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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 range interest rate lo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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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 – 고려신용정보

http://dart.fss.or.kr/html/search/SearchCompanyIR3_M.html?textCrpNM=04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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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2017.07.19 – 고려신용정보

http://www.shinyoung.com/upload/FileServer/bbsfiles/70/20170718/150037229109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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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변동에 대해서는 경기변동에 따른 수주와 매출인식의 차이가 존재한다. IMF와 같은 경제위기가 발생하면 채무자들이 채권변제가 어려워 지기에 부실채권이 금융기관에 대량으로 발생한다. 고려신용정보는 이 시기에 수주가 급증하게 되고, 이후 경기가 회복되어 채무자들의 경제 상황이 호전되면 동사는 채권추심이 증가하여 동사 매출액이 급증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리스크요인 점검: ‘채무자 대리인 제도’ 도입 가능성
고려신용정보의 리스크 요인은 법적 제도의 변화이다. 제윤경,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이 신용소비자 보호 제도 확립을 내용으로 하는 소비자신용 보호에 관한 법률안(채무자 대리인 제도)을 대표 발의한 상황이다.

현재는 대부업체 채무에만 해당되는 제도
‘채무자 대리인 제도’란 대부업체를 통해 돈을 빌린 채무자가 변호사 등 채무 대리인을 선임하면, 대부업체는 직접 채무자에게 접촉하여 채무 변제 독촉을 하지 못하고 채무자 대리인과 협의하도록 하는 제도다. 금융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 차원에서 빚 독촉에 시달리는 채무자의 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4년에 도입되었다. 채무자가 채무 대리인을 선임하고 이를 서면으로 통지한 경우, 대부업자는 채무와 관련해 채무자를 방문하거나 채무자에게 연락할 수 없고 채무자 대리인을 통해서만 채무 변제 독촉 등을 할 수 있다. 2014년에 도입된 제도는 현재까지는 대부업체의 채무에만 한정되어 있으며, 고려신용정보의 주요 고객인 일반 은행이나 카드사 등의 채무는 아직 해당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새로 발의된 법안이 통과 될 경우 전 금융기관 채무로 확산
그러나 이번에 발의된 법안에 따르면 ‘채무자 대리인 제도’를 전 금융권의 채무로 확산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있다. 아직 법안은 통과되지 않았으나 각 이해당사자간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면서 첨예한 대립이 예상된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차입금을 갚지 못한 채무자와 법률업계 종사자 (주로 변호사 등. 채무자 대리인으로 활동 가능)들은 수혜를 볼 수 있으나, 정상적으로 돈을 갚은 채무자나 대출을 빌려준 금융기관과 채권추심회사 등은 손해를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향후 발의된 법안의 통과 여부에 따라서 고려신용정보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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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리대출.

채권추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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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ly 23, 2017 at 14:59

Posted in Company&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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