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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Tagged ‘보험

Property Insurance, historical 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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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아이투자

14/09 13/03 12/03 11/03 10/03 09/03 08/03 07/03 06/03 05/03 04/03 03/03
삼성화재 EPS, C 14,353 15,553 15,719 13,148 10,373 11,840 9,378 6,539 5,023 5,333 3,232 5,060
삼성화재 EPS, S 13,873 15,230 15,515 13,148 10,373 11,840 9,377 6,540 5,023 5,333 3,232 5,057
삼성화재 PER #N/A 13.13 12.75 17.28 16.39 12.66 20.33 22.57 23.97 13.51 #N/A #N/A
삼성화재 BPS 186,564 176,910 152,727 114,799 97,699 76,393 67,546 61,414 57,192 55,172 53,181 38,453
삼성화재 PBR 1.42 1.15 1.31 1.98 1.74 1.96 2.84 2.4 2.11 1.31 #N/A #N/A
삼성화재 DPS #N/A 3,750 3,750 3,750 3,000 3,000 3,000 1,500 1,500 1,500 1,000 1,000
삼성화재 DY #N/A 1.7 1.8 1.5 1.7 1.9 1.5 1 1.2 2 1.3 2
삼성화재 ROE #N/A 8.79 10.29 11.45 10.62 15.5 13.95 10.65 8.78 9.67 6.13 13.16
삼성화재 NPM 4.71 4.08 4.62 4.17 3.95 5.04 4.33 3.51 3.15 3.55 2.33 3.83
삼성화재 OPM 4.46 5.21 6.2 5.42 5.03 6.77 6.21 4.55 4.42 5.03 3.76 5.08
삼성화재 DPR #N/A 24.6 24.2 28.5 28.9 25.3 32.0 22.9 29.9 28.1 30.9 19.8
현대해상 EPS, C #N/A 4,140 4,532 1,785 2,064 1,288 1,918 472 490 772 566 503
현대해상 EPS, S #N/A 3,936 4,393 1,784 2,063 1,288 1,918 471 496 762 560 461
현대해상 PER #N/A 7.67 7.19 17.14 8.87 9.71 10.9 27.55 24.77 6.13 7.1 3.98
현대해상 BPS #N/A 23,927 19,761 12,897 11,924 9,343 7,351 5,310 5,268 5,093 4,299 3,409
현대해상 PBR #N/A 1.33 1.65 2.37 1.53 1.34 2.84 2.45 2.31 0.93 #N/A #N/A
현대해상 DPS #N/A 1,050 1,350 700 700 500 600 200 225 250 200 175
현대해상 DY #N/A 3.3 4.1 2.3 3.8 4 2.9 1.5 1.9 5.3 5 8.8
현대해상 ROE #N/A 17.3 22.93 13.84 17.31 13.79 26.09 8.89 9.31 15.16 13.16 14.76
현대해상 NPM #N/A 3.11 3.71 1.73 2.4 1.73 2.86 0.84 1.04 1.82 1.45 1.35
현대해상 OPM #N/A 4.11 4.85 2.7 3.28 2.38 4.27 0.51 1.13 0.81 1.78 1.43
현대해상 DPR #N/A 26.7 30.7 39.2 33.9 38.8 31.3 42.5 45.4 32.8 35.7 38.0
동부화재 EPS, C #N/A 6,981 5,331 4,002 3,195 3,270 3,831 1,720 1,711 1,622 627 1,121
동부화재 EPS, S #N/A 5,813 5,557 4,018 3,197 3,270 3,830 1,730 1,739 1,615 640 1,118
동부화재 PER #N/A 6.53 9.18 12.52 10.11 6.27 9.92 15.52 10.99 5.12 8.77 1.89
동부화재 BPS #N/A 40,121 31,932 19,206 16,574 11,868 11,852 9,538 8,625 7,665 6,428 4,395
동부화재 PBR #N/A 1.14 1.53 2.61 1.95 1.73 3.21 2.8 2.18 1.08 #N/A #N/A
동부화재 DPS #N/A 1,250 1,200 900 750 600 600 450 425 400 250 250
동부화재 DY #N/A 2.7 2.5 1.8 2.3 2.9 1.6 1.7 2.3 4.8 4.5 11.8
동부화재 ROE #N/A 17.4 16.7 20.84 19.28 27.55 32.33 18.03 19.84 21.15 9.75 25.51
동부화재 NPM #N/A 4.37 3.56 3.41 3.25 3.81 4.86 2.66 3.16 3.34 1.4 2.63
동부화재 OPM #N/A 5.12 5.04 4.27 3.9 4.72 6.54 1.56 2.02 2.74 2.62 3.33
동부화재 DPR #N/A 21.5 21.6 22.4 23.5 18.3 15.7 26.0 24.4 24.8 39.1 22.4
메리츠화재 EPS, C #N/A 1,404 1,732 980 1,134 -475 635 361 266 213 202 343
메리츠화재 EPS, S #N/A 1,398 1,591 980 1,134 -475 635 361 266 213 202 343
메리츠화재 PER #N/A 8.51 7.8 10.59 6.48 #N/A 15.68 18.22 14.84 8.05 7.41 2.59
메리츠화재 BPS #N/A 11,233 9,292 7,054 5,493 3,441 3,685 2,622 2,323 2,286 1,997 1,812
메리츠화재 PBR #N/A 1.06 1.39 2.08 1.34 1.12 2.45 2.51 1.7 0.75 #N/A #N/A
메리츠화재 DPS #N/A 300 550 450 300 50 225 87 87 87 87 87
메리츠화재 DY #N/A 2.5 4.3 4.9 4.6 1.4 2.8 1.5 2.4 5.6 6.5 10.9
메리츠화재 ROE #N/A 12.5 17.81 19.65 20.65 -13.81 15.6 13.76 11.47 9.31 10.11 18.95
메리츠화재 NPM #N/A 2.5 3.32 2.69 3.43 -1.66 2.31 1.41 1.19 1.06 1.05 1.78
메리츠화재 OPM #N/A 3.33 4.01 3.21 4.24 -2.23 2.73 0.43 -0.06 0.65 1.28 2.61
메리츠화재 DPR #N/A 21.5 34.6 45.9 26.5 -10.5 35.4 24.1 32.7 40.8 43.1 25.4
LIG화재 EPS, C #N/A 3,327 3,382 1,212 2,472 1,955 2,078 170 591 860 602 766
LIG화재 EPS, S #N/A 3,292 3,307 1,212 2,472 1,955 2,078 168 591 751 691 1,076
LIG화재 PER #N/A 7.14 7.72 22.08 8.9 6.83 9.38 99.95 23.02 7.67 10.46 4.23
LIG화재 BPS #N/A 25,974 21,960 14,520 13,136 8,182 9,439 6,501 6,677 5,562 4,288 2,954
LIG화재 PBR #N/A 0.91 1.19 1.84 1.67 1.63 2.07 2.61 2.04 1.18 #N/A #N/A
LIG화재 DPS #N/A 550 800 500 600 500 500 125 250 250 200 200
LIG화재 DY #N/A 2.3 3.1 1.9 2.7 3.7 2.6 0.7 1.8 3.8 3.2 6.2
LIG화재 ROE #N/A 12.81 15.4 8.34 18.82 23.89 22.02 2.61 8.85 15.45 14.03 25.92
LIG화재 NPM #N/A 1.93 2.21 0.85 2.12 1.97 2.41 0.22 0.89 1.47 1.11 1.5
LIG화재 OPM #N/A 2.5 3.17 1.31 2.74 2.14 2.99 -1.07 0.84 1.1 2.48 1.87
LIG화재 DPR #N/A 16.7 24.2 41.3 24.3 25.6 24.1 74.4 42.3 33.3 28.9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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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surance historical Valuation

자료 : 아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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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surance historical Valuation PER PBR

자료 : 아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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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R(Dividend Payout Ratio, 배당성향)

EPS, C – EPS, 연결

EPS, S – EPS, 개별

로그 차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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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하나대투증권에 있는 신송현 애널리스트가 쓴 Embedded Value 보고서를 읽는데 너무 어려웠다. 어차피 반복해서 읽어야 하겠지만…

https://maparam.wordpress.com/2014/11/20/ev-embedded-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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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읽는데, 조정순자산가치와 비교한 보유계약가치…

그리고 내지가치(Embedded Value)와 비교한 신계약가치 차트에서 의문이 들었다.

손해보험에서 삼성화재와 나머지를 구분할 수 있는데, 왜 그렇게 차이가 날까….

일반 및 자동차등과 같은 곳에서 합산비율이든 손해율이든 삼성화재와 나머지가 차이가 너무 크다라는 점은 있지만, 그것은 또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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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카피캣 업종일텐데….

ROE등과 같은 것을 일반적인 값으로 비교해도 될런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주당 순자산(BPS)는 조정 순자산가치와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것도 같다.(비교해 보지 않았다, 방법을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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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및일반 손해율을 보충할려면, 당연히 다른 곳에서 이익을 뽑아내어야 한다는 뜻일 것이다. 이 말은 당연히 위험을 조금 더 떠안아야 할 가능성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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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rance Historical Price

손해보험 시가총액 비교(2013년 11월까지…)

https://maparam.wordpress.com/2013/11/20/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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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오해이든 다른 내가 모르는 것이든, 장기적으로 보면 주가 등락 폭이 분명히 다르다.

과거는 과거일 수도 있지만, 현재와 가까운 미래도 과거와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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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November 22, 2014 at 22:28

EV – Embedded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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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 2014.11.17 – 땅으로 내려온 EV: 현실적인 이브의 그림을 확인

https://www.hanaw.com/main/research/research/download.cmd?bbsSeq=1241332&attachFileSeq=1&bbsId=&dbType=&bbsCd=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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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 2014.11.18 – 땅으로 내려온 EV: 금리가 안정화되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

https://www.hanaw.com/main/research/research/download.cmd?bbsSeq=1241345&attachFileSeq=1&bbsId=&dbType=&bbsCd=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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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 2014.11.20 – 땅으로 내려온 EV: 하늘에서 내려온 이브

https://www.hanaw.com/main/research/research/download.cmd?bbsSeq=1241356&attachFileSeq=1&bbsId=&dbType=&bbsCd=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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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는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음.

스크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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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November 20, 2014 at 23:07

삼성호ㅏㅈ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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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aram.wordpress.com/tag/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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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와 국고채3년 금리 비교

삼성화재와 국고채3년 금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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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3년 금리와 삼성화재 투자 수익률 비교…….

어딜가나 스프레드, 스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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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상관도가 높은 줄 알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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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금리가 내려가는 만큼, 조달비용 또한 내려간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일지도…..

그림에서 쓰인 값들은,

하나대투증권 2013.04.15 – 손해보험……,,

에서 가져온 것인데… 맞는 값이라고 가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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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서만 듣는 것하고, 값으로 직접 비교하는 것이 차이가 있기는 한데..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 하고 달라서..

예전에 ROE와 국고채 금리가 같이 가는 것 같았는데, 우연이었거나…

아니면 내가 무언가 잘못 사용하고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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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May 5, 2013 at 23:56

하나대투증권 2013.04.15 – 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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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Document : 하나대투증권 2013.04.15 – 손해보험

하나대투증권 – 신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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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의 재무정보가 생소하고 복잡한 이유는 필연적으로 보험의 장기계약 특성 때문이다. 장기보험계약의 경우 1)수익·비용의 대응 및 2)향후 예상되는 권리·의무에 대한 예측 등에서 타 업종의 회계처리와는 전혀 다르다. 1)장기에 걸쳐 유입 수입보험료와 인식하는 비용 간의 불일치가 발생하여 이를 준비금형태로 계산하게 되며, 2)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권리와 의무 역시 복잡한 추정과정을 통해 가정상의 개념으로 확정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3)보험상품이나 감독당국규제의 특성이 회계에 반영되는 경우도 빈번하다. 부채적정성평가제도, 표준준비금제도, 표준해약환급금제도 등이 좋은 예이다.

보험업 등 금융업의 경우 세부적인 경영행태는 일반적인 제조기업이나 상기업 등과 현저하게 다른 모습을 보인다. 대부분 무형의 용역을 판매한다는 점에서 유형상품이나 제품매출이 발생하는 일반 상기업이나 제조기업과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보험업의 경우 수입과 지출이 현금을 수반하지 않는 거래가 다수이며, 장기에 걸쳐 인식됨에 따라 복잡함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발생손해액’부분에서 그 복잡함이 극에 달한다.

1)기존 손익계산서에 포함된 발생손해액은 일반기업 기준으로는 매출원가와 조달비용으로 구분되어 인식된다는 점과, 2)장기보험의 경우 실질을 반영하여 위험부가상품과 저축상품으로 구분하여 총 4가지 상품(일반, 자동차, 장기위험부가, 장기저축)으로 매출이 구분된다는 점이다. 이어서 커버리지 5개사 합산기준 및 개별사 손익계산서를 일반기업 기준으로 변환한 결과를 제시….

일반기업 기준 손익계산서 구성내역

(1)매출 (= 경과보험료)
매출은 경과보험료와 동일한 개념이다. 상품으로 구분하면 ‘일반’, ‘자동차’, ‘장기’로 구분 가능하며 장기상품은 성격에 따라, ‘위험부가’와 ‘저축’으로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출재보험료 및 보유보험료의 개념이 존재하지만 재보험과 관련된 출재보험료의 경우는 매출할인 또는 일부 매출을 위탁판매 받은 매출로 이해하는 것이 적당하며, 보유보험료의 경우는 일반 기업의 경우도 매출의 기간귀속에 대해 동일한 처리를 수행하기 때문에 구분 실익이 없다.

(2)매출원가 (= 발생손해액 및 보험료적립금전입액)
매출원가로 인식되는 부분은 각 상품들에 대한 직접재료비 개념으로 일반적으로 보험금 등의 지급이나 보험료적립금 및 지급준비금의 전입(비용)부분 등이 주로 포함될 것이다. 특이 사항은 ‘장기저축’상품의 경우, 매출 유입금액의 100%가 매출원가로 동일하게 인식된다는 점이다. 즉, 해당상품은 판매행위로 인해 이익을 발생시키지 못하며 향후 자산운용과 조달 비용의 차이를 통해 이익을 발생시키게 되는 것이다. 결국, 판매마진은 존재하지 않으며 서비스마진이 발생되는 구조이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경우 회계적으로 매출 및 매출원가로 인식하지 않고 향후 수수료수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일반적인 흐름이지만 논의의 전개를 위해 금번 분석에서는 포함하였다.

(3) 판매관리비 (= 순사업비 = 신계약비 및 일반관리비)
판매관리비의 경우 일반기업과 유사한 구조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 차이가 발생하는 점은 1)사업비 중 판매비용에 대한 비중이 높아 따로 신계약비를 구분하고 있다는 점과, 2)그 신 계약비 지출의 수익비용 대응을 위해 자산(미상각신계약비)으로 이연하여 상각을 수행한다는 점 등이다. 그리고 3)보험상품의 경우는 상품 개발시 판매관리비 지출에 대해서도 이윤을 창출하고자 목표이익률이 존재한다는 특이점이 있다. 즉, 일반기업은 판매관리비가 매출총이익 이후의 내부적 비용성격이지만 보험상품의 경우는 판매시점에서 예상되는 판매관리비에 마진율을 고려하여 따로 계약자에게 보험료 형태로 수령하는 구조이다.

또한, 주의해야 할 차이는 보험사 판매관리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신계약비에 있다. 일반기업에서는 동일한 성격의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면 판매관리비보다는 매출 및 매입에 대한 부대비용으로 보아 매출에서 차감하거나 매입원가에 가산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그 실질에 부합할 것으로 판단된다. 매입과 매출이 동시에 발생되는 보험상품의 특성 때문에 그 귀속이 불분명하지만 목표이익이 존재하는 현 상품 구조상 매출총이익에 사업비와 관련된 부분이 포함되어야 적정한 보험사의 이익구조를 수치로 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투자수익 및 조달비용 (= 투자영업이익 및 보험료적립금전입액)
보험사가 영위하는 영업은 크게 보험영업과 투자영업으로 구분된다. 따라서, 이 부분은 ‘영업수익’과 ‘영업비용’으로 구분되는 금융회사 손익계산서에서는 표현이 될 수 있지만, 매출 총이익 중심의 일반기업 재무제표에서는 구분이 어렵다. 따라서, 우리는 해당 부분을 매출 총이익 하단에서 인식하는 것으로 변환하는 대신 영업실적의 일종으로 판단하여 영업이익을 판매관리비가 차감된 후(영업이익A)와 그 이후 투자수익과 조달비용이 고려된 부분(영업이익 B)으로 나누어 표시하였다.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변환과정에서 보험료적립금전입액이 매출원가와 조달비용에 동시 사용되었는데, 1)매출원가로 분류되는 보험료적립금전입액은 저축보험료 자체의 납입분을 의미하며, 2)조달비용으로 분류되는 보험료적립금전입액은 기초 보험료적립금 및 기중 유출입액에 대한 보험사 조달비용 부담액을 의미한다. 공시이율 등에 따라 산출되는 결과이다.

(5) 수주 (= 신규계약 보험료)
보험은 장기상품으로 일정 기간에 발생한 신계약은 향후 지속적인 보험료 유입과 보험금 유출을 발생시키게 된다. 이는 결국, 수주와 유사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건설 및 조선업종의 수주와 극명하게 구분되는 차이점은 1)원가를 판매자가 정하는 보험상품의 특성상 향후 원가율의 변동 가능성이 매우 낮아 거의 확실한 이익이 예측되며, 2)판매 시점에서 권리의무 관계가 명확하게 확정되어 향후 계약내용의 변동가능성이 극히 낮다는 점이다. 그리고, 3)상대적으로 다(多)수의 거래가 소액으로 수주되므로 특정 개별 계약의 변화에 따라 기업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미미하다는 점이다. 즉, 보험사의 수주는 급격한 성장은 발생되기 어려운 구조이나 발생 이후 안정적인 양적 흐름과 마진추이가 확정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6) CAPEX (= 자본)
일반적으로 보험상품의 경우 CAPEX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실제 상품개발은 판매관리비에 포함된 인건비를 통해 수행되는 것이 전부이다. 하지만, ‘지급여력제도(RBC)’등을 통한 업무제약이라는 측면에서 ‘자본(=지급여력)’이 CAPEX와 유사한 개념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반 영구적인 자본의 특성으로 인해 CAPEX보다는 보증금 등의 성격으로도 이해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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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 2013.04.15 - 손해보험업 발생손해액

하나대투증권 2013.04.15 – 손해보험업 발생손해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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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 2013.04.15 - 손해보험업 손익계산서를 일반기업 기준 손익계산서로 변환

하나대투증권 2013.04.15 – 손해보험업 손익계산서를 일반기업 기준 손익계산서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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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 2013.04.15 - 신승현 - 삼성화재

하나대투증권 2013.04.15 – 신승현 – 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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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Excel : 하나대투증권 2013.04.15 – 신승현 – 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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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 삼성화재 1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60814001313

2006.09 삼성화재 2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61114001399

2006.12 삼성화재 3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70214000279

2007.03 삼성화재 4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70629000284

2007.06 삼성화재 1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70814001518

2007.09 삼성화재 2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71114000799

2007.12 삼성화재 3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80214000309

2008.03 삼성화재 4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80630000367

2008.06 삼성화재 1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80814001600

2008.09 삼성화재 2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81114001587

2008.12 삼성화재 3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90216000308

2009.03 삼성화재 4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90629000504

2009.06 삼성화재 1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90814001656

2009.09 삼성화재 2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091116000891

2009.12 삼성화재 3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00216000200

2010.03 삼성화재 4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00629000368

2010.06 삼성화재 1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00816001051

2010.09 삼성화재 2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01115001192

2010.12 삼성화재 3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10214000362

2011.03 삼성화재 4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10629000408

2011.06 삼성화재 1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11123000103

2011.09 삼성화재 2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11129000623

2011.12 삼성화재 3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20229000513

2012.03 삼성화재 4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20629000021

2012.06 삼성화재 1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20829000064

2012.09 삼성화재 2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21129000038

2012.12 삼성화재 3Q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3022800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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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는 모르지만, 재무제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

참고로, 이번 보고서는 네이버 블로그에 어떤 분이 올렸던 글을 발견해서…………..

보고서를 읽다 말았는데, 반복해서 읽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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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pril 28, 2013 at 12:26

보험, …..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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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aram.wordpress.com/2012/12/11/%EB%B3%B4%ED%97%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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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ssRe – 2011.02

“WORLD INSURANCE IN 2010” REVEALS GROWTH IN GLOBAL PREMIUM VOLUME AND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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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Excel : SWISSRE 2011.02 – WORLD INSURANCE IN 2010” REVEALS GROWTH IN GLOBAL PREMIUM VOLUME AND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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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ssRe 2011.02 - Total Premium Volume in USD in 2010

SwissRe 2011.02 – Total Premium Volume in USD i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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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ssRe 2011.02 - Life Insurance premium Volume in USD in 2010

SwissRe 2011.02 – Life Insurance premium Volume in USD i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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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ssRe 2011.02 - Non-Life Insurance premium Volume in USD in 2010

SwissRe 2011.02 – Non-Life Insurance premium Volume in USD i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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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ssRe 2011.02 - Insurance Density - Premiums per capita in USD in 2010

SwissRe 2011.02 – Insurance Density – Premiums per capita in USD in 2010

Insurance Density – 보험밀도, 보험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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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ssRe 2011.02 - Insurance penetration : premiums as % of GDP in 2010

SwissRe 2011.02 – Insurance penetration : premiums as % of GDP in 2010

Insurance Penetration : 보험 침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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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점…

쌓아 올려야 할 것이 많은가…

이거나..,,,,,,,

현재 지켜야할 것이 많은가…. 적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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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의 기능… 필요이유….

생각하기에 보험은 많은 기법들이 어느 정도 완성된 전통적인 산업일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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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과 비생명보험으로 나누었는데, 비생명보험은 그냥 손해보험으로 이해해도 되겠거니…

보험 상품마다 서로 기능이 섞여있는 것들도 있겠지만…. 깊이 들어갈 이유는 별로 없을 듯하고..

어느 정도 사회가 발전할 수록 생명보험에서 비 생명보험으로 중심축이 옮겨가는 것 같다.

현재 지켜야할 것이 많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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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wan은 정말로 이상한 나라일시…

중국(PR China)의 보험 제도 많은 부분이 Taiwan에서 가져온 것이고 하였고 문화도 어느 정도 비슷하다면 경향도 비슷할 것 같지만…..

전반적인 저금리인 상태이니 다른 방향을 찾을 수도 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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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Businessweek 2010.06.15

China’s Insurance Market: Lessons from Taiwan

http://www.businessweek.com/globalbiz/content/jun2010/gb20100615_64209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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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미국 다음으로 규모가 큰 일본을 비교하면 보험 수입료(Insurance Premium)가 두배 이상 차이난다..

느낌으로는 보험은 아무래도 유럽에서 먼저 시작했을 것 같은데….

아무리 금융이 지금 미국에서 발전하였다고 하더라도, 규모차이가 너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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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중국만 들어가면 대부분이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보험 산업도 관심이 생기는구나…

대충 보니 중국 보험주들 현재 PER가 20 정도 되는 것 같고…

삼성화재가 현재 PER가 15 정도 될려나?

프리미엄이 있는 상태에서 15 정도일 것이고, 만약 없다면 10 ~ 12 정도로 생각한다면…

프리미엄을 거의 두배 정도 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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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도 나왔지만, 보험 사기 같은 문제들이 어느 정도 잡히고 체계가 많이 잡힐려면 시간이 좀더 필요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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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기 어려운 산업이라는 것이 매력같기도 하고….

외국 기업들한테 주도권을 쉽게 넘겨줄 수 있는 산업 또한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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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등이 앞으로도 1등이 되라는 법은 당연히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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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언젠가 다시 중국이 출렁인다면 생각은 해 봐야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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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과 2010년 보험 수입료(Insurance Premium)를 비교하면 성장하는 곳 있고, 역성장하는 곳 있다.

2009년이면 2008년 세계 금융위기로 인한 기저효과도 고려해야할 테니, 연 성장률은 잡음이 많이 있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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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s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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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December 12, 2012 at 22:09

Posted in Company&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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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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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enevaassociation.org/

http://www.genevaassociation.org/pdf/News/2011globalinsuranceindustryfactshee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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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insurance industry fact-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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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Ten countries by non-life and life insurance premium volume, 2010

Top Ten countries by non-life and life insurance premium volum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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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rance penetration - Premiums in % of GDP, 2010

Insurance penetration – Premiums in % of GD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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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rance penetration (premiums as a share of GDP) varies greatly, reflecting different stages of economic development and institutional factors (e.g. the absence of government-sponsored
retirement schemes).
Insurance density (per capita spending on insurance) ranges from US$5 (Bangladesh) to over
US$6,000 (Nether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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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wan은 무슨일이래?

생명보험 비율이….. 드드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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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Insurance industry in China

http://en.wikipedia.org/wiki/Insurance_industry_in_China

..

BusinessWeek

China’s Insurance Market: Lessons from Taiwan

http://www.businessweek.com/globalbiz/content/jun2010/gb20100615_64209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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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

http://www.k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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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연구원

2010.05

중국 금융산업 및 금융시장 동향

 

PICC, China Life, Piang an 등 3개사의 수입보험료가 전체 보험시장의 70% 정도 차지하는 등 소수의 대형 보험회사에 집중 됨.

 

..

자본시장연구원 2010.05 - 중국 수입보험료 기준 손해, 생명 보험회사 시장점유율

자본시장연구원 2010.05 – 중국 수입보험료 기준 손해, 생명 보험회사 시장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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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Finance

Ping An Insurance Co. of China Ltd.

PICC Property and Casualty Co. Ltd.

China Life Insurance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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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g An – PICC – China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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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Life Insurance는 뉴욕에 상장한 듯…

China Life Ins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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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내가 크게 관심있다는 것은 아니고, 생각난 김에 몇개 검색 해 본 것임…

한국 기업들 알기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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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December 11, 2012 at 22:27

Posted in Company&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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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with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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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업종별 시가총액…

http://krx.co.kr/m2/m2_5/m2_5_1/m2_5_1_1/JHPKOR02005_01_0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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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시가총액이 KOSPI 시가총액에서 어느 정도 차지하는지 살펴 보다, 재미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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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 1,000,000원…

KRX 2000.01 ~ 2012.11 - 업종별 시가총액

KRX 2000.01 ~ 2012.11 – 업종별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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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그림을 보게 되면 “전기전자” 업종이 대단해 보이지만…….(운수장비나 금융업 또한 마찬가지…)

주식투자 입장에서 본다면 결과는 조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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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 1,000,000원…

KRX 2000.01 ~ 2012.11 - 업종별 시가총액 Log Scale

KRX 2000.01 ~ 2012.11 – 업종별 시가총액 Log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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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값으로 표현된 차트를 보면서 든 생각은,…………

보험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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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2000년도에 보이는 한국과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는 나라에 투자한다면….

그 나라 보험 1등주나, 그것도 아니면 보험 ETF에 집어 넣어도 괜찮을 것 같다….

2000년이면 1997년 IMF 영향으로 인해 값들이 왜곡이 될 수도 있겠지만, 장기로 본다면….. 큰 차이는 별로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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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종 또한 인상적이지만, 보험업종이 더 좋아보여…

보험업종이 꾸준히 현금이 들어 오는 산업이고, 대규모 설비투자 같은 것이 필요한가?

금융과 상관이 깊고, 잘못되면 정치 문제가 되므로 정부의 규제를 받지만 이것이 더 장점으로 보인다…

규제를 받으므로 쉽게 망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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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건설업종에 비해 배당 여력이 더 클 것 같다…

산업이 고도화 될 수록 자동차 보급률이 증가할 수 밖에 없으니 자동차 보급률이 보험 가입률이고 보험 가입률 증가율과 상관이 깊겠고…

집, 건물, 공장이 불 타거나 홍수에 떠내려가면 손해가 막심하므로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손해 보험을 들 수 밖에 없다…

생명보험 또한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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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종이야…

당연히 사회가 발전할 수록 헌집을 헐고 더 좋은 집을 지워야하겠지만 상대적인 매력은 아무래도… 보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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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영향도 그렇게 탈 것 같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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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 ~ 1985년까지 일본에서 보여준 업종별 시가총액이나, 미국에서 보여주는 업종별 시가총액과 비교하면 보면 재밌을 것 같기는 하다.

어차피 한국은 일본, 미국모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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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해외에 투자한다면, 그나라 지수가 아니라 특정 업종을 보고 들어가는 것이 더 나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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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지수가 많은 조정을 보였는데, ……..

장기로 보면 더 잘 된 것일 수도 있고..

그런데 중국은 업종별로 ETF가 있나?

언젠가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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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나간 길을 따라 갈 수도 있고, 달리 갈 수도 있겠지만 큰 차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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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달린 댓글 보고 든, 생각…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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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이면 내가 알기로 고질적인 저 평가 기간으로 알고 있다…..

저평가를 어느 정도 벗어난게 2006, 2007년 정도일테니…
그냥 참고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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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December 10, 2012 at 20:42

Posted in Company&Industry, Statistics,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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