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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IS – Interest Rates and Fire and Casualty Ins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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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 금융통계시스템

http://fisis.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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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is-interest-rates-and-fire-and-casualty-ins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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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과 동부화재는 만기보유증권에 있는 채권 금액이 매도가능증권 채권으로 이동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반면에 삼성화재에서는 그러한 모습이 보이지는 않는데 대신에 거의 대부분의 채권이 매도가능채권에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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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보유증권에서 매도가능증권으로 계정을 바꾸면 3년 동안은 계정을 다시 바꿀 수 없다고 했던 것 같다. 숫자는 틀릴 수 있지만 몇년 동안은 바꿀 수 없다고 했는데 그런면에서 보면 삼성화재가 조금 유리는 하네.

추세적으로 금리가 오를 때는 매도가능증권에 있는 채권을 만기보유증권 계정으로 옮기면……..

그래도 일시적인 충격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대신에 새로 편입하는 채권금리는 금리가 오르는 값으로 반영을 할테고.

NICE 평가에 있는 보고서를 보면 보통 보험사 duration 기간이 5년 정도는 유지한다고 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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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IS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시계열이 2006년도 부터 시작을 하였다면 좋았겠지만. 금리가 변하면서 어떻게 만기보유증권과 매도가능증권 채권이 이동을 하는지 살펴 볼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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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인 경우 2006년 3월 부터 값들을 추적해 보면 그냥저냥 매도가능증권으로 집어 넣고 있다. 동부화재인경우도 큰 차이가 없고.

매도가능증권과 만기보유증권으로 계정을 변경하는 경우가 정상적이지 않은 일처리인 것 같다. 동부화재 및 현대해상 모두..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금리 추세에 따른 이익을 얻고자 함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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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anuary 15, 2017 at 22:32

NICE 2017.01.11 – Interest rates and 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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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2017.01.11 – 최근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증권사 채권평가손실 위험 점검

http://www.nicerating.com/common/fileDown.do?docId=1LbpECU1a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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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2017-01-11-formula-of-bond-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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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들이 다양한 헤지전략(이자율스왑, 국채선물매도)을 통해 실제 듀레이션을 1년 이내로 짧게 조정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듀레이션을 5년 내외 장기로 유지하는 보험업과는 달리 증권사들의 평균 헤지후 듀레이션은 2016년 9월 말 0.78년(9.4개월)에 불과하다. 또한, 증권사들은 시중 금리 변화에 따라 탄력적으로 듀레이션을 조정하고 있으며, 2016년 11월중 금리가 단기간 내 급등하면서 상당수의 증권사들의 듀레이션을 축소하여 평가일 현재 듀레이션은 2016년 9월말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의 (헤지후)듀레이션이 짧은 이유는 채권운용에 대응되는 자금조달원(부채)이 대부분 RP매도, 매도파생결합증권으로 이들 만기가 길지 않고, PI(Pricipal Investment)의 경우에도 단기실적 중심의 증권업 특성상 단기물 위주로 거래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RP매도의 경우 1일물이 대부분이며, 파생결합증권의 경우 원금비보장형(ELS, DLS)은 6개월마다 조기상환 조건이 부여되어 있고, 원금보장형(ELB, DLB)의 만기도 1.0~1.5년이 대부분으로 채권운용과 대응되는 조달 side의 만기구조가 짧은 특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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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anuary 15, 2017 at 16:23

samsung property and casualty ins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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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2016.06.16

http://file.mk.co.kr/imss/write/20160616102923_mksvc02_00.pdf

삼성화재의 주가는 3월 이후 12% 하락하며 2위권사 평균수익률(-1.3%)을 크게 하회하였다. ‘삼성그룹 리스크’가 반영되면서 현재 PBR(16년 기준 1.0배)은 동부화재(1.1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이다. 최근 삼성물산 소유의 서초사옥 매입 가능성이 보도되고, 14년 삼성생명이 보유하고 있던 삼성물산 주식을 동사 자사주와 교환하였는데, 그 주가 하락에 따른 손상차손이 9월에 반영될 예정이기 때문(현재의 물산 주가 기준 약 1,400억원 손실 발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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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설명을 보니 이해할 수 있는. 동부화재가 엄청 뛰어난가도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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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ne 16, 2016 at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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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d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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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4Q 2015 잠정실적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6012880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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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배당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601288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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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itooza

15/12 14/12 13/03 12/03 11/03 10/03 09/03 08/03 07/03 06/03 05/03 04/03
주당 배당금 5,150 4,500 3,750 3,750 3,750 3,000 3,000 3,000 1,500 1,500 1,500 1,000
시가 배당률 (%) 1.6 1.6 1.7 1.8 1.5 1.7 1.9 1.5 1.0 1.2 2.0 1.3
 Growth 14.4% 20.0% 0.0% 0.0% 25.0% 0.0% 0.0% 100.0% 0.0% 0.0%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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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anuary 28, 2016 at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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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Fire & Marine Ins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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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Fire and Marine Insurance

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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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투자이익률과 국고채 10년 금리비교

삼성화재 투자이익률과 국고채 10년 금리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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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Fire and Marine Insurance asset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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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Fire and Marine Insurance asset portfolio Loan asset

자료 : 삼성화재 IR, 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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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IR

http://www.samsungfire.com/CnCo_Bbs.do?method=getBbsList&BBS_ID=000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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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본은 투자자본이익률과 투자자본영업이익에서 거꾸로 계산한 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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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008년에 합산비율이 낮았던 것은 자동차 손해율이 낮았던 시기이고, 또한 일반 손해율에서도 낮았던 시기…

자동차 손해율이 고유가 일때와 겹치는 것 같지만, 2011년 이후에도 고유가였다는 것과 요금인상이 미루어졌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보험료 증가율이 낮아지면서 발생하였던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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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February 20, 2015 at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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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Fire & Marine Ins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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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Finance – 삼성화재, 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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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추가.

http://www.samsungfire.com/CnCo_Bbs.do?method=getBbsList&BBS_ID=00000018

아래는 영어 IR

http://www.samsungfire.com/CnCo_Bbs.do?method=getBbsList&BBS_ID=000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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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영어 IR에는 최근 분기 값들이 올라 왔는데, 한글로 된 공시 사이트에는 올라오지 않았다.

영어로 먼저 쓰고, 한글로 나중에 번역을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설마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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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떨어뜨려 좋으면 좋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떨어지니 기분은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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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성향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것 같다. 맞을 것도 같다. 알수는 없지만.

해외진출이라…….

막상 제조업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가 해외로 진출을 해서 성공했던 적이 있었는지 지금은 의심스럽다.

베트남은 아무래도 뵬셋존자가 먼저 진출 했으니 가능성은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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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식적으로 정부가 배당 같은 정책을 막는다고 나온 것은 같고, 그러면 회사 내부에 자본이 쌓일 수 밖에 없다. 쌓이다 보면 넘치기 전에 밖으로 빼야할 수도 있고..

삥땅이나 안 치면 다행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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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변경과 상관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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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책들을 가만 보면, 엿같은 경우가 참으로 많다.

서로가 서로에게 엿을 먹이지 못해 안달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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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떻게 엿이 이렇게 부정적인 뜻으로 쓰이게 되었을까.

어렷을 때, 아주 가~~~~끔 엿을 먹어 본 기억이 있지만 즐겨하지 않았었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엿같아서가 아니라, 이빨에 끼이는 끈적끈적함이 싫어서다. 빨아먹기도 불편하고.

이래서 엿같은 경우인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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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떨어져도 좋다라고 생각하였던 것은, 배당성향이나 주주환원정책이 큰 변화가 없는 한이라는 가정이 있는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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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이 말처럼 쉬운 것일까도 싶다.

특히 그나라 국민들 재산권과 밀접히 연결된 금융인 경우에는 특히 더.

뭐, 모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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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February 17, 2015 at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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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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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15.02.10 – 금융감독 확 바뀐다…’채찍 감독→자율 규제’로(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1&aid=0007404827

진웅섭 원장은 “배당과 관련해선 바젤 등 국제기준이나 스트레스테스트 결과를 반영해 국제적 기준에 정합하게 지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불합리하고 부당한 가격, 배당 등에 대해선 필요하면 내부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해 과도한 배당 등까지 용인할 생각이 없다는 뜻을 전했다.

건전성이 양호하고 내부통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 금융사에 일부 규제를 완화하고 중소형 금융회사에 대해서 공시기준, 보고서 제출주기를 줄여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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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 2015.02.09 – 메리츠화재의 이유있는 ‘고배당’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502050100012870000823

한 업계 관계자는 “배당성향이 줄어들어 시장의 실망감이 크다는 말은 여러번 들었다”면서 “배당성향은 줄었지만 실제 주당 배당액이나 배당총액은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최 경제부총리의 배당확대 정책으로 기대감이 커졌지만 여전히 금융감독원은 건전성을 내세워 고배당 자제를 암중으로 요구하고 있다”며 “배당성향 30%는 절대 안된다는 암시도 실제로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 업계 관계자는 “메리츠화재의 경우 배당 후에도 RBC비율이 금융감독원이 요구하는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배당금이 개인 오너가 아닌 그룹 계열사의 투자자금으로 사용된다는 명분이 있었다”면서 “메리츠화재의 명분은 건전성 유지를 위해 고배당을 억제하려는 금융감독원과 배당 확대를 통해 경제 선순환 고리를 만들겠다는 정부의 시책 모두를 만족시켰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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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보고 두 회사를 떠 올렸다. 한 회사는 기사 내용과 별 상관이 없을 수도 있는 POSCO,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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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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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가 지금 맞 부딪히는 많은 문제 때문에, 다음 부터는 아마도 낙하산 인사에 대한 저항이 커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를일이다. 언제라도 MB 같은 이가 통령이 될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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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고유 권한행사가 자유로워지는 만큼, 회사 고유 문제에 대한 책임 또한 강화될 것이다.

징벌적인 벌칙으로 가지 않을까…?

안 그러게 되면, 회사들이 장난질을 칠 수 있는 여지가 너무 많다.

특히 금융 쪽은, 그 중요성으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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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리고 그 동안 여러가지 많은 문제점들이 실제로 떠 오르겠지만 방향은 맞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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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천천히 비중 늘릴 수 있다면 늘리면 되는 것이고.

어떤 면에서는, 금융 회사들 간에 경쟁도 더 붙여야 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많이 들더라. 정부 기준만 만족하면 그만이라는 것 때문에 경쟁이 사라진 것은 아닐까 싶기도.

경쟁이 사라진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고객 들에 대한 서비스만 봐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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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February 10, 2015 at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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