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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GarbageInGarbageOut’ Category

Garbage Collection – Unknown known…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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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aram.wordpress.com/2017/08/20/garbage-collection-unknown-know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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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매거진] 새가 날아든다

http://www.podbbang.com/ch/7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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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새가 날아든다 댓글에 있는 것. 2017.08.18.

unknown 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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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7.08.20 17:26

가장 마지막 에피소드에 제 입장 올렸습니다.
잘했다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어떤 상황이었느냐 어떤 생각이었느냐 그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송작가 인터뷰도 내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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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 팟캐스트 새가 날아든다… 가 뭔지는 모르겠고. 중요한 것은…. 처음 출연할 때 PD 한테 자신이 과거에 했던 일에 대해 말을 했다는 언급이 있는데, 정황을 보면 국정원 댓글 단원이었다는 것까지 알았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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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실을 언론사에 제보를 하지 않았다라. 아니면 송명훈 작가한테 언론사에라도 제보를 하라고 권유도 하지 않았다는 뜻인가…?

제보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문맥을 보면 하지 않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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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지 알 수 없지만, 대충 보니 송명훈이 새가 날아든다는 2015년 3월 경에 출연을 했던 것 같고. 첫 출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그 때 까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새가날아든다 – 출연자 정보에서…

http://www.birdfly.co.kr/bbs/board.php?bo_table=board_10&wr_i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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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경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규모로 사람들이 알고 있었다는 것인데 아직까지 조용하게 넘어갔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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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작가 당사자야 당사자이니 조용히 묻혀서 넘어가길 바랠 수도 있겠지만, 그 사실을 알고 있던 주변인물들은….. 왜…. 조용히 넘어갔는지.

자신일이 아니니 관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것인지, 아니면 설득을 했는데 당사자가 거부를 해서 어쩔 수 없이인지 또 아니면 전혀 다른 것인지도 애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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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작년 말 이후, 그리고 올해 초, 올해 통령이 새로 바뀐 이후에는….. 언론사에 제보를 했었어야 했던 문제로 보이는데.

제보자와 당사자를 보호할려면 충분히 가능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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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가 그 사실을 공개한 시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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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람일이라는게 생각대로, 바라는대로 흘러가는 것은 아닐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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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조직으로 조직을 운영하였다는 언급은 뉴스 보도로 이미 나왔고.

송작가가 어떻게 댓글단원으로 포섭하게 되었는지까지 나와야. 댓글 단원으로 활동했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포섭하게 된 계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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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표방하는 팟캐스트 같은데… 국정원 댓글 사건의 증거가 될 수 있는 엄청난 사건인데 그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조용히 지나갔다라. 세상에 공개한 것도 국정원 TF와 검찰 조사가 임박한 시점에 맞물려서..

석연찮은게 너무 많은.. 그래서 너무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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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포섭되었을까..?

전혀 뜻밖의 사람들이 활동한 것으로 나올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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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들은 인터뷰와 기사화를 준비하고 있겠지?

내일 이후 뉴스부터는 나올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인터뷰 기사가 나와야 할 것 같고. 기자들이 달라 붙어야 정상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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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ugust 20, 2017 at 20:48

Garbage Collection – Unknown 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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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aram.wordpress.com/2017/08/20/garbage-collection-unknow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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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bile.twitter.com/intifada69/status/898715406138884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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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언론사에 제보를 하지 않았을까…..?

트윗 글에는 언론사에 제보를 했는지 안했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없다. 제보를 했다면 가만히 놓아 둘 언론들이 아닐테고 엄청난 특종거리일텐데.

느낌으로는 언론에 제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왜……..

국정원 댓글 알바에서 당사자를 자신들이 알고 있는데 왜…….?

언론들이 제보자 보호에 대해 신경을 안쓰는 것도 아니고, 내부 고발이면 당사자에 대해서 봐주는 분위기인데 왜 이시점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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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은폐에 대한 관점보다는왜 모른 척 넘어간 정황으로 보이는지.

심각한 사안이라는 것을 서로 모르지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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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ugust 20, 2017 at 14:36

Garbage Collection – Unknown 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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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17.08.19 – 동화작가, 팟캐스트서 고백 “내가 댓글부대…일당 5만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746473

한 동화작가가 자신이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를 통해 국정원의 이른바 ‘민간인 댓글부대’원으로 활동했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송명훈 작가는 18일 게시된 정치 팟캐스트 ‘사씨남정기’에서 다른 출연자들과 국정원 댓글부대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박근혜 대선 때 직접 (댓글부대를) 했다”고 말하며 2012년 제18대 대선에서 댓글부대원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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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2017.08.18 – 유명 팟캐스트 패널 “나는 댓글부대원이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159508

송 작가는 18대 대선 시기 광주에서 국정원의 하부조직인 댓글부대 일원으로 활동하였음을 밝혔다. 하루 5만 원에 주 5일 근무였으며, 어떤 청년연대 사무실에서 빈 말 그림 풍선이 있는 삽화를 보내오면 그 말풍선에 내용을 채워 넣는 일을 주로 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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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짚어보자.
대충 국정원이 뒷 배경이라는 것은 사실인 것 같고.

문제는 송명훈이 어떻게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냐는 것이겠지. 연결고리.
공개 알바 모집? 이것일 가능성도 없지는 않겠지만 위험도가 증가한다는 면이 있다.

위험도가 클 수 있는 노출을 가급적 줄일려면 당연히 국정원 측에서 알바생들을 직접 선발을 했을 것 같은데. 노출 위험도를 줄일려면.

국정원이 알바생들을 직접 뽑았다면, 그러면 그 대상자들은 어떻게 선발을 했을까?
오마이 뉴스에서 먼저 기사가 나온 것 같은데, 인터뷰는 왜 싫지 않는거지?
확인해봐야할 것 같은데.
그래야 알바생 선발기준에 대한 실마리를.

국정원이 만약 알바생을 직접 골랐다면, 어떻게 어떤 근거로. 대상들을 접촉했을까.까지 가야.
검찰 조사는 물론 있겠지만 그래도 기자라면 먼저 실마리를 풀 수 있을텐데.

선발기분이 무엇이었을까?
조금 검색해 보니, 유명한 팟캐스트에서 진보 진영에서 활동을 한 것 같고 그 팟캐스트에서도 알바를 뛰었다는 것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언급도.

이상한 점이 너무 많은.
마치, 오래 전 중앙정보부의 정치 공작이 생각난달까?
신민당이었나? 어용정당으로 야당 분열. 이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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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사실을 고백한 시점도 너무 늦은 점이 있고. 검찰 조사가 임박하니 미리 선수를 친 모습인데 이거야 뭐….
사람이니 가능은 하겠지만.

검찰조사가 들어가면 많은 것들이 나오겠지만 느낌으로는..
국정원에서 진보진영에 파고들어서 장난 친 것은 아닐까도 싶다.
어용들 만드어서 포섭하기.

어떻게… 송명훈이 국정원과 연결하게 되었을까….부터 시작해야.
오마이는 전화통화 인터뷰를 시도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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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조직으로 관리했다는 말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알바단을 공개모집했을 것 같지는 않다. 가능성이 보이는 사람들 위주로 국정원에서 직접 알바단을 꾸렸다고 보는 것이. 그래야 노출 위험도를 줄일 수 있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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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사 결과는 너무 늦게 나온다는 점이 있는데…
여하튼 진보진영 전체가 의심을 받을 수 있을지도.

간첩 포섭하듯이 국정원에서 작업을 건 것은 아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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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국정원 알바단에 들어가게 되었을까…
들어갔다는 것만 나왔고. 어떻게는…. 기사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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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궁금한 것이..
팟캐스트 진행자도 오래 전에 알고 있었다고 했다면… 왜 그것을 세상에 공개를 하지 않았냐도. 중요하고. 알고 있었으면서도 그 중요성을 모르지 않았을텐데 왜 양심고백을 하지 않았을까?
왜 이제야 자신들도 알고 있었다고 고백 아닌 고백을…?

아는 사람을 보호하는 측면도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은 익명 처리도 가능한 것 아닌가?
언론들이 제보자 보호에 대해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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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국정원 공작에 대해 너무 늦게 고백한 것도 의문거리.
당사자와 그것을 알고 있었던 주변인 모두…..
이것을 내가 또 의심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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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처음 알고 있었을 때에 공개를 주변인이 했어야 했던 사안인데…. 당사자를 충분히 보호하면서도 가능했던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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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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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ugust 20, 2017 at 00:36

media bias – enemies of democ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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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들 담합 대단하다.
민주주의의 적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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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언론시민연합 2017.08.11 – ‘장충기 문자게이트’에 대한 논평

삼성과 언론의 추악한 뒷거래의 진상을 규명하라
언론적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한다

http://www.ccdm.or.kr/xe/comment/232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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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언론시민연합 2017.08.11 – 삼성과의 유착, 미보도로 또 한 번 증명한 언론

http://www.ccdm.or.kr/xe/watch/23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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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2017.08.11 – 단독] 삼성 보도자료가 기사 가이드라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308&aid=000002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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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2017.08.11 – [단독] 삼성 장충기, MBC 인사에도 개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308&aid=000002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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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017.08.11 – ‘장충기와 검은 언론’ 일간지 보도 ‘0개’, 이거 실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6&aid=000008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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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017.08.07 – 문화일보 편집국장, 삼성에 “좋은 지면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장충기 문자로 드러난 삼성-언론 검은 유착 ①] 협찬액 올려주면 좋은 기사로 보답하겠다는 문화일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088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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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017.08.08 – CBS 간부, 삼성에 “제 아들 삼성전자 발표가 임박했습니다”

[장충기 문자로 드러난 삼성-언론 검은 유착 ②] 아들 삼성취업 부탁한 전 CBS 간부, 사외이사자리 부탁한 전 서울경제 간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088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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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017.08.09 – 연합뉴스 상무가 삼성에 보낸 ‘충성 문자’

[장충기 문자로 드러난 삼성-언론 검은 유착 ③] 삼성에 “진심으로 열심”이었던 연합뉴스 간부들…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기사 ‘삭제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8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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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017.08.10 – 매경 기자 “어떻게 해야 삼성 도울 수 있는지 알려주셨으면”

[장충기 문자로 드러난 삼성-언론 검은유착④] “존경하는 실차장님” 매경 삼성 출입기자가 보낸 낯 뜨거운 문자… “장충기가 먼저 도와달라고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6&aid=000008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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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017.08.11 – 삼성의 꼼꼼한 이건희 성매매 보도 ‘마사지’

[장충기 문자로 드러난 삼성-언론 검은 유착 ⑤] 삼성 측,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에게 비보도 요청한 정황 드러나…조선 측 “방상훈 사장 비보도 지시한 사실 없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0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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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2017.08.11 – 추미애 “‘장충기 문자’ 연합뉴스, 삼성 승계에 사역…진상 밝혀야”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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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언론시민연합 2017.08.10 – 밤이 깊을수록 가까워지는 새벽, 지금이 언론적폐 청산의 최적기

언론조작, 여론조작 진상조사 국민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

http://www.ccdm.or.kr/xe/ecitizen/23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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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2017.08.10 – “‘장충기 문자’, 네이버 메인에 안보여”…일부 언론, 기사 삭제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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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017.08.10 – CBS 기자들 “우리부터 통렬히 반성하겠다”

“권력에 맞서 싸운 CBS 정신과 기자윤리 회복할 것” 약속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79&aid=0002999122

 

우리부터 통렬히 반성하겠습니다
한 언론에 보도된 CBS 전 대전방송본부장 이희상의 인사청탁 문자가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권력과 자본에 굴하지 않으며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왔다고 자부했던 CBS 기자들은 엄청난 자괴감과 모욕감에 휩싸였습니다.

그러나 CBS 기자들은 이희상에 대한 원망이나 개인에게 책임을 묻는 것과 별개로 통렬한 반성문을 쓰기로 했습니다.

CBS 애청자와 노컷뉴스 독자들에게 구성원으로서 미력하나마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는 게 옳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CBS를 사랑하는 애청자와 노컷뉴스 독자 여러분.

보도국 출신 이희상이 재직 중 삼성그룹 임원에게 아들 인사 청탁을 해 물의를 일으키고 실망감을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이희상이 CBS 대전방송본부장이라는 직함을 달고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사장)에게 청탁할 수 있던 배경에는 보도국 산업부장 출신이라는 경력이 있었습니다.

CBS에서 이희상은 산업부장을 거쳐 지역 본부장이라는 보직 간부로 승승장구했습니다.

이희상이 언론인으로서는 해서 안 될 수치스러운 청탁을 건넬 ‘용기’를 가졌던 것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형성된 조직 문화와 도덕성 해이의 방증일 겁니다.

아울러 CBS 기자 개개인은 이번 사태에서 완전히 자유로운지 성찰하겠습니다.

독재정권에 굴하지 않고 자본에 맞서 냉철한 기사로 싸우던 CBS 정신이 훼손된 현실을 똑바로 보고 기자윤리와 기자정신을 되살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좋은 게 좋은 것’이라고 적당히 타협한 적은 없는지, 이런 병폐가 이번 사태의 자양분이 된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되돌아보겠습니다.

CBS 기자들은 앞으로 CBS 정신과 원칙이 훼손되는 어떤 일도 완강히 거부할 것을 천명합니다. 두 눈을 부릅뜨고 경계하겠습니다.

60여년 유유히 흐른 CBS 정신은 우리 모두의 큰 자산이기에 이를 좀먹는 일은 절대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CBS 정신으로 무장하고 애청자와 독자들만 바라보고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지켜봐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한국기자협회 CBS 지회 보도국 기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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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2017.08.10 – [단독] ‘삼성 장충기 문자’ 전문을 공개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308&aid=000002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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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017.08.11 – 삼성에 ‘청탁 문자’…위법은 아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6&aid=001049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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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들 대단해…

기사로 당연히 진즉에 올라갔었어야 했는데 계속 시간을 끌고.
포털은 이슈화를 부지런하게 막는 모습이고.

삼성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언론이 대단하다. 언론이.

한겨레가 삼성 까는 기사를 가끔가다 올리는 이유도 드러나고 있고.
광고비 더 달라.일 가능성이 짙어지는.

물론 겉으로는 자신들도 삼성 깔 줄 안다 뭐 그런 신호도 보내고. 안으론 봉투 열렸네 자세.
이딴 것들이 진보랍시고 떠드는 꼴을 보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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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ugust 12, 2017 at 09:30

media bias – three star sch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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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017.08.10 – “文정부 때 안보사변? 조선일보는 그러길 바라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6&aid=000008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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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17.08.10 – [양상훈 칼럼] 文 대통령 임기 중 안보 사변 일어날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3&aid=0003304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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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칼럼과 사설 내용은…. 아무래도 장충기 문자를 덮기 위한 쑈로 보이는데?

큰 것은 큰 것으로 막기…..용. 칼럼 및 사설.

여론 호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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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2017.08.10 – [단독] ‘삼성 장충기 문자’ 전문을 공개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308&aid=000002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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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814&dable=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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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ugust 10, 2017 at 19:47

media bias – three star sch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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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017.08.10 – CBS 기자들 “우리부터 통렬히 반성하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79&aid=000299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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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2017.08.10 – [단독] ‘삼성 장충기 문자’ 전문을 공개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308&aid=000002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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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814&dable=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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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CBS가 먼저 인정을 하고 사과를 하는 모습. 그나마.

다른 거의 모든 언론들이 지금 이 뉴스에 대해 조용한 것을 보면 그들도 상당히 찔리는게 많은 모양.

네이버와 다음 또한 찔리는 게 많은 것일테고. 쓰레기들.

한국 민주주의 기반이 얼마나 허약한지를 바로 보여주는. 민주주의라는 체제 또한 하부구조가 허약하면 오랫동안 지탱할 수 없다. 당연한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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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와 경향에서는 장충기 문자에 대해서 얼마나 보도를 하고 있나?

모른척하고 넘어 가는 것인가?

이 신문들도 버젓이 “단독” 오보를 자랑스럽게 쏟아내더니, 그 다음에는 나 몰라라 모른척 넘어가는 꼴을 보면 쓰레기들.

사과해야할 일이 있다면 독자들한테 사과를 해라, 이 쓰레기들아. 기자라는 새끼들이 뭐 특별한 직업이라고 그렇게 특권의식에 젖어서…. 그래봐야 월급쟁이들 일 뿐인데 뭐 자신들이 대단하다고.

찌질이 기자들.

진보팔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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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를 내 놓고 은글슬쩍 오보 기사를 삭제만 하고 모른척 넘어가는 신문사 정신들은 도대체 뭐냐?

이 딴 것들이 진보가 어떻니, 세상이 어떻게 변해야 하느니….. 시끄럽게 떠들기만 하지. 입진보들.

사실 확인은 하지 않았지만, 한겨레 임원진들 거의 대부분이 여성이라고…? 그런데 그런 한겨레가 며칠 전 청와대에서 기업 총수들을 모아 놓았더니, 뭐….. 그들 전부가 남자였다….?

니들 내부나 보고 그런 소리를 해라, 진보팔이들아. 한겨레는 뭐 특별한 조직이라서 남자만 임원을 달 수 있는 곳인가?

(사실 확인은 하지 않았다.)

진보팔이 꼴통들, 입진보들. 기득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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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ugust 10, 2017 at 18:59

media bias – three star sch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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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2017.08.10 – [단독] ‘삼성 장충기 문자’ 전문을 공개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308&aid=000002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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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814&dable=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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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다음도 기사 배치, 댓글관리한다는 의혹은 사실로 믿어야 할 듯.

포털에서 기사 노출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검색해야 겨우 찾아 볼 정도.

언론 보도 또한 마찬가지인데 일부러 모른척 넘어가는 흐름.

한겨레? 여기 또한 면피성으로 작게만 보도를 하였고 후속보도 같은 것도 없는 듯 하고.

보도를 하였으나 실질로는 보도를 하지 않고 묻히길 원하는 듯한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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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을 오랫동안 하는 것에는 대부분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구체적인 확증을 얻지 못하였을 뿐. 음모론이 판을 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언론 스스로 제공을 하고 있고.

쓰레기들.

안철수가 정치 거물이 될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쓰레기 언론들이 뒷 받침을 열심히 해 준 결과. 뭐, 쓰레기는 쓰레기가 잘 알아 볼 수 있는 것일지는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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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ugust 10, 2017 at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