 리스크로 고생중..현대그룹과 현대차그룹과 현대상선, 현대건설 이야기는 off-record

19) 그 외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셀트리온 원양수산자원, 비상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주가가 3배가 오른 이야기, 좋은데이가 흥하고 C1이 망한 이야기, 기타 비상장기업 등등.그러나.대부분 off-record 이야기가 많아서..

아무튼 제가 이 강의에서 확실히 느낀건..제무재표 정말 주석하나하나까지 꼼꼼히 살펴봐야 되겠다는 생각.

주석 하나에 엄청난 스토리들이 숨어있다는것을 처음 느끼네요(예를 들어 지급수수료 항목은 대개 뭔가 공개하기 싫은 항목의 비용을 대충 지급수수료에 넣는다던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재밌는 주식이야기 – 업종에 대한 이해 – 건설업, 조선업, 해운업 등등|작성자 말과의미

..

..

Written by MayBeMayBe

March 4, 2015 at 20:12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

moneual….,,

leave a comment »

..

..

모뉴엘

2013 연결감사보고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40425000256

..

2013 감사보고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40407000329

..

..

연결 별도
2013 2012 2011 2013 2012 2011 2010 2009
현금성 73,814 60,068 55,252 51,553 49,092 39,379 11,834 12,685
매출채권 93,425 78,284 40,690 37,332 29,244 16,380 13,578 3,997
재고자산 165,829 107,080 64,035 145,784 84,691 51,208 26,632 11,073
매도가능증권 10,400 6,030
지분법투자 9,513 7,097 971 35,787 26,522 12,149 546
유형자산 73,149 50,768 31,157 48,500 25,323 16,260 10,656 3,700
매입채무 49,303 48,149 35,203 19,629 13,168 21,754 6,933 1,376
단기차입금 128,956 91,553 62,296 101,947 81,883 48,462 12,666 6,237
유동성장기부채 24,578 3,455 3,214 9,072 2,933 1,267 600
사채(유동성) 1,350
신주인수권부사채 9,262 10,953
장기차입금 36,778 19,974 9,143 34,271 5,205 7,999 6,980 2,280
사채 1,350
이자부채 191,662 125,594 85,606 145,290 90,021 57,728 20,246 8,517
부채총계 286,498 214,209 138,172 205,728 139,435 86,566 32,340 12,712
자본총계 161,071 109,696 76,245 139,811 90,044 63,725 37,643 21,424
자산총계 447,570 323,905 214,417 345,539 229,479 150,291 69,984 34,136
매출 1,273,736 932,530 499,573 1,140,984 825,132 460,539 295,260 163,711
매출원가 1,087,360 789,414 421,351 975,017 695,004 390,477 250,805 142,418
매출총이익 186,376 143,116 78,222 165,967 130,128 70,062 44,455 21,293
판관비 75,985 54,993 36,205 60,901 44,155 31,262 19,589 7,675
영업이익 110,391 88,123 42,017 105,066 85,973 38,800 24,866 13,618
영업외수익 13,262 6,498 5,193 10,413 4,651 4,560 3,035 4,688
외환차익 10,145 3,793 4,583 7,592 3,315 4,279 2,690 4,529
영업외비용 39,975 29,827 20,124 31,951 23,680 15,836 10,210 7,302
이자비용 8,084 6,070 4,122 5,161 3,455 3,186 2,343 2,881
외환차손 9,575 3,839 3,757 7,153 3,173 3,639 3,022 2,790
매출채권처분손실 13,660 10,714 5,677 13,279 10,599 5,677 3,593 1,132
법인세차감전 83,677 64,794 27,085 83,526 66,944 27,523 17,690 11,003
순이익 60,187 35,536 19,900 59,966 35,804 24,067 16,175 9,356
현금흐름
영업활동현금 -1,513 1,684 17,260 1,540 14,308 12,868 -3,238 27,911
순이익 60,187 35,536 19,900 59,966 35,804 24,067 16,175 9,356
감가상각비 2,581 2,816 2,134 1,013 1,224 951 639 99
대손상각비 12,125 1,313 3,108 10,847 700 2,634 359 133
매출채권처분손실 13,660 10,714 5,677 13,279 10,599 5,677 3,593 1,132
매출채권증가 41,305 52,674 25,253 32,431 25,867 10,584 13,345 -14,566
재고자산증가 63,116 44,192 29,551 65,124 33,564 25,053 15,558 5,934
매입채무증가 1,312 14,797 24,955 6,475 -8,490 14,780 5,560 139
지분법투자 9,979 11,048 11,703 11,377 21,395 11,703 560
유형자산투자 34,812 23,133 6,759 24,142 8,667 6,368 8,177 3,512
유상증자 995
BW발행 13,596
배당금지급 7,030 7,030
판매관리비 75,985 54,993 36,205 60,901 44,155 31,262 19,589 7,675
광고선전비 6,063 2,282 1,573 4,019 1,183 904 2,289 407
운반비 5,516 1,711 571 3,437 7,236 331 56 45
판매촉진비 3,421 1,488 1,253 3,421 1,488 1,253 894
연구개발비 7,846 7,664 2,891 6,119 5,823 2,102 1,953 250
대손상각비 12,125 1,313 3,108 10,847 700 2,634 359 133
수출제비용 336 6,729 2,999 2,718 2,334 1,053
판매수수료 8,215 5,535 3,336 8,215 5,535

..

..

연결 별도
2013 2012 2011 2013 2012 2011 2010 2009
현금성 16.5% 18.5% 25.8% 14.9% 21.4% 26.2% 16.9% 37.2%
매출채권 20.9% 24.2% 19.0% 10.8% 12.7% 10.9% 19.4% 11.7%
재고자산 37.1% 33.1% 29.9% 42.2% 36.9% 34.1% 38.1% 32.4%
매도가능증권 3.0% 2.6%
지분법투자 2.1% 2.2% 0.5% 10.4% 11.6% 8.1% 0.8% 0.0%
유형자산 16.3% 15.7% 14.5% 14.0% 11.0% 10.8% 15.2% 10.8%
매입채무 11.0% 14.9% 16.4% 5.7% 5.7% 14.5% 9.9% 4.0%
단기차입금 28.8% 28.3% 29.1% 29.5% 35.7% 32.2% 18.1% 18.3%
유동성장기부채 5.5% 1.1% 1.5% 2.6% 1.3% 0.8% 0.9% 0.0%
사채(유동성) 0.3%
신주인수권부사채 2.9% 5.1%
장기차입금 8.2% 6.2% 4.3% 9.9% 2.3% 5.3% 10.0% 6.7%
사채 0.4%
이자부채 42.8% 38.8% 39.9% 42.0% 39.2% 38.4% 28.9% 25.0%
부채총계 64.0% 66.1% 64.4% 59.5% 60.8% 57.6% 46.2% 37.2%
자본총계 36.0% 33.9% 35.6% 40.5% 39.2% 42.4% 53.8% 62.8%
자산총계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매출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매출원가 85.4% 84.7% 84.3% 85.5% 84.2% 84.8% 84.9% 87.0%
매출총이익 14.6% 15.3% 15.7% 14.5% 15.8% 15.2% 15.1% 13.0%
판관비 6.0% 5.9% 7.2% 5.3% 5.4% 6.8% 6.6% 4.7%
영업이익 8.7% 9.4% 8.4% 9.2% 10.4% 8.4% 8.4% 8.3%
영업외수익 1.0% 0.7% 1.0% 0.9% 0.6% 1.0% 1.0% 2.9%
외환차익 0.8% 0.4% 0.9% 0.7% 0.4% 0.9% 0.9% 2.8%
영업외비용 3.1% 3.2% 4.0% 2.8% 2.9% 3.4% 3.5% 4.5%
이자비용 0.6% 0.7% 0.8% 0.5% 0.4% 0.7% 0.8% 1.8%
외환차손 0.8% 0.4% 0.8% 0.6% 0.4% 0.8% 1.0% 1.7%
매출채권처분손실 1.1% 1.1% 1.1% 1.2% 1.3% 1.2% 1.2% 0.7%
법인세차감전 6.6% 6.9% 5.4% 7.3% 8.1% 6.0% 6.0% 6.7%
순이익 4.7% 3.8% 4.0% 5.3% 4.3% 5.2% 5.5% 5.7%
현금흐름
영업활동현금
순이익
감가상각비
대손상각비
매출채권처분손실
매출채권증가
재고자산증가
매입채무증가
지분법투자
유형자산투자
유상증자
BW발행
배당금지급
판매관리비 6.0% 5.9% 7.2% 5.3% 5.4% 6.8% 6.6% 4.7%
광고선전비 0.5% 0.2% 0.3% 0.4% 0.1% 0.2% 0.8% 0.2%
운반비 0.4% 0.2% 0.1% 0.3% 0.9% 0.1% 0.0% 0.0%
판매촉진비 0.3% 0.2% 0.3% 0.3% 0.2% 0.3% 0.3% 0.0%
연구개발비 0.6% 0.8% 0.6% 0.5% 0.7% 0.5% 0.7% 0.2%
대손상각비 1.0% 0.1% 0.6% 1.0% 0.1% 0.6% 0.1% 0.1%
수출제비용 0.0% 0.7% 0.6% 0.0% 0.0% 0.6% 0.8% 0.6%
판매수수료 0.6% 0.6% 0.7% 0.7% 0.7% 0.0% 0.0% 0.0%

..

..

..

..

연결 별도
2013 2012 2011 2013 2012 2011 2010 2009
ROE 37.4 32.4 26.1 42.9 39.8 37.8 43.0 43.7
ROIC 31.3 37.5 26.0 36.9 47.7 31.9 43.0 45.5

..

..

..

..

..

경향신문 2014.10.23 – ‘분식회계’ 모뉴엘 관세청, 검찰 고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2&aid=0002536598

..

한겨레 2014.10.23 – 모뉴엘, 분식회계로 키운 강소기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8&aid=0002250637

23일 금융감독원과 관세청에 따르면, 비상장사인 모뉴엘과 이 회사의 상장 자회사인 잘만테크는 각각 가공 매출을 계상해 매출액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재무제표를 양호하게 보이도록 해온 정황이 드러나면서 분식회계 의혹을 받고 있다.

모뉴엘은 2004년 설립된 홈미디어, 로봇가전, 네트워크 장비 업체로 물걸레가 달린 로봇청소기 ‘클링클링’, 청각장애인을 위한 아기 돌보미 ‘배블’ 등을 내놓으며 덩치를 급속하게 키웠다.

..

매일경제 2014.10.23 – 금감원, 모뉴엘 부당여신지원 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3334320

23일 관세청 관계자에 따르면 관세청은 수개월간의 조사를 통해 모뉴엘이 수출액을 부풀려 관련 서류를 조작하고 금융사에 수출채권을 할인 판매한 사실을 적발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채권 만기가 되면 가공수출을 통해 다시 채권을 발행하는 일종의 카드 돌려막기 수법”이라며 “채권 할인 판매 금액이 1조원을 웃도는 만큼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모뉴엘 대표를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비즈와치 2014.10.23 – (모뉴엘 현금흐름표 분석)

http://www.bizwatch.co.kr/pages/view.php?uid=10347

모뉴엘은 손익계산서(이하 연결 기준)만 보면, 우량회사다. 실적은 무서울 정도로 증가했다. 2007년 삼성전자 출신인 박홍석 대표가 아하닉스를 인수, 사명을 모뉴엘로 바꾸면서부터다. 2007년 241억원에 머물던 매출은 지난해 1조2737억원을 찍었다. 6년만에 매출이 52배 커진 것. 아울러 영업이익은 2007년 18억원에서 2013년 1104억원으로 급증했다.

..

비즈와치 2014.10.23 – 현대판 ‘김선달’..모뉴엘의 대출사기 행각

http://www.bizwatch.co.kr/pages/view.php?uid=10345

23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모뉴엘은 홍콩과 미국 등지로 수출하는 물품의 가격을 부풀려 금융사로부터 대출을 받는 수법으로 자금을 융통해왔다. 무역보험공사로부터 3000억원을 보증 받았고, 시중은행에서 빌린 여신은 6000억원을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지난 20일 돌연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은행들을 곤경에 빠뜨렸다.

모뉴엘의 사기는 대범하면서도 치밀하게 진행됐다. 가격 가치가 없는 물품을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다. 똑같은 물품을 홍콩과 미국 등에 ‘뺑뺑이’ 돌리는 수법을 써서 100원짜리 물품을 1000원으로 부풀렸다. 지난해 모뉴엘은 은행들을 상대로 1조원이 넘는 매출채권을 양도하고 현금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

한국일보 2014.10.23 – 모뉴엘 사태 불똥 어디까지 튀나

http://www.hankookilbo.com/v/194048925fe243959b3131971b0f0868

모뉴엘에 자금을 빌려준 은행은 10곳으로, 기업은행(1,500억원) 산업은행(1,165억원) 외환은행(1,100억원) 순으로 여신 규모가 크다. 모뉴엘 대출 대부분은 수출환어음 할인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이 외상으로 수출을 한 다음 대금 조기 회수를 위해 무역보험공사(무보) 등의 보증을 받아 은행에서 어음할인을 받는 방식이다. 무보는 모뉴엘 대출 중 3,300억원가량에 ‘선적 후 신용보증’ 방식으로 보증을 선 것으로 드러났다. 무보는 수출채권 부실이 발생할 경우 해당 은행에 원리금을 보상한 뒤 수입업체에 구상권을 행사하는 절차를 밟게 되지만 모뉴엘 수출채권의 상당 비율이 허위로 판명된다면 적잖은 손실이 불가피하다.

은행 역시 무보 보증분을 제외한 대출채권에서 상당한 손실을 각오해야 할 형편이다. 일각에선 모뉴엘의 작년 재고자산 규모가 전년 대비 50% 이상 늘었고 지난해 1,100억 넘는 영업이익을 올렸는데도 현금이 유입되지 않는 등 이상 징후가 일찍부터 드러났는데도 은행들이 관행적으로 대출을 내줬다는 지적도 나온다.

..

조선비즈 2014.10.23 – 금감원 “모뉴엘 가공매출 드러나면 대출 은행 검사”…산은·기은 등 수백억 손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224817

… 국내 중견 가전업체 모뉴엘은 최근 해외 시장에서 수출 대금을 받지 못하면서 자금난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해외에 수출한 실적을 담보로 은행에서 먼저 돈을 빌리고 수출 대금을 받으면 이를 은행에 갚아왔다. 이런 방식으로 현재 은행권으로 부터 총 6100억원을 빌린 상태이지만, 대금 회수가 안 돼 위기에 처한 것이다. 무역보험공사는 지난달 13일 모뉴엘의 수입자가 제품에 대해 클레임을 걸었다며 각 은행에 추가 매입중단 통보문을 보낸 바 있다. 무역보험공사 관계자는 “모뉴엘이 지난달부터 클라이언트로부터 대금 결제가 늦어지는 등 자금난을 겪는 것을 알고 조사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

매일경제 2014.10.22 – 매출 1조원대 가전업체 모뉴엘 법정관리 `미스터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3333381

업계에서는 지난해 매출 1조2000억원, 영업이익 1100억원을 기록한 모뉴엘의 법정관리행은 허위매출에 따른 예견된 비극으로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 모뉴엘 매출 대부분이 미국 수출로 이루어졌는데 이것이 사실은 서류상의 수출일 뿐이라는 것이다. 재무제표상 2008년 이후 지난해까지 서류상으로는 2784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지만 실제 들어온 현금은 398억원뿐이었다. 또 2008년 4억원 수준이던 외화예금이 지난해 말 479억원으로 늘어나는 등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93%가 외화였다는 점도 모뉴엘 미국 지사의 역할에 의문점을 남기고 있다.

..

===============================================================================

뭐 사실들은 하나 둘 앞으로 조사가 진행되면서 나올테고 놀랄 일들 또한 많은 것이다.

총자산 매출회전률이 작지 않다.

유형자산에서 창출 되는 매출 또한…

연결기준으로 2011년에서 2013년까지 유형자산이 두배이상 증가하였는데 감가상각비 증가는 거의 없다. 건설중인 자산으로 잡히면 감가상각이 없다는 말을 들은 것 같지만, 그래도 유형자산에서 창출되는 매출액이 과하지 않을까…

..

매출과 비교하면 재고자산, 매출채권도 덩달아 증가하겠지만 매출이 증가하는 만큼 자산이 같이 증가하지 못했으니..

매출이 증가하는 만큼 결과적으로 재고자산이 증가하더라도, 매출 증가율 만큼 자산이 증가하지 못해서 재고자산 비중이 전체 자산에 비해 37%까지 증가하였다.

..

전체적으로 보면, 매출과 비교한 매출채권처분손실이 약 1.1% 대..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40425000256

연결감사보고서에 보면…

2013년,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이 급증을 하였다.

구 분 2013.12.31 2012.12.31
매출채권 108,175,377 81,511,597
대손충당금 -14,750,203 -3,226,916
매출채권순액 93,425,174 78,284,681

..

재고자산

구 분 2013.12.31 2012.12.31
상 품 6,447,158 13,747,486
상품평가충당금 -694,027 -445,309
소 계 5,753,131 13,302,177
제 품 141,869,852 79,341,238
제품평가충당금 -2,755,836 -1,199,107
소 계 139,114,016 78,142,131
재공품 2,320,661 1,720,404
재공품평가충당금 -30,216 -191,040
소 계 2,290,445 1,529,364
원 재 료 18,927,740 11,363,286
원재료평가충당금 -4,360,864 -1,879,846
소 계 14,566,876 9,483,440
부 재 료 4,601,136 4,901,226
부재료평가충당금 -495,606 -277,501
소 계 4,105,530 4,623,725
합 계 165,829,998 107,080,837

..

..

현금흐름표를 보면 2012년에는 연결과 별도(개별?) 영업활동 현금 흐름표 차이가 크다.

연결로 잡힌 곳에서 매출채권이 급증을 하여서 그런 것 같다.

..

판매관리비 세부 항목을 보면…

판매촉진비, 광고선전비야 대충 이해한다고 치더라도, 운반비가 매출과 비교하면 들쭉날쭉이다.

..

매출채권을 유동화하더라도 매출채권처분손실은 매출증가율과는 별 상관없어야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제조업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영업이익률이 8 ~ 10% 정도로 나오는데 현금흐름이 저 모양이라는 것도 이상은 하다. 판매방식이 삼성이나 LG, 현대차, POSCO 등과 같은 곳이라면 대충 이해라도 하겠지만…

..

이자부채에 대한 금리가 적정한지는 모르겠다.

..

항상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총자산매출회전률이 높다면 대부분 마진률은 낮은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영업외비용으로 많이 빠지면서 순이익률이 높지는 않지만…

..

..

어차피 이런 것은 무언가 터져서 살펴보는 것이고..

만약 이 회사가 상장이 되었고, 만약에 시장에서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것이 아니더라도 시장에서 거래가 되고 있고 내가 살펴보고 있다고 가정을 해 보자.

숫자로 표현된 ROE, ROIC가 연결기준으로 30 후반이다.(이것은 총자산매출회전률이 엄청 높아서 레버리지 효과일 것이다.)

매출채권, 재고자산은 찜찜하다. 그런데 매출 성장은 죽인다.

여기저기서 이런 회사에 대하여 실체가 의심스럽다거나 아니면 괜찮다 더 두고보자라는 논란은 많이 있을 것은 같지만……..

..

..

..

봐둘 수 있을 때 보아두자.

뒤통수는 그래도 덜 맞는게 좋지 않겠는가….

..

..

..

Written by MayBeMayBe

October 24, 2014 at 00:44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

NeoSemiTech….,,

leave a comment »

..

..

..

2010년 04월 01일 감사보고서(아래 그림에서 A 부분)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00401001491

..

2010년 08월 05일 정정 감사보고서(아래 그림에서 B 부분)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00804000234

..

..

하상주 2010.04.08

http://www.haclass.com/bbs/board.php?bo_table=ha_0202&wr_id=60

..

..

NeoSemiTech

..

..

A B
2010-04-01 2010-08-05
2008/06 2009/06 2005/12 2006/12 2007/12 2008/12 2009/12 2007/12 2008/12 2009/12
자산총계 261,238 39,537 81,186 107,775 227,223 311,926 107,775 178,791 220,418
자본총계 113,330 17,815 29,895 55,697 97,296 136,310 55,697 43,675 21,960
부채총계 147,908 21,722 51,291 52,078 129,927 175,616 52,078 135,116 198,458
현금및현금성 3,673 2,997 19,093 3,162 6,991 41,647 3,162 6,991 40,647
매출채권 73,127 11,275 14,382 20,998 61,550 45,689 20,998 61,550 45,689
매출채권대손충당금 2,732 640 1,192 1,491 640 57,835 44,218
선급금 2,585 2,371 347 874 160 34,176 874 160 34,176
선급금대손충당금 33,900
구상채권 35,814 50,255
구상채권대손충당금 21,501
재고자산 36,617 6,646 14,782 12,396 22,175 38,239 12,396 21,290 33,354
제품 2,870 21,158 5,059 2,804 35,629
제품평가충당금 102 3 18,202
지분법투자 11,185 11,363 15,488 11,363 15,488
유형자산 117,724 8,446 27,288 62,448 114,114 108,735 62,448 88,187 89,737
건설중자산 57,375 2,783 20,047 17,901 50,243 33,679 17,901 23,125 19,423
무형자산 16,529 5,832 5,947 7,243 8,212 22,109 7,243 7,420 2,358
개발비 20,870 9,396 10,031 11,256 12,574 9,242 11,256 11,782 3,054
영업권 13,647
매입채무 4,279 2,283 1,476 1,056 9,077 467 1,056 2,188 440
미지급금 5,737 245 1,753 3,613 9,035 15,836 3,613 21,114 39,444
단기차입금 64,970 7,600 10,783 9,874 40,951 77,597 9,874 40,951 77,597
유동성장기부채 18,369 733 640 909 664 31,466 909 664 31,466
유동성전환사채 2,000
전환사채 14,000 2,600 25,800 16,000 10,616 16,000 10,616
신주인수권부사채 18,000 3,000 2,700 12,100 18,000 28,300 12,100 18,000 28,300
장기차입금 17,086 1,693 6,664 23,069 31,209 16,015 23,069 31,209 16,015
매출 44,301 71,308 25,033 27,037 31,460 103,224 97,924 31,460 31,242 18,702
매출원가 31,318 49,536 21,254 22,663 25,469 63,052 88,929 25,469 40,470 26,718
매출총이익 12,983 21,772 3,779 4,374 5,991 40,172 8,995 5,991 -9,228 -8,016
판매관리비 2,132 3,974 2,144 2,145 3,239 4,815 7,000 3,239 4,815 7,000
영업이익 10,851 17,798 1,635 2,229 2,752 35,357 1,995 2,752 -14,043 -15,016
영업외수익 2,651 6,778 1,035 1,962 1,715 6,666 8,660 1,715 6,666 8,575
영업외비용 3,651 10,680 1,303 2,591 1,776 15,538 35,931 1,776 16,423 80,211
무형자산감액손실 17,843
유형자산감액손실 2,946
재고자산감액손실 18,060
기타영업외비용 884 21,501
유형자산폐기손실 11,350
법인세차감전 9,850 13,896 1,366 1,600 2,690 26,483 -25,276 2,690 -23,800 -86,653
순이익 9,353 13,843 1,226 1,303 2,499 22,906 -22,389 2,499 -27,377 -83,766
영업활동현금 -3,958 -4,056 1,390 -1,649 -14,152 1,390 -8,392 -48,026
감가상각비 1,718 1,811 2,451 5,776 7,496 2,451 6,934 8,779
무형자산감가 796 741 500 732 1,209 500 732 3,296
이자비용 343 1,908 6,803 1,908 1,805
무형자산감액손실 18,517
유형자산감액손실 650
유형자산평가손실 2,946
기타대손상각비 884 39,561
지분법투자 11,489 12,000 11,489
CAPEX 2,783 21,396 38,988 60,273 15,980 38,988 57,870 3,631
개발비지출 15,380

..

..

회계감사 기관이 도중에 바꼈고, 그리고 다시 감사를 진행한 결과가 A, B이다.

사실 위에 있는 것을 봐도 나는 하나도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분식이든 구라든 사기를 치든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가인데…

https://maparam.wordpress.com/2014/08/30/숫자로-경영하라-3-네오세미테크/

..

보통보면 현금흐름표에서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보면 상대적으로 판단하기 쉽다는 말은 많이 한다. 손익계산서에 있는 이익과 현금 흐름이 많이 차이나면… 어쩌구 저쩌구….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니, 회계감사회사에서도 제대로 판단 못한 것은 사실이다. 어느정도로 회계회사에서 눈을 감았고 그리고 모른체 했는지는 알 수 없다. 이거는 검찰이나 경찰에서 조사를 해서 발표는 했나 모르겠다.

회계감사회사에서 어느정도 개입이 되었는지…

..

네오세미테크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를 못 하고, 안 좋은 일이 있었다는 것도 한참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어떤 후배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것도 우연히.

..

그래서 그 당시 뉴스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

참고로 그 후배녀석은 상당히 많은 돈을 네오세미테크에 집어 넣었고 돈을 날렸는데, 내가 그 말을 듣고 물어 보았던 것은 와이프와 대판 싸웠냐이다.

그랬더니, 그 후배가 말하길 와이프도 상당히 큰 액수를 집어 넣어서 그냥 조용히 넘어가게 되었다고 했었다.

..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

“숫자로 경영하라 3″에 보면 네오세미테크에 대한 설명이 조금 나오고, 대주회계법인이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는 언급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 이전 회계회사는 무엇을 했었나인데…

..

..

..

매출이 급증하면서 그에 따라 매출채권, 재고자산 또한 급증하며 현금이 잠기는 것 까지는 좋으나, 매입채무 또한 그에 맞게 증가해야 할 것은 같은데 매입채무는 거의 제자리다.

..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것을 가지고 의심을 할 수 있을까도 싶다.

운전자본이 현금흐름을 잠식하고 있지만, 일시적일 수도 있잖어?

..

욕심을 버리라고 한다면 너무 쉽게 말하는 것이다. 지나간 시점에서 판단하지 말고 그 당시로 내가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또 그래야 한다. 지나고 나서 보면 뭐든지 안 쉽겠는가.

..

그 당시 투자까페에서는 어떤 분위기였을까가 궁금하다.

의심하는 사람들 많았겠고 숫자를 믿는 사람들 또한 많았을 것이다.

..

..

천천히 살펴보면, 유형자산(건설중인 자산은 제외하고 살펴보자)에서 창출되는 매출이 너무 크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뭐 알겠는가.

획기적인 기술이고 독점적인, 그리고 배타적인 제품을 그 회사가 만들었다고 믿을 수도 있는 것이다.

..

그런데도 매출채권이 폭증한다는 것이 말이 안 되기는 하지만.

무언가에 쒸이게 되면 눈이 돌아가기는 하겠지만…

..

회계사들은 저렇게 현금이 잠기고 있는데도 의심을 하지 않았을까….?

(짜고 치는 것이 아니었다는 가정에서다. 사실 회계사들도 짜고 치게 된다면…………..)

회계사들이 저 정도면, 일반인들이야………

..

..

아무래도 내가 그 당시에서 너무 빗겨나 있어서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

..

..

..

..

Written by MayBeMayBe

August 30, 2014 at 23:12

미청구공사…,,

with one comment

..

..

2014.06.28

재밌는 주식이야기 – 업종에 대한 이해 – 건설업, 조선업, 해운업 등등
http://bestrs.blog.me/220044278516

..

..

..

더벨 2014.06.17

서희건설, 순익 늘었는데 현금흐름 ‘마이너스’
[건설리포트]주택사업 미수금 증가 영향…유동성 고갈, 차환 리스크 확대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406110100012600000753

서희건설은 2014년 1분기 매출액 1967억 원, 영업이익 28억 원, 당기순이익 4억 7900만 원을 각각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8.7%, 58.1% 늘었다. 순이익은 무려 667.8% 증가했다.

서희건설 1분기말 유동자산 및 유동부채 현황

현금흐름은 그러나 악화됐다. 1분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마이너스(-) 161억 2781만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더욱 둔화됐다. 이는 미수금(미청구공사)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 1분기 미청구공사잔액이 394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46억 원 증가했다. 김해 장유 주택 신축, 수원 오목천 조합아파트, 전주 서부아파트, 서울대입구역 스타힐스, 화성 향남아파트1공구 등 대부분 주택사업에서 미청구공사로 인한 미수금 발생이 많았다. 게다가 선급금(초과청구공사)도 큰 폭으로 줄어 현금흐름 악화를 거들었다.

..

..

연합인포맥스 2013.08.05

<삼성물산ㆍ대림산업, 실적 안정의 비결은…>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894

..

..

매출채권 중 미청구공사의 비중을 보여주는 ‘미청구공사/매출액’은 발주처와 시공사간 공사진행률 인식 차이를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다. 이 지표가 추세적으로 증가한다는 점은 건설사가 받은 공사비보다 더 많이 든 비용을 자기 자금으로 들여서 공사하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이왕상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추세적으로 미청구공사가 증가한다는 것은 계약조건이 악화되고 있거나 추가원가가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며 “공사미수금, 미청구공사 등 매출채권이 급증하게 되면 영업활동현금흐름은 크게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의 악화는 대손충당금 증가, 혹은 실행원가율 상승의 시그널로 해석될수도 있어 절대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

한국투자증권 2013.05.08

http://file.truefriend.com/servlet/Download?file_path=research/research07/&file_name=unclaimed%20revenue.pdf

미청구공사액 트렌드로 보는 cost overrun 가능성

..

건설사에게 진행률은 투입원가/예정 총원가로 계상되며 발주처는 공정에 따른 기성률로 계산된다. 건설사가 예정 원가율을 지나치게 낮게 잡았다가 예상보다 원가가 초과될 경우 진행률이 높아지는데 이 초과분을 미청구공사액으로 쌓게 된다. 즉 미청구공사액은 매출채권의 일종으로 발주처에 청구하지 못한 미수채권이다. 물론 개별 프로젝트의 계약 조항에 따라 미청구공사액이 늘어나는 경우도 있다. 일례로 발전의 경우, 터빈 등 주요 기자재는 설치공사가 완료돼야 발주처에게 미수금 청구가 가능해, 한동안은 미청구공사액에 계상되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미청구액 공사의 트렌드가 급격히 변화할 때는 주시할 필요가 있다.

..

한국신용평가 2011.07.25

IFRS 적용- 건설업 적용 이슈와 영향

https://www.kisrating.com/eng/include/pdf_view.asp?menu=R1&gubun=5&filename=sr20110725-1.pdf&title=IFRS+-++issues+and+impact+on+the+construction+industry

K-GAPP에서는 미청구공사, 초과청구공사와 관련하여 명시적 규정이 없는 가운데, 청구여부와 무관하게 진행률에 따라 인식된 수익에서 회수액을 차감하여, 공사미수금(선수금)을 인식하였다.

그러나 K-IFRS에서는 청구를 하나의 회계사건으로 보아 [누적발생원가 + 인식한 이익]과 [인식한 손실 + 진행청구액]을 비교, [누적발생원가 + 인식한 이익]이 청구액을 상회할 경우에는 미청구공사(자산)로, 청구액을 하회할 경우에는 초과청구공사(부채)로 총액인식토록 하고 있으며 청구금액과 회수금액을 비교하여 공사미수금(Billed A/R), 공사선수금을 계상하고 있다.

..

..

..

K-IFRS-건설공사의 수익인식 회계처리는?

http://www.daumtax.co.kr/taxinfo/taxnews_view.htm?newsid=90144

..

필자는 최근 경리실무자․세무공무원․금융기관의 신용평가 담당자들로부터 국제회계기준의 도입에 따른 일반용역제공에 따른 수익인식방법과 건설용역제공에 따른 수익인식방법의 차이에  관한 상담을 많이 받아왔다.

이에  이번에는 2007년 11월 23일 채택된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 제1011호에 규정된 건설공사에 관한 수익인식방법에 관한 회계처리를  살펴보기로 한다.

I. 건설계약의 정의

건설계약이란 단일 자산의 건설이나 설계, 기술 및 기능 또는 그 최종 목적이나 용도에 있어서 밀접하게 상호연관되거나 상호의존적인 복수 자산의 건설을 위해 구체적으로 협의된 계약을 말한다.

II. 건설계약의 수익인식방법

국제회계기준에 의하면 건설업이 아닌 일반법인이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의 수익인식은 국제회계기준 제 1018호(수익)에 의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건설용역제공에 따른  수익인식은 국제회계기준 제 1011호(건설계약)에 의하여 건설계약조건이 그 성과를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진행기준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이번에는 국제회계기준 제1011호에 규정된 건설계약의 진행률에 따른 수익
인식방법을 살펴보기로 한다.

III. 사례

1. 국세건설(주)은 조세상사(주)와 3년에 걸쳐서 건설용역을 제공하기로 약정하였으며 구체적인  약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용역제공기간:2009.1.1.~2011.12.31.
(2) 계약금액:1,000 억원(당초 총예상원가:500 억원)
(3) 용역원가의 발생내역

20090721132846
(4) 연도별 대금청구액과 회수액

20090721132934
(5) 2010년말에 건설 관련 인건비 상승에 기인하여 총예상원가가 당초의 추정액 500억원에서 800억원으로 변경되었다.

(6) 원가투입기준에 의한 연도별 진행률에 의하여 수익을 인식하고자 한다.

20090721133029
(7) 연도별 손익계산서

20090721133118

2. 2009년도의 회계처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2009년도에 공사비용 투입시의 회계처리

(차) 미성공사 100*                     (대) 현금 등 100

* 실제 2009년도에 투입된 원가를 “미성공사”라는 계정과목으로 처리하는바      동 계정과목은 재공품 성격으로 이해하면 된다.

(2) 2009년도에 공사대금 청구시의 회계처리

(차) 공사미수금 150억원*                (대) 진행청구액  150억원

*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2호(건설형 공사계약)에 의하면 대금청구시점에서 회계처리를 하지 아니하지만 국제회계기준 제1011호에 의하면 대금청구하는 시점에서 법률적인 매출채권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공사미수금(자산)을 계상하도록 하고 있음.

(3) 2009년도말(2009.12.31.)에 공사수익 인식시의 회계처리

(차) 공사원가 100억원                 (대) 공사수익 200억원
미성공사  100억원*

* 2009.12.31. 현재 미성공사잔액은 200억원인바 당해연도중의 실제공사투입원가(100억원)와 당해 공사연도에 귀속되는 이익(100억원)의 합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서 2009.12.31. 현재의 미성공사잔액(200억원)은 국세건설(주)가   조세상사(주)에 청구할 수 있는 최대 채권금액을 말한다고 볼 수 있다.

(4) 2009년도 재무상태표 표시방법

20090721133238

* 위 사례처럼 미성공사잔액(200억원)이 진행청구잔액(15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미청구공사(50억원)”라는 자산계정과목으로 표시함.

** 만일, 진행청구액 잔액이 미성공사잔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청구   공사” 라는 부채계정과목으로 표시함.

위 사례를 해석하면 국세건설(주)가 당해연도에 청구가능한 공사대금총액(미성공사)은 200억원이며 2009년도에 국세건설(주)는 이 중 150억원을 조세상사(주)에 청구하였으며  나머지 50억원은 미청구된 자산상태로 재무상태표에 남아있다는 의미임.

..

..

..

..

..

..

==========================================================

무슨 애긴지는 모르겠다.

..

 연결 14/03 13/12 13/03 12/12 11/12 10/12 09/12
미청구공사 7,085,973 6,675,112 4,967,728 4,181,091 4,666,234 4,360,571
선수금 738,790 819,346 899,696 939,659 1,035,638 845,534
초과청구공사 7,477,849 6,661,170 5,735,065 8,686,005 9,320,942 12,377,776
CALC -391,876 13,942 -767,337 -4,504,913 -4,654,708 -8,017,205
매출액 13,520,771 54,188,096 13,142,884 54,973,701 53,711,666 37,342,404
매출원가 13,097,232 50,932,985 12,132,465 50,320,498 46,773,133 29,849,449
매출총이익 423,539 3,255,111 1,010,419 4,653,204 6,938,533 7,492,955
판매관리비 612,415 2,453,128 632,705 2,647,673 2,364,078 1,961,168
영업이익 -188,876 801,983 377,714 2,005,530 4,574,455 5,531,786
 개별 14/03 13/12 13/03 12/12 11/12 10/12 09/12
미청구공사 5,005,648 5,129,773 3,571,761 2,567,104 3,153,456 2,729,807
선수금 801,813 772,614 908,392 1,062,490 1,048,650 1,280,413
초과청구공사 4,968,917 4,365,624 4,202,825 5,876,506 5,844,940 7,651,787
CALC 36,732 764,149 -631,064 -3,309,403 -2,691,485 -4,921,980
매출액 5,348,738 24,282,737 5,821,232 25,055,014 25,019,604 22,408,120
매출원가 5,173,661 22,176,255 5,286,083 22,236,010 21,163,633 17,663,283
매출총이익 175,078 2,106,482 535,149 2,819,005 3,855,971 4,744,837
판매관리비 287,873 1,371,687 348,819 1,526,071 1,217,203 1,181,210
영업이익 -112,795 734,795 186,330 1,292,934 2,638,768 3,563,627

..
..

..

=====================================================================

아래는 내 멋대로 해석..(잘못 이해하고 작성한 표일 수 있음. 예상원가가 2010년에 1000억, 1400억원으로 변했을 때를 가정.)

2009년 2010년 2011년
대금청구액 150 500 350
대금청구액(누적) 150 650 1,000
회수액 400 600
회수액(누적) 400 1,000
2010년 말
원가 변경 500 ==> 1,000
2009년 2010년 2011년
1. 총 예상원가 500 1,000 1,000
2. 진행률 20.0% 60.0% 100.0%
누적발생원가(1*2) 100 600 1,000 2010년 예상원가 변경
2009년 2010년 2011년
수익
계약금액(1) 1,000 1,000 1,000
진행률(2) 20.0% 60.0% 100.0%
누적발생수익(1*2) 200 600 1,000
당기수익 200 400 400
비용
당기누적원가 100 600 1,000
당기비용 100 500 400
당기순이익 100 -100 0
1. 공사미수금 150 500 350
2. 미성공사 200 400 400 ==> 1,000 * 20%
3. 진행청구액 150 500 350
미청구공사잔액(2-3) 50 -100 50

..

..

2009년 2010년 2011년
대금청구액 150 500 350
대금청구액(누적) 150 650 1,000
회수액 400 600
회수액(누적) 400 1,000
2010년 말
원가 변경 500 ==> 1,400
2009년 2010년 2011년
1. 총 예상원가 500 1,400 1,400
2. 진행률 20.0% 60.0% 100.0%
누적발생원가(1*2) 100 840 1,400 2010년 예상원가 변경
2009년 2010년 2011년
수익
계약금액(1) 1,000 1,000 1,000
진행률(2) 20.0% 60.0% 100.0%
누적발생수익(1*2) 200 600 1,000
당기수익 200 400 400
비용
당기누적원가 100 840 1,400
당기비용 100 740 560
당기순이익 100 -340 -160
1. 공사미수금 150 500 350
2. 미성공사 200 400 400 ==> 1,000 * 20%
3. 진행청구액 150 500 350
미청구공사잔액(2-3) 50 -100 50

..

..

조금 이상하다.

미청구공사와 초과청구공사는 원가율과 큰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원가율이 변하면 비용과 순이익 항목(손익계산서)에만 영향을 미치고, 재무상태표에 있는 계정들은 아무런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

결과적으로 미청구공사는 계약할 때 총 금액(1,000억원)과 공사 “진행률”에 따른 청구가능금액의 차이일 뿐, 원가율과는 상관 없이 재무상태표에 기록되어야 할 것 같은데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을 가능성이 당연히 크다.

..

그런데 재무상태표에 손실상각 같은 개념이 아닌데 손익계산서 항목이 온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는 않는다.

상각과 같은 것이 없다면, 채권과 채무관계가 원가율과 무슨 상관….?

..

물어 볼 곳은 없다.

..

================================================================

결과적으로 원가개념으로 접근한 진행율을 발주처와 시공사가 어떻게 인식하는가의 차이 같은데….

그런데 공사 진행율을 예상원가에서 실제 투입된 원가로 계산하는 것인가…?

이렇게 계산하면 발주처가 만족스럽지 못할 것 같고.

진행률을 어떻게 계산하고 있는지가 흔들리는 값이라 그런것인가…. 싶다.

..

발주처가 진행율에 따라 공사대금을 요청하고, 발주처는 그에 따라 지급하는 개념이라면 공사원가가 올랐을 때 프로젝트 중간에 미청구공사잔액이 증가할 수는 있을 것도 같음.

..

..

..

Written by MayBeMayBe

June 29, 2014 at 00:18

Posted in Company&Industry, Terminology

Tagged with

하상주투자칼럼 2012.09.21 – SSCP의 부도…

with 2 comments

..

하상주투자칼럼

2012.09.21

SSCP의 부도…

http://www.haclass.com/bbs/board.php?bo_table=ha_0001&wr_id=3147

..

==========================================================

..

위에 있는 링크 참고..

..

..

..

..

..

..

..

..

..

..

..

..

..


..

..

..

..

..

..

2012년 2사분기 공시자료…

..

2012년 2사분기 공시자료…

..

2012년 2사분기 공시자료…

..

..

..

===================================================

위에 달린 링크 참고…

아래는 몇개 그림을…

..

애매하지만, 턴어라운드 같은 걸 노리고 2011년, 2010년 정도에 들어갈 수 있는 여지도 있는 듯 싶다..

2010년 말 정도에 들어갔다가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이 갑자기 늘었는데, 그것을 보고 빠져나올 수 있었을까 생각 중…

..

2009년도 부터 보이는 SSCP 주가를 보면 2009년 ~ 2010년도 까지 일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다시 2011년도에 새로이 평가 받으며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다.

..

현금흐름이 상당히 나쁘고 운전가금으로 많이 묶인 것도 확인할 수 있고, 단기 장기 차임급 금리도 높아 보이기는 하지만, …

턴어라운드라는 것도 좀 보면서 접근해야 하는 것이 맞어…

..

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22, 2012 at 10:53

Posted in Terminology

Tagged w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