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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Tagged ‘아모레퍼시픽

customs – cosmetics ex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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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관세청, 신성질별수출실적 – 화장품…

customs-cosmetic-ex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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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16.02.01  – 2015년 화장품산업 분석 보고서

https://www.khidi.or.kr/fileDownload?titleId=138548&file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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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 화장품 관련 보고서는 대충 읽었지만, 내가 생각하고 있던 생활용품(치약, 바디로션, 샴푸 등….)이 화장품 분류에 들어갈 것 같다. 이런 것들은 따로 생활용품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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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에서 신성질별 분류에 보면 생활 용품은 기저귀 등과 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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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화장품 분류를 보면 화장품 + 헤어제품 + 기타 화장품류로 구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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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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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에서 MS Excel 파일로 자료를 받고 MS Excel SumIfs 명령어를 이용하면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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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즈음에 있었던 메르스 때문에 YoY로 보면 기저효과가 조금 크다.

이럴 경우에는 작년에서 YoY로 비교하는 것과 별도로 2014년 기준으로 얼만큼 증가하였는지 따로 보는 것도 좋을 수는 있다. 둔화되고 있는지 증가율이 유지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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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2014.09 – 해외 직접구매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품목분류 100選

https://unipass.customs.go.kr/clip/images/hs/HTML/files/assets/common/downloads/CUSTOM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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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16, 2016 at 16:27

cosmetics retail sales and Chinese inbound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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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매판매 증감율(YoY)가 좋지 않은데 유독 화장품이 달리 좋은 것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면세점에서 팔고 있는 화장품도 소매판매지수에 포함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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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etics retail sales and chinese inbound trend

source : 한국관광공사,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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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한국 방문자 수와 화장품 소매판매 YoY 증감율이 똑 같은 크기로 반응을 하지는 않지만, 형태는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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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중국으로 수출하는 값들은 당연히 여기에 포함이 되지는 않지만 별로 관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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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March 2, 2016 at 15:41

Dream dream dream – China Cosm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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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통계를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지라는 문제는 우선 제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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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우선주를 들고 있다. 사실 나는 지금 중국 화장품 이슈로 주가가 크게 오르는 것을 그렇게 바라지는 않는다.

어느정도는 중국 뿐만 아니라 일본, 한국에서도 증가하는 것을 바라지만 지금과 같은 꿈과 같은 이야기로 날아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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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매판매에서 화장품 부문을 보면 최근에 중국 전체 소비재 소매판매 증가율과 같이가고 있다. 참고로 최근에는 기름값이 폭락한 것도 전체 소비재 소매판매에 들어간다는 것을 감안을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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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중국으로 화장품을 수출해서 정식으로 중국내에서 팔린다면 중국 소매판매 통계에 들어갈 것 같다.(중국 통계의 신뢰성은 제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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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매판매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아무래도 한국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것들일 것이다.

한국에서 중국으로 무슨 밀수 방법과 비슷하게 화장품이 넘어간다는 기사를 며칠 전에 보았는데 그 규모에 대해서는 의심스럽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 값들은 한국 소매판매 통계에 들어갈 것이다.

한국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양도 아무래도 한국 소매판매 통계에 집계가 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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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많은 사람들이 지금과 과거가 아닌 미래를 보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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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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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이야 내가 모르겠지만….

LG생활건강은 다른 사업부에서도 지켜봐야할 것이 많은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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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래를 알 수야 없지만, 상당히 불편하다.

팔았다가 다시 사는 능력은 나에게는 없다. 그렇다고 지금 조금 먹고 나가기에는 아깝고…

급등하였다가 꼭지를 구경하고 한길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종목을 보면 마음이 편한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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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정말….

작작 좀 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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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한국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소매판매(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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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중국 소비재 소매판매액 중에서 화장품(Cosmetics)가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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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한국 소매판매액 중에서 화장품이 차지하는 비중…

참고로, 지금의 중국은 지금의 한국과 다르다. 한국 비율로 같이 갈 것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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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국, 유럽 등과 같은 나라에서 화장품 소매판매가 전체 소매판매에서 어느정도를 차지하는지는 모른다. 그리고 한국도 오래 전부터 공개가 되어 있지 않고 2005년 부터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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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미국 소매판매액에서 Health & Personal Care 소매판매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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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Health and Personal Care 소매판매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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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매판매액에는 화장품이 따로 없고, 아무래도 Health & Personal Care 항목에 들어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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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pril 2, 2015 at 23:03

Nielsen 2014.06.21 – A new era consum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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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lsen 201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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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lsen 2014.06.21 - China 2014 A new era in consum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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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돈을 퍼붓는구나……..

그나마 한국이 중국 옆에 있어서, 또한 한류라는 흐름이 있어서 다행일지도…..

또한, 일본은 중국과 사이가 안 좋고….

재수인지 실력인지는 알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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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장은 동남아시아가 분명할텐데, …………………………………………

동남아시아도 일본과 사이가 껄끄러울런가…?

일본은 지금 생각해도, 그리고 내가 만약에 일본인이라고 하더라도….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넘어갔어야….

그래야 목소리를 더 키울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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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그리고 중국인들이 영원히 못살줄 알았겠지.. 지들은 영원히 잘 사는 1등 국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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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도, 정리할 것은 정리했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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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17, 2014 at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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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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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 2014.08.18

박종대 – 컨슈머, PER 시대의 종언

 

경쟁 심화 국면에서 단기적으로 브랜드 업체들의 GPM과 OPM이 낮아지는 이유는 할인판매 확대(원가율 상승)와 판촉비/광고선전비 증대(판관비율 상승) 때문이다. 다만,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할인판매와 판촉비의 구분이다. 할인판매는 가격을 낮추는 방법이고, 판촉비는 부가적으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다. 브랜드력이 떨어질수록 가격할인을 많이하고, 브랜드력이 높을 수록 판촉비 집행을 선호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할인이 더 매력적이지만, 브랜드 업체 입장에서 가격할인 정책은 브랜드 인지도 관리와 연속성을 감안하면 위험한 전략이다. 이후 정상가 판매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브랜드 업체들의 중장기 성장의 지속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GPM의 안정성 여부를 살펴보는 것이 유용하다. 로레알이나 나이키, 아모레퍼시픽도 마찬가지지만, OPM은 중장기적으로 소폭 하락하거나 변동이 없는 반면, GPM은 지속적인 개선세에 있다. 브랜드력이 높은 업체들의 GPM이 견조한 개선세를 보이는 이유는 브랜드 로열티가 상승하면서 소비의 가격탄력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경쟁 심화 국면을 극복한 브랜드 업체들은 광고선전비 증가를 통해 MS 유지/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도모한다. 이러한 판관비 증가는 OPM을 제한하지만, 브랜드력 상승은 유통 업체들에 대한 협상력을 높이면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GPM) 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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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읽다 말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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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2014.08.18 – 원양어업

http://www.shinyoung.com/upload/FileServer/bbsfiles/71/20140814/140799952978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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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2014.08.22 – 지주회사, 무엇을 봐야할까.

http://www.shinyoung.com/upload/FileServer/bbsfiles/71/20140822/140869807181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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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신용평가회사 중 한곳에서 원양어업과 관련한 레포트를 내었던 적이 있었다. 내용을 전부다 기억하진 않지만 동원산업이라든가 신라교역 등과 같은 원양업업 수익성(매출이나 아니면 영업이익?)이 유가와 연동된다는 내용이었다. 물론 이것이 우연인지 아닌지는 모르고, 그리고 어떻게 그렇게 구조적으로 되었나 설명을 했는지는 기억에 없다.

그때도 레폰트를 자세히 읽지는 않았지만, 혹시 유가가 오르는 만큼 비용 중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유가를 판매가에 연동 시켰을 수도 있다. 이 말은 유가가 밑으로 떨어진다면 유가 하락 속도가 판매가 하락 속도보다 더 커서 스프레드를 확대 시킬 수 있다는 뜻으로 생각해도 될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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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력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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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14.08.19

“SK 14만원, SK C&C 34만원 간다” 떠도는 증시괴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331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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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ll – SK search

http://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asp?page=&svccode=00&sort=FREE_DTM&searchtx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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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Finance –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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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Finance – Dongwon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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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Finance – S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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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Finance – Dongwon Industries, S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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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ugust 24, 2014 at 23:16

글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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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oins.com이라는 곳이 있었다. 과거(?) 중앙일보를 나타내는 사이트 주소였는데 어느 순간 이후로 조금 바뀌었다. 사실 내가 처음 Joins라는 이름을 접했을 때 의아했다. 무슨생각일까…….라고 생각했다.

뭐, 그것 때문은 아니고….. 과거 기사들과 블로그들을 뒤적이는데 “article.joins.com/~~~~~.html”로 링크가 달린 예전 기사들이 죽은 링크라는 것이다.

흠….

무슨 생각일까………라기 보다는 무슨 생각이었을까라 맞는 표현이겠지…

자신들 홈페이지 히트율을 줄이고 있고 어느 정도는 자신들 기사에 대한 신뢰도 또한 낮추는 것 같은데….

기술적으로 비용은 조금 더 들겠지만, 그래도 과거 링크를 현재 DB에 저장되어 있는 변경된 주소로 자동으로 연결해 주는 것이 그리 큰 문제도 아니겠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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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비용일까…..싶다. 비용이라고 해 봐야 어쩌면 일회성일텐데…..

하긴 뭐, 과거 기사들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일지도 모른다. 그런 것이 아무 생각이 없었다보다는 나은 설명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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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기사를 읽은 것은 아니지만, “더벨”기사가 훨씬 좋은 듯…. 유료…..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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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검색을 하면 모바일 전용 웹페이지로 진입되는데, 그곳에서 PC화면으로 누르면 그 기사에 대한 링크로 가는것이 아니라, PC 버전 메인 주소로 가는 경우도 있다. 사용자들이 알아서 검색을 한다음 본 기사를 찾을 것이라고 보는 것인지… 궁금…. 비용이야 당연한 것이지만, 1회성이고 비용이 크지도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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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2013.09.03

http://www.fundro.com/upload/rboard/ANALYSIS/attach/201309/a_20130903_051900_S04735_87.pdf

==> 요거는 예전에 신기선생이 추천했던 보고서라…..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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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2014.01.24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40124000267

상해증권보(上海證券報)는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외자 기업 점유율이 90%에 육박한다며, 외자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외자 기업 중 세계적인 생활화학용품 기업 피앤지(P&G)가 15%, 프랑스 화장품회사 로레알이 10%를 조금 넘는 점유율을 보이며 현재 중국 시장에서 가장 많은 파이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 유아용 화장품 시장에서는 존슨앤존슨(J&J)이 무려 8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반면 중국 로컬 화장품 업체는 외자의 등살에 밀려 시장점유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 로컬 화장품 중에서는 상하이자화(上海家化)가 류선(六神), 메이자징(美加淨) 등 대표 브랜드를 내세워 주도적인 입지를 점하고 있다. 일례로 상하이자화의 류선 화루수이(花露水 모기퇴치용 화장수)의 중국 시장 점유율은 60%에 달한다.

중국 생활화학용품 업계 전문가 구쥔(谷俊)은 “국산화장품의 경우 고가에 판매하기가 어렵다. 중국 소비자들은 고가 화장품 브랜드 중에서 같은 가격대의 에스티로더와 국산브랜드 솽메이(雙妹)가 있다면 명품 브랜드 에스티로더를 더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중국 로컬 화장품이 고급 시장에서 밀려 중저가 시장과 3·4선 중소도시에 집중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값비싼 백화점 매장 임대료와 광고비를 지불할 여력이 없고, 브랜드 인지도가 낮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로레알 차이나의 란전전(蘭珍珍) 부총재는 “중국 경제성장 둔화 여파로 상당수 소비제품 시장도 덩달아 둔화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로레알이 중국 시장에서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광둥성 생활화학용품상회 위쉐링(余雪靈) 사무장은 “로컬 화장품 업체의 급성장이 외자 화장품 기업의 중국 시장 철수 주요 요인 중 하나”라며 “3·4선 중소도시에서는 외자 업체가 본토 업체와 경쟁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위 사무장은 또 “최근 일부 화장품 브랜드의 퇴출과 영업 부진이 중국 정부의 사치품 소비 규제와 어느정도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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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와치 2014.01.14

http://www.bizwatch.co.kr/pages/view.php?uid=5029

==> 별 내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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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조선 2013.12.24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23/2013122304494.html

 

최근 서면인터뷰에서…

차 부회장은 “지금까지 진행했던 M&A가 한 번도 마음 편하게 진행됐던 것은 없었다”며 “인수 검토단계부터 인수팀을 구성해 해당 회사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한 뒤, 인수 후 3개월안에 세워둔 사업 정상화 과제를 80% 실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의 포트폴리오인 생활용품·화장품·음료 각 사업영역 교차지점 안에서 M&A 기회를 포착하는 것은 물론이다.

그는 “3~5년 내 기존 브랜드 이상의 수익성에 도달할 수 있는 회사를 인수하고 적정가격 이상의 M&A는 미련 없이 포기한다”며 “또한 LG생활건강이 먼저 M&A 계약서를 제시함으로써 잠재적 위험이 계약서상 누락되는 것을 방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M&A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낯설기 때문에 내가 이쪽에 공을 특히 많이 들이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M&A는 LG생활건강의 잠재력을 키워주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차석용 부회장은 “더페이스샵은 중국사업을 주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기존 총판을 인수해 사업기반을 재정비하고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방화장품 ‘후’브랜드 확대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중국 내륙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사업은 에버라이프와 긴자스테파니를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발표화장품 ‘숨’이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공략하고 있다”며 “동남아지역은 더페이스샵 싱가포르를 통해, 북미 지역은 ‘후르츠앤드패션’을 통해 해외 시장에 사업 거점을 확대했다”고 덧붙였다.

차 부회장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세계 시장규모가 300조까지 성장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체계적으로 진입해 성장동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며 “최근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건강음료 및 기능성 음료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용품시장의 경우 국내 시장의 정체된 부문을 일본 시장 등 해외시장을 개척해 극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야무지게’ 일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차 부회장이 말하는 야무지게 일하는 것이란 빈틈 없이 굳세게 일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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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라는 표현은 2013년 4분기 IR 보고서에서도 보였던 표현인데, 자주 쓰는 말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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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즈

2013.12.09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022

 

9일 생활용품업계에 따르면 국내 섬유유연제 시장은 LG생활건강, 피죤 등 국내 업체들의 강세 속에서 한국P&G가 글로벌 시장 판매 1위인 다우니를 앞세워 공략하고 있는 형국이다.

전통 강자 피죤의 자리를 빼앗은 건 LG생활건강의 ‘샤프란’. 지난 2011년 1위를 차지한 이후 40%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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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날짜 미상…..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4828

 

요(위) 그림도 시간 기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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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NBC 2013.07.11

생활용품 1위 LG생활건강 ‘베끼고 퍼주고’ 체면 던졌다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577556

경쟁사의 인기제품을 따라만드는 미투전략은 쉽게 묻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후발 업체들이 많이 합니다. 업계 1위 LG가 체면도 던지고 베끼기에 나선 건 악화되는 시장 환경때문입니다.

글로벌 업체들이 무섭게 시장을 잠식하면서 이렇게라도 안하면 1위 수성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급성장중인 액체세제의 경우 독일세제인 퍼실과 소수점차이로 1위 경쟁중이고, 지난해 국내에 상륙한 P&G의 섬유유연제는 발암물질 논란을 극복하고 두자릿수 점유율을 회복하며 맹추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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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신문 2013.02.22

http://www.ks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29

 

LG생활건강은 브랜드 프리미엄 전략 강화와 P&G의 C&D(Connect & Development)를 도입해 차별화된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수익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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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 2013.01.11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article_view.asp?key=201301110100015660000887

clip20130111112117

P&G에서 13년 동안 재직했던 차 부회장은 1997년 P&G아시아의 쌍용제지 인수작업을 성공적으로 매듭지으면서 M&A 전문가로 입지를 다진다.

차 부회장은 생활용품·음료 사업으로 사업다각화를 추진했다. 생활용품·화장품·음료 사업의 매출 비중을 고르게 유지하는 전략을 내세웠다. 매출 전략과 맞물려 2007년 코카콜라음료를 3136억 원에 2009년에는 더페이스샵을 4200억 원에 인수했다.

공격적인 경영 행보는 인수대금 마련에서도 드러난다. 자금을 탈탈 털어넣어 원하는 것을 손에 쥐고야 만다. LG생활건강은 오는 15일 발행하는 5000억 원의 회사채 대금 가운데 2000억 원을 일본 에버라이프(Everlife Co., Ltd.) 인수대금으로 쓴다. 앞서 LG생활건강은 지난달 17일 에버라이프 지분 100%를 3294억 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대금은 회사채(2000억 원)와 보유현금(1294억 원)으로 조달하는 셈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3분기말 기준 1310억 원의 현금성자산(현금, 단기금융예치금 등)을 보유하고 있다. 4분기 벌어들인 영업현금을 제외하면 보유한 현금을 몽땅 소진하는 셈이다.

화장품업계 1위인 아모레퍼시픽과의 움직임과는 대조적이다.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업계 시장점유율(2011년 기준) 32.7%로 LG생활건강(13.1%)과 더페이스샵(5.3%)을 크게 앞선다.

확장전략을 자제한 채 벌어들인 현금을 차곡차곡 곳간에 쌓아두는 전략도 LG생활건강과는 판이하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지난해 3분기말 기준으로 7708억 원의 현금성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수원과 김천 공장의 토지·건축물, 태평양금속 지분 등은장부가격이 2007억 원에 달한다. 용산 본사를 비롯한 보유 부동산 장부가도 1조5000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넉넉한 실탄을 확보하고 있지만 외형확대에는 보수적이다.아모레퍼시픽 그룹의 계열사는 2012년 4월말 기준 10개로 10년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올해 추진하고 있는 태평양제약 흡수합병도 완료되면 계열사는 외려 1개 감소한다. 1990년 대 초반 금융(태평양증권)·전자(태양잉크) 사업으로 전개했지만 IMF금융위기 때 혹독한 구조조정을 거치면서 화장품 사업에만 집중해왔다.

화장품 업계에선 양사의 실적 격차가 더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입을 모은다.

한 크레딧 애널리스트는 “화장품만 놓고 보면 LG생활건강이 아모레퍼시픽을 따라잡지 못하는 까닭에 일본을 비롯한 해외에서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것”이라며 “인수한 일본 화장품업체의 실적이 안정화하면 LG생활건강이 아모레퍼시픽과의 영업이익 격차를 더 크게 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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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2013.01.03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888

그는 2007년 호주 코카콜라 아마틸사로부터 코카콜라음료를 인수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인수금액은 3천200억원으로 별도기준 현금 및 단기유가증권 보유액이 150억원 정도에 불과했던 LG생활건강으로서는 상당한 부담이었다.

그러나 코카콜라음료는 2007년 74억원의 영업적자에서 2008년 378억원의 흑자로 돌아섰다.

적자에 가장 큰 원인이었던 매출할인율을 낮추고 한국코카콜라로부터 원액 매입조건을 개선해 단숨에 영업이익률을 7.1%까지 끌어올린 것.

단기 재무 부담도 기존 사업에서의 현금창출력과 피인수회사의 흑자 전환으로 돌파해 냈다.

차 부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도 “앞으로는 세계 주요시장에 사업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더 높여 세계시장으로 나아갈 계획”이라며 세계화를 강조했다.

그는 또 “명품으로 크게 키울 수 있는 브랜드는 선별해 집중 육성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IB 업계 관계자는 “차 부회장은 면밀한 검토가 끝나면 주저하지 앉고 M&A를 성사시킨다”며 “PMI(인수 후 통합) 관련해서는 따로 조언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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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하지 못한 이유는…

숨겨진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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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액매입조건을 개선해……………………………………………………………………………

원액매입조건을 개선해……………………………………………………………………………

원액매입조건을 개선해……………………………………………………………………………

원액매입조건을 개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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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2012.10.10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51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5년간 시장 점유율 30% 언저리를 꾸준히 유지하며 강자의 여유를 즐겼다. 그 사이 LG생활건강은 시장 점유율을 7%포인트가량 올려 아모레퍼시픽과 격차를 줄이고 있다. 올해 내수 화장품 부문 예상 매출액은 아모레퍼시픽 1조9천3백98억원, LG생활건강 1조4천9백78억원이다. 매출액 크기는 아모레퍼시픽이 크지만 성장률에서는 LG생활건강이 압도한다. LG생활건강은 올해 매출 성장률 22%를 기록해 6.3%에 불과한 아모레퍼시픽을 앞설 것으로 전망된다.

화장품업계에서도 통하는 불문율이다. 화장품을 처음 접하는 나이 대인 10대 고객을 위한 엔트리(진입) 시장이 LG생활건강에는 없다고 차부회장은 판단했다. 그는 기존의 경영 전략을 깨고 저가 브랜드를 출시하기로 했다. 저가 브랜드에서 시작해 고가 브랜드 화장품으로 옮겨가는 고객들의 성향을 반영한 것이다. 그러나 2003년도부터 꾸준히 성장해온 브랜드숍 시장에 뛰어들기에는 너무 늦은 때였다. 차부회장은 더페이스샵을 인수하는 방법을 취했다. 더페이스샵은 인수한 지 1년 만에 브랜드숍 최초로 연 매출 3천억원을 넘기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경배 사장이 장기전에 대비해 신발 끈을 동여맨다면, 차석용 부회장은 도약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LG생활건강은 부족한 부분을 인수·합병 전략으로 채워나감과 동시에 틈새시장을 노리고 새로운 브랜드를 꾸준히 출시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보브를 인수해 취약한 색조 화장품 사업의 힘을 기르고, 일본 화장품 회사인 긴자스테파니를 인수해 일본 화장품 사업의 중심축으로 삼는 식이다.

이같은 LG생활건강의 공격적인 방식에도 서경배 사장은 ‘잘하는 것을 계속 잘하자’는 전략으로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새 브랜드를 만들기보다는 기존 브랜드 내에서 신제품을 개발하고, 충성도가 높은 고객층을 만드는 데 주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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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코노미 2012.08.13

http://news.mk.co.kr/v2/economy/view.php?sc=50000008&cm=CEO%20%B6%F3%BF%EE%C1%F6&year=2012&no=509017&relatedcode=&wo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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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콘셉트…

홍성태 교수는 “차 부회장은 음료 부문 인수 후 매장이나 도매상들을 찾았다. 이후 무자료 거래, 월말 할인가 적용 등 도매상들의 관행을 알게 됐다. 여기에 제동을 걸고 원칙을 준수하도록 해 질적인 성장을 꾀할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차 부회장은 “바다에서도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곳에 좋은 어장이 형성되듯 서로 다른 사업 간의 교차지점에서 새로운 사업기회가 창출될 것”이라며 “기존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 사이에는 교차점이 한 개뿐이지만 음료 사업의 추가로 교차점이 세 개로 늘어나면서 회사 전체에 활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여름철 화장품 사업 매출이 처질 때 음료가 잘 팔리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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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투데이 2012.06.06

한국P&G, ‘위스퍼’ 가격 평균 7% 올려
지난 3월 6.9% 인상 이어 두번째

http://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43

 

앞서 국내 생리대 1·2위 업체인 유한킴벌리와 LG생활건강은 각각 지난해 6월과 8월 5%가량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한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생리대 시장은 유한킴벌리(좋은느낌·화이트)가 54.9%, LG생활건강(바디피트)이 20.4%, 한국P&G(위스퍼)가 16.7%가량을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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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2012.02.22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nkey=2012022000846000041&mode=sub_view

 

소비재.

M&A

고속 성장의 또 다른 배경은 인수·합병(M&A)이다. 2000년대 이후 P&G의 성장은 ‘뷰티’와 ‘헬스’ 카테고리가 주도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1998년 탐브랜즈, 2000년 아이암스, 2002년 클레롤, 20 03년 웰라, 2004년 핫친스 등 관련 기업을 적극적으로 인수한 결과다. M&A를 통해 지속 성장의 동력을 찾고 생산 품목 다변화, 핵심 브랜드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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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2011.07.04

생리대 2위 LG생활건강“유한킴벌리, 한판 붙자”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455180

 

지난 3~4월 닐슨 데이터 기준 LG생활건강은 여성용품 브랜드 바디피트가 전국 점유율 20.4%로 한국P&G를 1.9%포인트 차로 제치고 2위에 올라섰다. 할인점에서 바디피트 점유율은 26.1%로 한국P&G를 7.5% 포인트의 큰 차이로 제쳤다. 1위 유한킴벌리와의 격차도 22.2%로 급격하게 좁혀졌다.

이같은 LG생활건강의 도전에 유한킴벌리는‘우리는 2위와 2배 이상 차이나는 압도적인 1위다’는 입장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최근 3년간 유한킴벌리의 생리대 매출이 연평균 8.5% 성장한 만큼 2,3위 업체간 경쟁과 무관하게 유한킴벌리의 점유율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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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P&G Global Strategy Case Study

http://www.slideshare.net/yurbong/pg-6077928

==> 읽어 보지는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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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010.05.13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05/e201005131802234743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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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2009.12.30

http://www.econovill.com/wp-print.php?id=1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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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 2009.10.16

http://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0909290907483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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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05.08.02

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0508/e2005080217041551400.htm

 

“현재 LG생활건강에는 250여개에 달하는 생활용품ㆍ화장품 브랜드가 있는데 이중 나도 모르는 브랜드들이 절반 가량 된다”며 “올 연말까지 저가상품은 서서히 단종시켜 전체 브랜드 숫자를 100개 미만으로 줄이고 한방 등 프리미엄 브랜드에 집중 투자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LG생활건강의 하반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한방을 이용한 생활용품 브랜드, 건강기능식품, 기저귀 등을 비롯한 종이제품 등을 꼽았다. 이를 위해 올 하반기에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건강기능식품도 공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차 사장은 “브랜드는 자식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잘 키울 자신이 없으면 아예 만들지를 말아야 한다”며 “생활용품과 화장품의 경계에 있는 상품군에 차별화한 창의적인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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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05.02.20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502/2005022001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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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anuary 27, 2014 at 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