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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OnceUponATimeInKorea’ Category

someone laug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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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017.09.12 – “올곧은 법조인” …. 뒷북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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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게 웃는 모습이…..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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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되고 싶었는데 왕이 못 된 어떤 분의…. 해맑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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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17.09.12 – “김이수 동의안 100일 넘게 기다렸는데…” 강경한 청와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37&aid=000016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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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017.09.12 – 安, 다음 타깃은 강경화…“장관 비롯 4强 대사 모두 교체해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77&aid=000407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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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13, 2017 at 01:15

who killed liberal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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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이 줄기차게 공격하였던 참여정부 삼성프레임도 사실 따지고 보면 한겨레, 경향이 심하면 더 심했지…
참여정부 삼성프레임은 한겨레를 포함한 진보진영의 악의적인 공격 프레임으로 봐야할 것 같다.

진보진영(?)이 한겨레, 경향과 연결이 되다보니 언론들 공격에 민주당 내 리버럴 쪽이 너무 밀리는.
사실 진보진영 영향력은 너무 과대평가 받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것도 한겨레 영향.
싸울 줄만 아는 운동권 영향력도 한겨레와 같은 매체들을 등에 업어서 과대평가.

민주당 안에 있는 리버럴을 억누르면 억누를수록 운동권이 주축인 진보(?)층과 보수(?)진영이 혜택을 보는 구조.
경쟁상대가 사라지니…

한겨레가 추미애를 까는 이유. 참여 정부 계열 인사 및 정책들을 악의적으로 흔드는 이유.
그런데 진보진영 정치인 중에 기억나는 사람있나…?
이것이 고민점.

해답은 내각제….?
대중정치인이 나올 수 없는…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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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대잔치…
리버럴 계층은 두텁게 해야. 그것이 민주당이 살길 같다.
여하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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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와 참여정부 이후 시기에 나왔던 프레임을 조금 정리 해보면.

1. 참여정부가 삼성에 장악을 당했다 프레임.
2. 신자유주의 프레임.

이런 논리로 참여정부 계열을 공격했던 이가 누구냐를 곰곰히 생각해 보면.
우선은 한겨레가 선봉이었고, 김근태를 포함한 운동권들이…. 그리고 정의당과 같은 왼쪽 계열….
이런 쪽들이 참여정부를 계속 흔든 것은 사실.

결과적으로는 민주당 내에서 리버럴을 압박하였고.

이후에….
민주당 내에서 줄기차게 제기되었던 논리 프레임이.. 친노패권주의, 친문패권주의.

친노패권주의와 친문패권주의를 주장하면서 가장 이익을 본 집단이 어디인가를 살펴보면…
국민당을 생각할지 모르나, 솔직히….. 민주당 내에서 김근태 계열….이 맞지.

친노 및 친문패권주의를 내세우면서 민주당 안에 있는 인사들을 찍어내며… 김근태 계열을 포함한 운동권들이 지분율이 상대적으로 올라갔고.

친노 및 친문패권주의도… 언론들이 줄기차게… 인용하면서 결과적으로 리버럴 인사들 찍어내기…에 일조를 하였고.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 프레임들에 넘어갈 수 밖에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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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면…
한겨레가 선봉을 맡을 수 밖에 없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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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이….. 분명 세력이 약한데 과대평가 받는 이유도…
언론사를 끼고 갈 수 있는 구조 때문.

뭐, 김근태 계열은 그래도 민주당 소속이니…….

언론사들이, 왜 줄기차게 친노 진영 및 문재인 진영을 공격하는가..
전체적으로 공통점은… 참여정부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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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들이 끼리끼리로…. 자신들 영향력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고 봐야…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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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이 활동을 하던 시기가 많이 지났는데도… 운동권 논리가….. 아직도 왼쪽 진영에서 활개를 하는 이유도… 사실 따지고 보면..

이런 끼리끼리 문화.
과대평가를 분명 받고 있다고 봐야. 자신들 실제 지지율 수에 비해서 영향력이 과대 평가 받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민주당 안에도 물론 운동권 세력이 많이 분포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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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보면…
언론과 함께 갈 수 있는가 없는가라는 ………
어차피 여론전에서 유리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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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왜 운동권 진영에서 대중적인 정치인들이 나오지 않는 것인가라는 문제…점들.
이것도 생각을 해봐야 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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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이제는 독재시대 때 세상을 바라보던 운동권 논리는 걷어내고…
새로운 논리에 맞는 세력들 영향력이 확대되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도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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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운동권 논리로 세상을 재단하면서 정책을 바라보는 것을 보면… 뭐랄까….
전혀 맞지 않는 것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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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게…
FTA…..
운동권에서 바라 보았던 FTA 논리가 무엇이었지…?
한겨레에서는 직접적으로 fTA 통과하면…. 한국이 망한다…와 같은 전망을 내 놓았고… 전체적으로 그 분위기로 갈 수 밖에 없었다는 것. 이것이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FTA를 추진하였던 참여정부 계열은…. 한겨레와 같은 운동권들에 난도질을 당했고 그 다음에 출연한 정부가 MB,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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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fTA가 실패한 정책이었다고 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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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라는 말도 누가 가장 많이 인용하였나도 살펴볼 필요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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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운동권 논리들 대부분은…. 시대착오적인 것 같다. 그런데도 아직 영향력이 너무 큰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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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체적으로, 시민들 자유, 시민들 인권, 시민들 복지에 대해서 소홀하다고 할 수 있을까…?
전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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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체적으로 민주주의 이념에 대해서….. 제도적인 절차성에서 소홀하다고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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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며칠 째… 한겨레를 깔 거리들을 생각하다 보니… 계속 몇가지들이 나오네.
한겨레와 정치권이 어떻게 연결되었을까… 같은 것들.
왜 한겨레가 참여정부 계열을 그렇게 줄기차게, 찌질하게, 왜곡질도 서슴치 않으면서… 공격하는가… 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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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겨레는…. 안철수에 대해 항상 호의적인가…도 같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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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노선이 못마땅한 것이고 이것은… 대부분의 왼쪽 진영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문화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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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 친문패권주의 허구성은 조금 살펴보면.. 실체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왜 언론들은 그 허구성에 대해서 지적을 하지 않았을까..?

보수 진영에서는 리버럴 성향을 억누르면 억누를 수록… 보수정당에게는 이익이고.
이것은…. 왼쪽 진영 전체에게도 해당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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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말대잔치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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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줄기차게…. 문재인과 노무현에 대해… 저주를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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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11, 2017 at 22:17

any words fan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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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icbm, 수폭개발 마무리하면 좋게 좋게 남한과 대화할 것이라 믿는 것은 환상에 불과하지 않을지. 진보진영이 착각하는 거.

남한에 오히려 압박을 하면서 남한이 들어주기 힘든 조건을 붙일 가능성은?
핵으로 위협하면 남한은 모든 수를 뺏길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나?
핵 개발이전엔 동결조건으로 남한 우위상태에서 대화지만 북이 핵개발 마무리하면?

핵완성되면 긴장이 완화될 것이다? 이것도 거꾸로 봐야.
당장 주한미군 조준하겠다고 하면 미국은 미군 안위를 고민해야하고 미국 내 여론도 미군 철수를 원할 수 밖에 없고. 자기 군인들 위협받는데 당연히 철수도 고려할 수 있지. 일본으로. 그럼 남한은?

당연히 이것을 막기 위해 선택을 해아하겠지. 절실하게 선택을 해야. 그러면 긴장이 완화된다…? 거꾸로 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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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이 북한이 좋은 뜻으로 협상할 것이다라고 가정하면 망할 수 있다. 핵 맞기 싫으면 알아서 기어라고 강요하면 꼼짝없이 당하고.
icbm과 수폭 단계까지 가면 당연히 안되고 저지해야.

어느 나라든 북한이든 미국이든 중국이든 믿으면 골로 간다. 이 꼴통들아….!!
에휴.
진보진영이 반미만 생각하다 보니 북한이 무슨 천사로 착각을 하는 듯한..
안보에는 보수적으로 접근을 해야지 상대방이 좋게 나올 것이라고 가정을 하고 협상을 하면 뒷통수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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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아 생각좀 더해라…..
평화통일 맞는데…

그럴려면 북한 더이상 나가게 해선 무조건 안됨…. 강하게 저지해야하고.
순진해지지 말자 쫌..

협상은 서로가 가진 힘을 인정하는 상태에서 해야지…

북핵 개발까지 나가게 인정해야한다는 논리는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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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그놈의 반미 운동권 문화. 사고방식…

무슨 북한이 천사야…?
왜 북이 천사같이 행동할 거라 믿는거야…?
이 순 또라이들… 그렇게 하면 고마운거고 그럴리가 없다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그럴리가 없다고 가정하고 접근을 해야하고..
에휴…

 

안보는 정치와 달라서 정치논리로 안보논리를 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에구. 진짜 그놈의 운동권들…

 

선한 미국도 없다.
선한 중국도 없다.
선한 북한도 없다.

북한 입장에서도 마찬가지 논리.

 

북핵 마무리되면 북이 고분고분해진다…?
헷소리들.. 그 상태에서 평화….?
헷소리들…

남한 목숨줄 북한이 쥘수 있다는 생각은 못하나…?

핵 완성이후…

중국은 주한미군 철수하기 바랄까 안바랄까…?
러시아는….?
그러면 북한은…?

에휴…

 

반미만 밀다보니 중국이, 북한이 도리어 천사로 가야하는 모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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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고각으로 미사일을 날리는 것이니 “남한을 노리는 것이 아니다“라는 논리는 도대체 어떻게 나오는 것이야?

고각으로 발사성공하면 당연히 저각으로도 가능한거지. 고각으로 미국 쪽을 날린다고 해서 그게 어떻게 남한을 조준하지 않는다와 조준하지 않을 것이라는 논리로 비약할 수 있는거지..?

미국을 조준할 수 있으면 당연히 남한도 조준할 수 있는거 아닌가… 각도기만 있으면 된다. 각도기만. 미국까지 날릴 수 있으면 당연히 남한까지도 날릴 수 있지 또라이들아.

도대체, 미사일과 핵이 미국만을 겨냥한 것이고 남한을 겨냥할리가 없다는…… 그런 가정과 논리는 어떻게 나올 수 있는거지…?

에휴…
반미는 ………
제발 좀 그놈의 미국 제국주의… 이론은……. 버려라.
쫌.

어느 나라든 선한 나라가 없다. 어느 나라든. 주변 국가간 역학관계가 복잡해지고 서로가 가진 힘에 의한 평화가 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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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드 문제도 동일한 논리로 접근해야 하고.
누가 싸드 비효율성이나 입증하지 못한 값일 수 있다는 것 몰라?
미국으로 핵 미사일이 날아가더라도 일차 방어선을 남한이 해 주어야 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할 수 없나?
아무리 싸드가 효율성이 낮더라도… 어느정도는 미국으로 날아 갈 수 있는 미사일을 조금이라도 저지할 수 있다는 가정. 같은거.

그래야 미국…이 조금이라도 한국을 도와줄 수 있다는 가정은.
왜 icbm이 나온 이후 싸드가 불가피할 수 밖에 없는지…도 같은 논리.

명중률보다는 그래도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줄이겠다는 논리로 접근을 해야하고.

주한미군 철수하면…?
미친새끼들.

핵 가진 북한이 있는데 주한미군 철수하면…?
그럼 당연히 북한은 땡잡은 것이지.

핵한방 경상도에 터뜨린 다음에….
말 들을래 아니면 무릎 꿇고 기어서 빌래라고 하면…?

당연히 북한은 핵미사일이 많으니 더 쏜다고 하면… 남한은… 어쩔 수 없이 손을 들고 항복을 할 수 밖에 없지. 그 때는 방어도 못함.
핵 더 맞으면 국민들이 상당수 죽고 산업기반도 날아 갈 수 있으니.. 꼼짝 없이 끌려다녀야 하고.

핵 한방만 쏠 것이다라는 가정은… 순진한 거지.
한방 먼저 쏘면 다시 쏠 수 있다는 가정을 해야하는 것이지.

 

핵 무기 완성직전엔 당연히 대화로 좋게 좋게지만.. 핵이 완성되면…
남한 완전히 맛이 갈 수 있다.

싸드는… 제발…
북한 수소폭탄 실험이 그래서 게임체인지로 봐야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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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더 끌면 안 된다. 지금 어떻게든 저지를 해야하고..
중국에도 강하게 압박하지 않으면… 남한은… 더 골때리는 상황으로 가고. 긴장이 더 강해질 수 밖에 없고.

 

북핵 무기 완성되면 긴장이 완화되고 평화통일 가능할 것이다는 논리는… 환상일 뿐이지. 북한만 땡잡은 것이지 뭐.
에휴…

그놈의 반미 논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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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m과 수소폭탄…까지 진행이 되면 싸드는 당연히 남한에 배치를 해 주어야…

icbm 때문에…. 싸드는 상수로 가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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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만들면 핵무기 달랑 하나만 만들어서 핵실험으로 소진할 것이다라는…. 가정을 혹시 하고 있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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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만들면 당연히 10개, 100개, 200개 만들 수 있는데 까지 만들겠지.. 핵실험 성공하면 그게 무기인데 왜 미쳤다고 하나만 만들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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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핵무기를 여러개 만들면 목적은 무엇인데? 그러니 당연히 거기까지 가기 이전에 기필코 남한에서는 막아야 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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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진보진영 꼴통들 논리.

반미만 생각하다 보니.. 북한, 중국, 러시아가 선한 국가로 가야 하는 모순들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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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만들면.. 하나만 만들어서 핵실험으로 소진하고 대화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설마 아닐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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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m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으면 싸드는… 당연히 들여야 한다.

거기서 수소폭탄까지 북한이 이르게 되면….. 당연히 그 이전에 무조건 막아야 한다.

남한에 쏘지 않을 것이다라는 가정은.. 순진한 것이다. 그런 상태에서 평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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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드는 가고 평화는 오라….?

미친 거 아냐…?

지금 상황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는데. 북한 핵무기와 icbm이 현실 가능성이 없을 때는 “싸드는 가고 평화는 오라…”라고 주장은 할 수 있지. 안보 상황 따라 논리가 전혀 달라지는 것은 안 보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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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정말 지긋지긋한 운동권 문화, 운동권 논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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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9, 2017 at 11:13

generation repla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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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학생운동 주도 세력이 몰락하는 것 같다. 87년 6월 항쟁이후 대충 30년이 지났고 90년대 초까지 따진다면 대충 25년 정도가 지났다. 그 시간을 더해 보면 현재 대충 40대 중반 이후…..까지 과거 학생운동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다.

40대 중반, 50대 중반 이후면 대충 각지에 흩어진 노조들, 시민단체들, 기타 정당들 조직 지도부를 구성하는 나이인데 그들이 이제는 역사 속으로 저물어 가는 흐름인 듯.

박근혜가 탄핵을 받으면서 박정희 시대 종언을 얘기했다면 그 반대편에서 반독재 운동을 펼치던 세대들의 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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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시대는 뒤집으면 학생운동 세대와 연결이 된다. 독재시대 종언을 눈으로 지켜 봤으니 독재시대와 같이 갔던 학생운동이 주도하던 대항 논리도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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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운동에서는 반미코드가 뼛속 깊이 세뇌되듯 박힐 수 밖에 없었다. 5.18을 뒤에 지켜보며 한국사회를 분석하다 보니 나왔던 미국이라는 존재에 대한 논리가 반미로 깊숙히 박혀있었고 그것이 지금 40대 중반 이후까지 연결되는 것인데 지금 싸드에 대한 논쟁도 반미코드와 연결해서 생각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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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모르게 뼛속 깊이 박혀있던 반미코드가 싸드 설치에서 저항을 불러 일으키는 것일 지도.

시민단체 수뇌부들, 몇몇 정당들, 노조들….. 모두.

학생운동이 저문 이후에 성장했던 이들이 과연 반미코드에 대해서 이해하고 납득을 할 수 있을가에 대헤서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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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운동 세력들의 종언인 것 같다. 닭이 가니 자연스럽게 학생운동 세력들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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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가 이뤄져야 새로운 논리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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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코드에 대해서 내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치만 그 때 바라 보았던 세상에 대한 이해와 지금 세상을 바라보는 논리는 같은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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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7.09.08 – 지지층 ‘사드 반발’ 거세자…직접 나서 ‘불가피성’ 호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8&aid=000237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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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서 과연 민주당 지지자들이 얼만큰 동의하는지…. 상당수가 거부하고 있을 것이다. 진보진영이 참여정부 계열을 그토록 저주했던 이유도 한겨레 기사에 녹아 있고.

한겨레는 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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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이 이해할 수 없는 과정으로 사라졌지만, 그냥 냅두어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정당이었다. 그냥 냅두었다면 지금 민주당이 주체사상에 대한 오명을 전부 다 뒤집어 썼겠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통합진보당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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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한겨레와 경향이 지금 정부를 열심히 흔드는 것도 진보진영과 참여정부 진영간의 이별을 보여주는 것이고.

차라리 잘 된 것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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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운동권에서 바라보는 논리는 정말로 지긋지긋하다.

뭐, 덕분에 민주당이 훨씬 더 오른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고 할까. 당연히 그래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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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지금보다 더 오른 쪽으로 이동을 해야. 진보진영에서 먼저 싸움을 걸었으니 마저할 이유가 있을가?

민주당에서는 새로운 경제 논리를 준비를 해야. 정치 논리 또한. 사회를 바라보는 눈 또한 새로이 준비를 해야하고.

새로이 준비를 한다고 해서 민주당이 시민들의 자유, 인권, 복지 등에 대해서 소홀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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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을 그냥 지켜본 느낌은…. 아직도 진보진영은 80년대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 거기에서 헤엄쳐 나올 생각조차 의지조차 보이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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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멍청한 놈들이 안보가 불안한 상태에서 정부를 흔들려고 한단 말인가?

조중동이라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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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은 당연히 정부를 흔드는 흐름에 참여하지 말았어야. 정의당도 분명 알고 있을 것이다. 지금 안보가 불안한 상태에서 정부를 흔드는 흐름에 참여하면 안 된다는 것을.

지지자들과 정당 간 괴리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크다는 것이 아닐까. 지지자들이 정당을 이끌어야 하는 것은 맞겠지만 지금과 같은 안보 상황에서는 지지자들 요청을 당분간 묵살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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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가 이상한데 진보, 보수 진영논리가 어디 있는가?

평화시대의 논리와 이상할 때 논리가 엄연히 다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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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진보진영에 대해서 어떠한 미련도 가지지 말아야 하고.

지금보다 더 오른쪽으로 계속 이동을 해야. 진보진영도 깨닫는 사람들이 있으면 민주당이 이동한 거리에서 약간은 진보진영도 차지할 수 있겠지. 그래야 빈자리, 틈, 간극이 사라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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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기자들을 보면 순 또라이들. 찌질이들. 진보진영 대부분 또한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다.

사람들을 선동하고 쉽게 쉽게 거기에 묻어 갈려고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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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민주당이 지금보다 더 오른쪽으로 이동하였으면 좋겠다. 새로운 논리들도 만들고 이미 있는 논리들도 보완을 계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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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운동권 논리는 이젠 지긋지긋하다. 80년대에나 설명할 수 있었던.

뼛속 깊이 박힌 반미에 대한 감정을 지우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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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7.09.07 – 중국과 북핵 공조커녕 더 강한 경제보복 직면할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2378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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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코드로 읽으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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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이나 한겨레나.고기서 고기.

촛불배신론 프레임.

여하튼 언론들 프레임은.

싸드.

여하튼 운동권 논리는 이젠 지긋지긋.
반미코드는 운동권 깊숙히 세뇌되듯 뿌리 박힌 것이라.

어쩔 수 없을지도.

미국 빠지면, 중국한테 잡혀 먹힐지 모른다는 생각은 하지 않나?
자주…?

미국이 제국주의적인 성격을 지녔다면. 중국은? 일본은?

운동권이 미국만 바라 보고 중국은 일부러 보지 않는 듯한.
주한미군 철수도…. 조금 생각하고 봐야할게….
주한미군 철수 하면..
북한이 고분고분 평화 통일로 돌어설 것이다라는 확신은 어떻게?

러시아는…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한국에 대해서 선의로 대할 것이다른 확신은 어떻게..?

뼛속 깊히 박힌 반미코드는 어쩔 수 없을지도. 시간이 지나서 새로운 세대가 올라와야…. 가능할 수도 있겠고.

많은 노조들, 시민단체들, 또 많은 정당들이 그러한 학생 운동권 영향을 받는 것도 사실일테니.

뭐, 주한미군 때문에 한국 역사가 많이 꼬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고.

북한에 대해 호의적으로 바라보는 자세또한.

호의로 좋게 좋게 말로 하자는 것과
북한이 호의적으로 남한에 응할 것이다는 차이가 너무 큰데. 착각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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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9, 2017 at 01:05

trash m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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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7.09.07 – 중국과 북핵 공조커녕 더 강한 경제보복 직면할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2378987

 

이 기사의 본질은.. 사드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고..

그냥 흔들기…로 봐야.

중국입장에서 그리고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 입장에선 맞을 지 모르지만.
한겨레도 지금 청와대가 싸드 때문에 미국에게 상당한 압력을 받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을테고.
분명 알고 있음.
어쩔 수 없이 상황이 이끌려 가고 있다는 것 또한 알고 있음.
그러면 한겨레가 주장하는 해답은.
미국과 맞장을 뜨라는 것인데…

여기서 부터 문제가 생김.
미국과 맞장을 뜨면 어떤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 한겨레가 모르지 않음. 일부러 그런 기사를 내 놓을 이유도 없고.

어차피 한국이 처한 상황이 선택을 강요 받는 상황으로 몰린 것인데… 그것을 모를리도 없고.

주한미국 철수 가능성 한마디만 흘려도 한국은 나가 떨어짐.
환율?
외국인 투자자들?
더 문제는..
미국이 기회에 선제타격 카드 가능성을 흘리기만 해도 한국은 맛이 그냥 감.
가능성만 흘려도.

그러면 외국인 뿐만 아니라 한국 안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그냥 패닉 이상의 패닉이 될 수 밖에 없고. 정치?
무정부 상태로 흘러갈 수 있는 가능성도 있음.

한겨레가 그것을 모른다?
천만의 말씀.

뻔히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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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은 중국도 사드도 아님.
그냥 기회에 흔들겠다임.

진보진영은 반미 구도만 잡히면 뭉치는 경향이 있음.
왜 jtbc에서 며칠 전…. 무기 구매 건에 관해 뉴스를 깊게 보냈겠음?

같은 논리.
반미 의식을 자극하는 발언이라는 것을 손석희도 뻔히 알고 있음. 이게 진보진영에 어떻게 다가설 것이라는 것도 뻔히 알고.

손석희는… 정치 선향이 정의당, 녹생당, 노동당 계열 쪽이라 생각하고 있고.

사드는……… 본질이 아니고, 진보진영이 참여정부계열을 흔들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 뿐임.
어차피 트럼프 미 행정부를 통해 큰 액수로 무기 구매한다더라는 뉴스도 크게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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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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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드로 보는 피해가 물론 작지도 않지만, 미국에서 흔드는 피해는 그것 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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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민주당과 문재인을 저주한다 그 논조 이외는 별로 없어 보이고.
진보진영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그 특유의 문화.

참여정부 때 부터 줄곧 써 왔던 그 문화…
흔들기가 본질임.
싸드는 겉 포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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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8, 2017 at 00:18

media bias – crisis of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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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용지 생산, 출하, 재고, 내수, 수출, 수입량

Crisis of Newspaper

자료 : 통계청, 관세청

신문용지 hs code – 4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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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17.08.31 – “중3이 실험용 쥐라면 중2는 생체실험 대상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69&aid=000023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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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달아도 꼭 저렇게 달아야 할까…..

한국일보 요 며칠 뉴스 흐름을 보면 많이 이상하다.

 

한국일보 뉴스를 보고 생각이 나서 통계청 및 관세청을 뒤져 보았다. 대충 신문용지를 외국에서 수입해서 쓰는 양은 무시해도 될 것 같고 한국안에서 생산하는 양 중 일부를 내수용으로 쓰고 내수량과 비슷한 크기로 수출하는 것 같다.

평균적으로 하루에 찍어내는 신문 쪽수가 줄어들었는지 아니면 늘어났는지는 알 수 없으나 전체 신문용지 내수량 감소폭은 길게 오랫동안 줄어들고 있다. 작년 말과 올해 초에 잠깐 증가했던 경우가 있는데 느낌으로는 아무래도 탄핵정국과 연관이 있을 것도 같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신문용지 내수량은 감소하고 있다.

신문용지 쪽수가 몇년 큰 변화가 없었다면…

요즘 신문들이 지랄발광을 하는 이유를 조금은 짐작할 수 있다.

스마트 폰과 같이 예전에 없었던 대체 매체와 같은 영향도 상당하겠지만 어떤 면에서 보면 스스로 자초한 면도 작지는 않을 것이다.

쓰레기는 쓰레기 통에 던져야 남는게 그나마 깨끗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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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ious of cycle 단계로 종이신문들도 빠져든 것 같다. 지랄발광을 하면 할 수록 더욱 더 가속도를 붙이는 단계로 어느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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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기에게 “충성충성” 문자를 보내고 그런 사실을 애써 담합으로 무시하는 이유도 같은 것이다.

문제는 독자들이 빠져나가면 자신들 수입이전에 영향력이 줄어 들 수 밖에 없고 그것은 결국 광고 단가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겠는가인데. 그 이전에 기자들 여러명과 신문사 수뇌부는 다른 직장을 알아 보지 않을까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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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자초한 면이 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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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1, 2017 at 00:49

misunderstanding – some news from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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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2017.08.25 – “‘논두렁 시계’…국정원, 더 치명적 프레임 위해 심리학자들 동원”
“검찰, 盧 무죄 가능성 크다고 판단…강성팀, 구속수사하려 조직적 언론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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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28

국정원 적폐청산TF가 조사하고 있는 ‘논두렁 시계’ 사건과 관련 전 국정원 서버 관계자는 “심리학자들을 통해 심리전단 프레임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전 서버 관계자는 24일 보도된 JTBC 스포트라이트에서 “어떻게 하면 더 치명적으로 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수십개의 시나리오를 만들었다”면서 이같이 증언했다.

전 서버 관계자는 “‘논두렁 시계’ 사건도 국정원에서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들어낸 단어”라고 했다.

국정원 전직 간부도 ‘논두렁 시계 사건’은 국정원의 전형적인 공작수법이라고 했다. 그는 “국정원만이 할 수 있는 누군가를 와해하는 방법의 아주 기본”이라며 “상대방의 가장 약점을 파고 든다”고 설명했다.

전 국정원 간부는 “친노라는 세력은 미숙할지언정 깨끗하다는 이미지였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수뢰를 했다? 거기서 아이디어가 나왔을 것”이라며 “그 다음부터는 공작의 ABC를 따라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 국정원 간부는 “‘그 사람의 가장 약한 부분이 뭘까?’”를 찾아내 파고든다며 “그 사람이 살아도 살아있는 게 아닌 걸로 만들어 버렸다니까요”라고 공작수법을 설명했다.

국정원 댓글부대는 이렇게 만들어진 논란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했다. 전 댓글부대 알파팀원은 “제가 그때 글을 쓰면서 사실 좀 비하하는 식으로 글을 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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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많은 언론들이 서로 담합을 하며 이것을 보도하지 않고 있네. 얼마 전 장충기 문자 사건 때 처럼 언론들 담합으로 서로 조용히 넘기기.

모두 다 원죄가 있어서 그럴 것이다. 원죄가 너무 커서.

당연히 보도해야 할 내용들인데, 모른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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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것들이 언론이라고 하면서 여론을 왜곡을 하고 자신들 영향력이나 키울려고 하니…. 닭, 쥐같은 무리들이 설치고 다니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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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2015.02.26 – “그해 봄 ‘노무현 사냥’, 저들은 이렇게 악랄했다”
“MB와 친분 이인규 중수부장의 노무현 죽이기.. 막장 언론플레이까지”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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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ugust 26, 2017 at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