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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Company&Industry’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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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2017.11.10 – 인크로스

http://hk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downpdf?report_idx=45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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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과 비교하였을 때 대충 2배 정도의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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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November 11, 2017 at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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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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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November 5, 2017 at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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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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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2016.03.16 – PF 우발채무와 리스크에 대한 이해

– 급증하는 증권사 리스크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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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October 29, 2017 at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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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th….., another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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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October 2, 2017 at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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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tion repla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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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학생운동 주도 세력이 몰락하는 것 같다. 87년 6월 항쟁이후 대충 30년이 지났고 90년대 초까지 따진다면 대충 25년 정도가 지났다. 그 시간을 더해 보면 현재 대충 40대 중반 이후…..까지 과거 학생운동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다.

40대 중반, 50대 중반 이후면 대충 각지에 흩어진 노조들, 시민단체들, 기타 정당들 조직 지도부를 구성하는 나이인데 그들이 이제는 역사 속으로 저물어 가는 흐름인 듯.

박근혜가 탄핵을 받으면서 박정희 시대 종언을 얘기했다면 그 반대편에서 반독재 운동을 펼치던 세대들의 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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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시대는 뒤집으면 학생운동 세대와 연결이 된다. 독재시대 종언을 눈으로 지켜 봤으니 독재시대와 같이 갔던 학생운동이 주도하던 대항 논리도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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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운동에서는 반미코드가 뼛속 깊이 세뇌되듯 박힐 수 밖에 없었다. 5.18을 뒤에 지켜보며 한국사회를 분석하다 보니 나왔던 미국이라는 존재에 대한 논리가 반미로 깊숙히 박혀있었고 그것이 지금 40대 중반 이후까지 연결되는 것인데 지금 싸드에 대한 논쟁도 반미코드와 연결해서 생각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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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모르게 뼛속 깊이 박혀있던 반미코드가 싸드 설치에서 저항을 불러 일으키는 것일 지도.

시민단체 수뇌부들, 몇몇 정당들, 노조들….. 모두.

학생운동이 저문 이후에 성장했던 이들이 과연 반미코드에 대해서 이해하고 납득을 할 수 있을가에 대헤서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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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운동 세력들의 종언인 것 같다. 닭이 가니 자연스럽게 학생운동 세력들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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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가 이뤄져야 새로운 논리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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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코드에 대해서 내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치만 그 때 바라 보았던 세상에 대한 이해와 지금 세상을 바라보는 논리는 같은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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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7.09.08 – 지지층 ‘사드 반발’ 거세자…직접 나서 ‘불가피성’ 호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8&aid=000237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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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서 과연 민주당 지지자들이 얼만큰 동의하는지…. 상당수가 거부하고 있을 것이다. 진보진영이 참여정부 계열을 그토록 저주했던 이유도 한겨레 기사에 녹아 있고.

한겨레는 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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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이 이해할 수 없는 과정으로 사라졌지만, 그냥 냅두어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정당이었다. 그냥 냅두었다면 지금 민주당이 주체사상에 대한 오명을 전부 다 뒤집어 썼겠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통합진보당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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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한겨레와 경향이 지금 정부를 열심히 흔드는 것도 진보진영과 참여정부 진영간의 이별을 보여주는 것이고.

차라리 잘 된 것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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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운동권에서 바라보는 논리는 정말로 지긋지긋하다.

뭐, 덕분에 민주당이 훨씬 더 오른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고 할까. 당연히 그래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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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지금보다 더 오른 쪽으로 이동을 해야. 진보진영에서 먼저 싸움을 걸었으니 마저할 이유가 있을가?

민주당에서는 새로운 경제 논리를 준비를 해야. 정치 논리 또한. 사회를 바라보는 눈 또한 새로이 준비를 해야하고.

새로이 준비를 한다고 해서 민주당이 시민들의 자유, 인권, 복지 등에 대해서 소홀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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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을 그냥 지켜본 느낌은…. 아직도 진보진영은 80년대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 거기에서 헤엄쳐 나올 생각조차 의지조차 보이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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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멍청한 놈들이 안보가 불안한 상태에서 정부를 흔들려고 한단 말인가?

조중동이라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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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은 당연히 정부를 흔드는 흐름에 참여하지 말았어야. 정의당도 분명 알고 있을 것이다. 지금 안보가 불안한 상태에서 정부를 흔드는 흐름에 참여하면 안 된다는 것을.

지지자들과 정당 간 괴리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크다는 것이 아닐까. 지지자들이 정당을 이끌어야 하는 것은 맞겠지만 지금과 같은 안보 상황에서는 지지자들 요청을 당분간 묵살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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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가 이상한데 진보, 보수 진영논리가 어디 있는가?

평화시대의 논리와 이상할 때 논리가 엄연히 다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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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진보진영에 대해서 어떠한 미련도 가지지 말아야 하고.

지금보다 더 오른쪽으로 계속 이동을 해야. 진보진영도 깨닫는 사람들이 있으면 민주당이 이동한 거리에서 약간은 진보진영도 차지할 수 있겠지. 그래야 빈자리, 틈, 간극이 사라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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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기자들을 보면 순 또라이들. 찌질이들. 진보진영 대부분 또한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다.

사람들을 선동하고 쉽게 쉽게 거기에 묻어 갈려고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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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민주당이 지금보다 더 오른쪽으로 이동하였으면 좋겠다. 새로운 논리들도 만들고 이미 있는 논리들도 보완을 계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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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운동권 논리는 이젠 지긋지긋하다. 80년대에나 설명할 수 있었던.

뼛속 깊이 박힌 반미에 대한 감정을 지우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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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7.09.07 – 중국과 북핵 공조커녕 더 강한 경제보복 직면할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2378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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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코드로 읽으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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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이나 한겨레나.고기서 고기.

촛불배신론 프레임.

여하튼 언론들 프레임은.

싸드.

여하튼 운동권 논리는 이젠 지긋지긋.
반미코드는 운동권 깊숙히 세뇌되듯 뿌리 박힌 것이라.

어쩔 수 없을지도.

미국 빠지면, 중국한테 잡혀 먹힐지 모른다는 생각은 하지 않나?
자주…?

미국이 제국주의적인 성격을 지녔다면. 중국은? 일본은?

운동권이 미국만 바라 보고 중국은 일부러 보지 않는 듯한.
주한미군 철수도…. 조금 생각하고 봐야할게….
주한미군 철수 하면..
북한이 고분고분 평화 통일로 돌어설 것이다라는 확신은 어떻게?

러시아는…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한국에 대해서 선의로 대할 것이다른 확신은 어떻게..?

뼛속 깊히 박힌 반미코드는 어쩔 수 없을지도. 시간이 지나서 새로운 세대가 올라와야…. 가능할 수도 있겠고.

많은 노조들, 시민단체들, 또 많은 정당들이 그러한 학생 운동권 영향을 받는 것도 사실일테니.

뭐, 주한미군 때문에 한국 역사가 많이 꼬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고.

북한에 대해 호의적으로 바라보는 자세또한.

호의로 좋게 좋게 말로 하자는 것과
북한이 호의적으로 남한에 응할 것이다는 차이가 너무 큰데. 착각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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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9, 2017 at 01:05

internet 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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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신용평가 2017.08.25 – 인터넷전문은행, 태풍인가 미풍인가

http://www.nicerating.com/common/fileDown.do?docId=1LuJ8LQP7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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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2018.08.11 – 디지털금융

카카오는 Game changer가 될 것인가

http://imgstock.naver.com/upload/research/industry/15029462698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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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ugust 27, 2017 at 20:25

as a result….,, three sta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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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7.03.06 –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돌연 사퇴… 배경은 뭘까

삼성문화재단 6일 ‘일신상의 이유’ 전격 사퇴 발표

아들 이재용 부회장 구속 둥 배경 놓고 뒷말 무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235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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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2017.03.16 – 이재용 구속 한 달 만에 홍라희 전 관장 면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987405

 

홍라희 전 관장은 오늘 오후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두 딸과 함께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찾아 아들인 이 부회장과 만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족 면회는 이 부회장이 지난달 17일 구속 수감된 지 약 한 달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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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17.03.18 –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사임 “대한민국 미래위해 작은 힘 보탤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007835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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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017.03.19 – 삼성, “홍라희 사퇴 JY 찍어내기 보도,사실무근”…이례적 강력 대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366&aid=000036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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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17.03.19 – 홍석현 대선출마냐 킹메이커냐…신경쓰이는 정치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8&aid=000384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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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7.03.19 – 홍석현의 변신…대선앞 정치 뛰어든 ‘삼성가 미디어 황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2357572

 

또 현재 홍 전 회장 소유로 돼 있는 중앙일보의 주식 의결권이 이건희 삼성 회장의 것이라고 김용철 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이 양심선언을 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삼성 내부에서도 그의 정치 참여가 오히려 삼성그룹 및 이재용 부회장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닐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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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2017.06.19 – “명예훼손” 걱정하던 홍준표, <중앙>에 진짜 ‘피소’ 위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7&aid=0002153691

 

홍 전 지사는 결국 자신의 화법 때문에 진짜 피소 위기에 처했다. 같은 날 “신문 갖다 바치고, 방송 갖다 바치고, 조카 구속시키고 겨우 얻은 자리가 청와대 특보 자리”라며 중앙일보·JTBC 홍석현 전 회장을 직격한 발언 때문이다.

분노한 <중앙> “망언 사과하고, 법적 책임도 져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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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2017.07.27 – 나는 삼성의 진짜 주인을 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308&aid=0000021365&sid1=001

예전에 <중앙일보> 고위직을 지낸 이에게서 흥미로운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가 고백하기를 자신에게는 삼성 이건희 회장한테서 비밀리에 부여받은 임무가 있었는데, 그것은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을 감시하는 일이었다는 것이다. 그는 이 회장이 자기 처남을 인간적으로도, 일로도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고 했다. 혹시라도 <중앙일보>나 삼성까지 넘보지 않을까 싶어서 항상 경계한다는 말도 했다.

처음에는 이 말을 듣고도 그런가 보다 했는데 나중에 삼성그룹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한테서도 그와 맥이 닿는 얘기를 들었다. 1999년 <중앙일보>가 삼성그룹에서 완전 분리해 홍씨 일가의 소유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 회장이 <중앙일보>를 홍 회장에게 넘겨줄 생각은 손톱만큼도 없었다는 것이었다. <중앙일보> 지분을 매입할 돈이 없었던 홍 회장은 대주주 대리인이 될 수밖에 없었고, 법적인 주인은 여전히 이건희 회장이라는 게 김 변호사의 설명이었다. 그는 실질적인 의결권을 이 회장이 행사한다는 이면 계약서를 자기가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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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17.08.25 – 법정구속된 ‘삼성 2·3인자’ 최지성·장충기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9499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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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정국이 한참일 때 느닷없는 이재용 부회장 면회 뉴스가 신기했었다. 기사 내용을 봐도 그렇게 이상할 것은 없어 보이는데 기사가 나온다는 것이 …. 조금 이상하다 싶었는데.

기자들은 자신들이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기사로 쏟아 내는 것은 아니겠기에, 시간이 조금 지난 후에야 그 때 그 면회 뉴스가 다른 뜻이 있겠거니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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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이재용은 자신이 믿고 맏길만한 손발이 잘린 느낌이 있다. 이재용은 이건희가 아니다. 아무리 뵬셋 장학금을 여기저기에 많이 뿌렸다고 하더라도 뿌린 것은 이건희일 가능성이 크고 이재용은 이건희가 있을 때나 힘이 있지. 아니면 경영권을 쥐고 있을 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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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믿고 맏길만한 사람들이 과연 어느정도로 회사에 남아 있을지…. 어지간하지 않으면 그들도 사람이니 눈치껏 회사안에서 정치 싸움에 휘말릴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섣불리 몸을 바쳐 충성을 해 봐도 결과에 따라서는 도박이 될 수도 있을테고.

언론사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실질적인 경영권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면 눈치껏 움직이지 않을까도.

전문경영인 체계로 간다고 하더라도, 그 전문경영인이 누구 사람이냐… 싸움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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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ugust 25, 2017 at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