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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tition – hazard of pl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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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사이언스랜드 2013.04.30 – 페트(PET)병 재사용, 괜찮을까?

http://lg-sl.net/product/scilab/sciencestorylist/HHSC/readSciencestoryList.mvc?sciencestoryListId=HHSC2013040005

– 페트(PET)병에서 환경호르몬이 나온다는데 진실은?
페트병에서 내분비계 장애물질(환경호르몬)이 나오니 가급적 사용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뜨거운 물을 부으면 더 쉽게 녹아나오니 페트병에는 70℃ 이상의 액체는 붓지 말라는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떠돌았었지요. 페트병에서 내분비계장애물질 즉, 환경호르몬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사실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NO!’랍니다.
내분비계 장애물질(Endocrine disruptors)이란 생명체의 정상적인 호르몬 기능에 영향을 주는 합성 혹은 자연상태의 화학물질을 말하는데, 우리는 이런 물질을 환경호르몬이라고 부릅니다.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은 비스페놀 A, DEHP(di-(2-ethylhexyl)phthalate) 등을 말하는데, 이와 같은 성분들은 페트병을 만들 때는 쓰이지 않습니다. 쓰이지도 않는 물질이 따뜻한 물을 붓는다고 녹아나오는 일은 없겠지요?
보통 DEHP는 딱딱한 성질을 가진 폴리염화비닐(PVC)를 유연하게 만들기 위한 가소제로 쓰이고, 비스페놀 A는 폴리카보네이트(PC)의 원료물질로 사용되기 때문에 페트(PET)병을 만드는 페트의 원료로는 사용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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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14.04.16 – 페트병 환경호르몬… 사실과 다르다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6&nNewsNumb=20140614928&nidx=14930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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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케미토피아 2015.02.25 – 페트병은 왜 PET병일까?

http://blog.lgchem.com/2015/02/pet-chem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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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16.12.06 – 뜨거운 차 마시고 싶은데, 플라스틱 컵 써도 될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6/20151116011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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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틸렌 (PE, Polyethylene)

가소제와 비스페놀A가 들어있지 않아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알려져있다. 식품용기, 포장지의 대부분에 들어가며 종이우유팩 내면코팅도 PE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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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프로필렌(PP, Polypropylene)

프로필렌을 50% 이상 함유하는 폴리머를 주성분으로 하며 내열성이 좋아서 (121~165℃) 밀폐용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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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카보네이트 (PC, Polycarbonate)

비스페놀A와 디페닐카보네이트 또는 카보닐클로라이드의 중합물질의 함유율이 50%이상인 합성수지제로 강도가 우수하고 물병, 생맥주 용기 등 식품용 기구류에 사용한다. 내열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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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아미드 (Polyamide)
흔히 나일론이라고 하는 것으로 비스페놀A와 가소제가 들어있지 않아 안전하다고 알려졌지만 PP,PE와 비교해 식품 관련 재질로는 적게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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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PET,Polyethylene Terephta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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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티렌 (PS, Polysty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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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염화비닐 (PVC, Polyvinyl chlo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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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민 수지 (Melamine re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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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수지 플라스틱은 정말 유해할까?

유해 논란은 폴리카보네이트(PC)의 원료인 ‘비스페놀A’ 물질의 유해성에서 시작된다. 1930년대에 난소가 없는 쥐에 비스페놀A를 주사한 실험을 통해 비스페놀A가 합성 에스트로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 밝혀졌다. 그 이후 세포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매우 낮은 농도에서 이 물질이 내분비계교란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정자 수의 감소나 여성화 같은 건강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하지만 ‘비스페놀A’를 사용한 폴리카보네이트(PC) 재질이 유해하지 않다는 의견도 팽팽하다. 일본 문헌에 의하면 플라스틱이나 종이용기보다 캔 포장 식품에서 비스페놀A가 더 높게 검출된 것으로 보고된 바 있으며 최근 미국 국립환경과학원에서도 폴리카보네이트(PC)용기는 안전한 것으로 평가했다.

좀처럼 결론이 나지 않던 이 문제에 대한 식약청의 의견은 다음과 같다.

“PC재질 플라스틱 용기의 원료인 비스페놀A는 30분 이상 가열하는 등에서만 극소량 검출되나 유통 중인 유아용 젖병을 실험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 시중에 유통되는 플라스틱 제품은 3개월에 한번씩 검사를 받게 돼 있고 수입의 경우에도 재질별 정밀검사를 통과한 것만이 판매되고 있어 안심하고 써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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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10.06.11 – 환경호르몬 유발하는 플라스틱, 지금도 있나?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10/20100610015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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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부록.

LG케미토피아 2017.03.31 – 칫솔에 세균이 득실득실하다? 세균 박멸할 수 있는 칫솔 관리 꿀팁

http://blog.lgchem.com/2017/03/31_toothb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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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언젠가 나중에 안전하다고 알려졌던 것에서 안전하지 않다고 다시 뒤집혀질 수도 있고 거꾸로도 마찬가지일 수는 있지만..

플라스틱이 몸에 해롭다는 인식은 아마 “언론”들이 과도한 공포를 심어 준 것에서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마 일부러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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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ne 18, 2017 at 21:35

Posted in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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