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MayBe

MayBeMayBe

Archive for the ‘Company&Industry’ Category

digital finance…..,,

leave a comment »

..
..

신한금융투자 2018.08.11 – 디지털금융

카카오는 Game changer가 될 것인가

http://imgstock.naver.com/upload/research/industry/1502946269802.pdf

..

======================================================================
..

Written by MayBeMayBe

August 19, 2017 at 17:01

China – Chemical Fiber, Synthetic Fiber output….,,

leave a comment »

..

..

..

source : National Bureau of Statistical of China…,,

http://data.stats.gov.cn/english/adv.htm?m=advquery&cn=A01

..

 


..
..

..

화학섬유(Chemical Fiber)와 합성섬유(Synthetic Fiber)의 차이를 모르겠네.

뭐, 비슷하겠지 뭐.

..

..

..

SK에너지 2015.05.13 – 합성섬유, 도대체 넌 누구니?

http://blog.skenergy.com/1663

  1. 나일론
  2. 폴리에스테르
  3. 폴리우레탄
    1. 스판텍스
  4. 고어텍스
  5. 아크릴

..

..

의류의 합성섬유 비중 및 종류

http://petro.kmou.ac.kr/.fr.19796.0.project/project/2008/1/GO%20GO%20OIL/4%20week.htm

..

Wikipedia – 섬유

https://ko.wikipedia.org/wiki/섬유

화학섬유

자연계에서 산출되는 섬유질을 모아서 옷감으로 하기 위해서는 식물을 재배한다든지 동물을 사육한다든지 하기 위하여 굉장한 노력과 장소를 필요로 하며, 또 기후나 병해 같은 자연적 제약도 크다. 이와 같은 자연에 의존하지 않고, 천연섬유와 똑같은 것을 공장에서 만들고자 하는 시도가 옛날부터 계속 진행되어 왔다. 그리고 그 최초의 성공이 앞에서도 언급했던 샤르도네에 의한 샤르도네 인견(人絹)의 제조이다. 샤르도네 인견의 제법의 원리는 원래 섬유 모양이기는 하되 너무 짧아서 섬유로서 쓰일 수 없었던 면모(綿毛)와 펄프의 셀룰로스를 일단 용해하고 다시 긴 섬유 모양으로 다시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화학적인 조작(操作)에 의해 인공적으로 제조된 섬유를 견(絹)·양모 등의 천연섬유에 대하여 화학섬유 또는 인조섬유라 한다. 화학섬유에는 재생섬유를 비롯하여 반합성섬유(半合成纖維)·합성섬유 등이 있으며, 천연섬유와 함께 오늘날 우리들의 의생활(衣生活)을 지탱하고 있다.

..

합성섬유

조그만 분자를 처음부터 서로 연결시켜 커다란 고분자로 만든 것이 합성섬유이다. 이는 나일론에서부터 시작되어, 그 후 비닐론 등과 같은 합성섬유가 잇달아 탄생되었다.

 

 

..

Wikipedia – 합성섬유

https://ko.wikipedia.org/wiki/합성섬유

..

..

Written by MayBeMayBe

August 19, 2017 at 00:34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 ,

shinsegae international…,,

leave a comment »

..

..

신세계인터내셔널 2017.08 – 반기보고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70814001412

..

2017 2017 2016 2016 YoY YoY
06월 누적 06월 누적 3개월 누적
판매관리비 127,027,064 259,458,945 115,628,955 234,052,906 9.9% 10.9%
지급수수료 78,349,474 160,998,316 72,663,750 147,516,451 7.8% 9.1%
급여 17,635,567 35,634,330 15,145,323 30,427,410 16.4% 17.1%
감가상각비 7,982,633 15,807,533 7,068,120 14,166,436 12.9% 11.6%
임차료 3,376,494 6,774,633 3,462,100 7,033,508 -2.5% -3.7%
복리후생비 2,899,230 5,830,725 2,731,434 5,286,500 6.1% 10.3%
운반비 2,824,018 6,149,371 2,653,794 5,544,661 6.4% 10.9%
광고선전비 2,613,893 5,588,092 1,998,417 4,194,192 30.8% 33.2%
퇴직급여 1,422,529 2,845,059 1,374,783 2,749,566 3.5% 3.5%
무형자산상각비 1,357,411 2,703,963 1,112,615 2,157,830 22.0% 25.3%
세금과공과 1,189,652 1,616,536 1,004,358 1,388,646 18.4% 16.4%
판매촉진비 1,094,734 2,288,916 636,363 1,398,965 72.0% 63.6%
포장비 1,041,038 2,155,523 938,147 1,880,439 11.0% 14.6%
여비교통비 960,033 1,995,687 938,169 1,825,641 2.3% 9.3%
수선비 895,701 1,721,524 799,614 1,552,794 12.0% 10.9%
경상연구개발비 636,930 1,183,846 464,609 888,245 37.1% 33.3%
소모품비 567,621 1,281,763 486,649 1,069,910 16.6% 19.8%
장치장식비 527,009 1,264,412 494,307 1,143,619 6.6% 10.6%
수도광열비 281,846 698,822 291,038 877,266 -3.2% -20.3%
회의비 278,701 525,925 291,927 558,317 -4.5% -5.8%
통신비 250,817 434,735 198,280 418,130 26.5% 4.0%
행사비 234,960 661,950 312,451 764,469 -24.8% -13.4%
교육훈련비 199,721 385,754 152,319 324,214 31.1% 19.0%
차량유지비 142,754 282,023 139,269 280,665 2.5% 0.5%
보험료 108,253 212,285 102,643 202,548 5.5% 4.8%
잡비 98,262 287,556 67,961 134,397 44.6% 114.0%
도서인쇄비 32,109 71,458 60,294 120,210 -46.7% -40.6%
접대비 26,415 60,391 40,221 147,877 -34.3% -59.2%
대손상각비 -741 -2,183
매출액 239,446,989 511,588,578 235,977,149 484,162,464 1.5% 5.7%
매출원가 107,991,589 243,304,057 112,825,723 239,083,685 -4.3% 1.8%
매출총이익 131,455,400 268,284,521 123,151,426 245,078,779 6.7% 9.5%
판매관리비 127,027,064 259,458,945 115,628,955 234,052,906 9.9% 10.9%
영업이익 4,428,336 8,825,576 7,522,471 11,025,873 -41.1% -20.0%

..

..

Written by MayBeMayBe

August 15, 2017 at 12:35

aj…..,,

leave a comment »

Written by MayBeMayBe

August 12, 2017 at 15:04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

inventory management…..,,

leave a comment »

 

..

US Census – Monthly & Annual Wholesale Trade

https://www.census.gov/wholesale/index.html

..

..

..

..

Sales….,,

..
..

Inventories….,,

..

Inventories / Sales

..

Inventory 값을 Sales 값으로 나눈 값. 대충 월 판매 액의 몇 배 정도를 재고로 가지고 있나를 파악할 수 있을 듯.

..

아직도 판매액과 비교한 재고 값 비율이 높아보인다. 재고정리가 조금 더 오래 걸려야 한다는 뜻이 될 수도.

옷 같은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유행따라 시간 따라 재고 가치 상실이 급수적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있을테고. 재고 손상 처리 같은 것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반적으로 보면 2013, 2014년 이후 매출액(Sales)과 비교한 재고비율이 크게 증가한 것 같다.

Network으로 연결되고 정보 처리의 흐름이 빨라지면서 재고비율도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다고 오래 전에 읽은 기억이 있다. 그 시기가 대충 2003 ~ 2007년도 정도에 해당하는 것 같다. 그런데 그 때는 Sales YoY 증가율이 전반적으로 커서 그랬던 것일 수도. Sales YoY 증가율이 재고 증가율을 압도해서 재고처리 시간이 짧아진 것은 아닐까도 싶다.

..

정상적인 재고 비율을 2003 ~ 2007년도 값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그 이전에 보였던 재고비율 값으로 볼 것인가는………

..

비내구재(Nondurable) 값은 가격 변동폭과 비내구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큰 Petroleum, Petroleum-Chemical 영향 때문에 재고비율이 흔들릴 수도 있을 것은 같다. 정유 값은 반토막도 났던 경우가 ….. 몇 있었고 반토막 이후에 100% 상승도 나왔었으니.

..

 

..

..

..

 

..

Written by MayBeMayBe

August 10, 2017 at 00:52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 ,

mid range interest rate loans….,,

leave a comment »

 

..

..

DART – 고려신용정보

http://dart.fss.or.kr/html/search/SearchCompanyIR3_M.html?textCrpNM=049720

..

신영증권 2017.07.19 – 고려신용정보

http://www.shinyoung.com/upload/FileServer/bbsfiles/70/20170718/1500372291090.pdf

..

 

경기변동에 대해서는 경기변동에 따른 수주와 매출인식의 차이가 존재한다. IMF와 같은 경제위기가 발생하면 채무자들이 채권변제가 어려워 지기에 부실채권이 금융기관에 대량으로 발생한다. 고려신용정보는 이 시기에 수주가 급증하게 되고, 이후 경기가 회복되어 채무자들의 경제 상황이 호전되면 동사는 채권추심이 증가하여 동사 매출액이 급증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리스크요인 점검: ‘채무자 대리인 제도’ 도입 가능성
고려신용정보의 리스크 요인은 법적 제도의 변화이다. 제윤경,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이 신용소비자 보호 제도 확립을 내용으로 하는 소비자신용 보호에 관한 법률안(채무자 대리인 제도)을 대표 발의한 상황이다.

현재는 대부업체 채무에만 해당되는 제도
‘채무자 대리인 제도’란 대부업체를 통해 돈을 빌린 채무자가 변호사 등 채무 대리인을 선임하면, 대부업체는 직접 채무자에게 접촉하여 채무 변제 독촉을 하지 못하고 채무자 대리인과 협의하도록 하는 제도다. 금융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 차원에서 빚 독촉에 시달리는 채무자의 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4년에 도입되었다. 채무자가 채무 대리인을 선임하고 이를 서면으로 통지한 경우, 대부업자는 채무와 관련해 채무자를 방문하거나 채무자에게 연락할 수 없고 채무자 대리인을 통해서만 채무 변제 독촉 등을 할 수 있다. 2014년에 도입된 제도는 현재까지는 대부업체의 채무에만 한정되어 있으며, 고려신용정보의 주요 고객인 일반 은행이나 카드사 등의 채무는 아직 해당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새로 발의된 법안이 통과 될 경우 전 금융기관 채무로 확산
그러나 이번에 발의된 법안에 따르면 ‘채무자 대리인 제도’를 전 금융권의 채무로 확산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있다. 아직 법안은 통과되지 않았으나 각 이해당사자간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면서 첨예한 대립이 예상된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차입금을 갚지 못한 채무자와 법률업계 종사자 (주로 변호사 등. 채무자 대리인으로 활동 가능)들은 수혜를 볼 수 있으나, 정상적으로 돈을 갚은 채무자나 대출을 빌려준 금융기관과 채권추심회사 등은 손해를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향후 발의된 법안의 통과 여부에 따라서 고려신용정보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

중금리대출.

채권추심.

..

 

Written by MayBeMayBe

July 23, 2017 at 14:59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

seojinsystem….,,,

leave a comment »

..

..

http://dart.fss.or.kr/html/search/SearchCompanyIR3_M.html?textCrpNM=00838005

..

..

2017년 03월 분기보고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70512006779

..

..

교보증권 2017.04.24

http://hk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downpdf?report_idx=422079

..

교보증권 2017.07.20 – 서진시스템

http://hk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downpdf?report_idx=435905

..

..

**

자료 읽는 것도 귀찮고 자료 정리하는 것도 귀찮다.

..

2017-07-20 서진시스템(178320)하반기 주식

김갑호 교보증권
교보20170720서진시스템.pdf
2017-05-26 서진시스템(178320)할 수 있는게 많다!

정홍식 이베스트증권
이베스트20170526서진시스템.pdf
2017-05-18 서진시스템(178320)기회가 쏟아진다

정연승 NH투자증권
NH투자20170518스몰캡.pdf
2017-05-16 서진시스템(178320)외형성장에 제약이 없다

김갑호 교보증권
교보20170516서진시스템.pdf
2017-05-16 서진시스템(178320)1Q17 Reivew: 당사 추정치와 유사한 수준의 …

박종선,한상웅 유진투자증권
유진20170516서진시스템.pdf
2017-05-10 서진시스템(178320)다양한 전방산업에서 4차산업혁명 수혜주로 …

박종선,한상웅 유진투자증권
유진20170510통신.pdf
2017-05-02 서진시스템(178320)다양한 전방산업에서 4차산업혁명 수혜주로 …

박종선,한상웅 유진투자증권
유진20170502스몰캡.pdf
2017-04-24 서진시스템(178320)한국의 폭스콘

김갑호 교보증권
교보20170424서진시스템.pdf
2017-04-10 서진시스템(178320) 공모가 대비 상승하며 4차산업혁명 수혜주로…

박종선,한상웅 유진투자증권
유진20170410스몰캡.pdf
2017-03-27 제조업-서진시스템 알루미늄 최강자 입성

김갑호 교보증권
교보20170327서진시스템.pdf
2017-03-14 철강-서진시스템(178320, IPO 예정)

박종선,한상웅 유진투자증권
유진20170314철강.pdf
2017-03-08 금속-서진시스템(IPO예정) 메탈가공 기술 기반으로 영토 확장 중

이동윤 한국투자증권
한투20170308서진시스템.pdf
2017-03-07 전기전자-서진시스템 (IPO 예정): 사업다각화로 고성장

정홍식 이베스트증권
이베스트20170307서진시스템.pdf

..

..

Written by MayBeMayBe

July 22, 2017 at 14:43

Posted in Company&Industry

Tagged w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