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Ma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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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ntrated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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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러 언론들에서 보도하고 있는 것이 사실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로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한놈만 패고 있다. 징할 정도로. 이XX이나 안XX 같은 사람은 그런 사정을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일부로 그런 언론들에게 공격 먹이를 열심히 챙겨주고 있고. 자기들이 이기겠다고.

(요즘 선거기간이라 실명을 쓰면 선거법 위반인가…? 이런 글 자체가 선거법 위반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다.)

너무 악의적인 보도들도 많이 보이고 계속 반복적으로 세뇌하듯 계속 반복적으로. 이런 일들이 하루 이틀은 아니고 DJ 때부터 보았던 것은 맞지만 그래도 DJ 이후 많은 시간들이 흘렀는데 그래도 나아져야 하는 것은 아닌가?

더럽고도 더럽다.

언론들은 정말 너무 하는거 아닌가? 너무 뻔하게 드러나도록 저렇게 사람을 못살게 굴고 사람 이미지를 완전히 못쓸정도로 만들어서……….. 양심의 가책 같은 것은 없나?

기사들 제목배치 같은 것들도 짜증날 정도로. 기사를 보는 내가 스트레스 받을지경이니 당사자들은 오죽이나 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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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길은 많고 또 먼데 도중 도중에 걸려서 넘어질 수 밖에 없는 돌부리는 많기도 하다.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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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들이 탄핵으로 쫒겨난 통령보다도 더 못되었는지 알 수 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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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아무런 준비도 없이 인기 하나 믿고 올라온 사람은 내세울 게 없으니 네거티브로 네거티브로 계속 가고 있다. 이미지 하나는 제대로 들어 맞아서. 언론들도 거기에 상당히 많은 기여를 하였다. 글세. 막상 그가 올라가면 언론들 공격에 바로 무너져 내리지 않을까도 싶은데.

50% 정당 지지율도 순식간에 무너져 내릴 수 있다. 호감도가 아무리 높아도 악의적인 여러가지 공격이면 높았던 그것도 금방 바닥으로 떨어질 수도 있고. 어차피 호감도 또한 일부러 언론들이 만들어 낸 것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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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선이 문제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것을 일부러 밀어 부친 것은 아닌가도 싶네. 웃긴 것은 국민경선을 밀어부친 후보 둘은 경선 방식이 정해지자 마자 후보 사퇴하더라.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 분명 알고 있었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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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지면, 그리고 어떤 후보 지지율이 떨어지면 또 다시 내각제 개헌에 대한 공세가 엄청 강하게 불지 않을까도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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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번 대선은 대선이기 전에 내각제 개헌으로 갈 수 있냐 없냐 그 싸움인 것 같다. 누가 통령이 되냐 아니냐 문제가 아니라 다음 통령 임기 내에 내각제 개헌으로 어떻게든 몰아 부치겠다는 싸움. 물론 통령은 식물 통령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도 있고.

국회에서 밀어부치면 국민들 반발이 상당할 것을 알테니, 일부러 통령보고 내각제 개헌을 국민들에게 제안하라고 어쩔 수 없는 환경을 만들 가능성도 있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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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물러났는데 어차피 임기말이었고 닭이 물러 났는데도 이리떼는 아직도 그대로이구나.

한국 현실에서 내각제라… 참 볼만할 것이다. 국회 견제는 누가하고? 견제 좋아하네.

국민들이 국회 견제 못한다. 언론들도 한패로 국민들 보고 여론조작을 일삼으며 장난을 칠텐데. 그리고 전문대리인들이 장난치면 국민들은 꼼짝 없이 끌려 다닐 수 밖에 없다. 내각제로 헌법이 바뀌면 총리 임기제한도 사라지고 연임제한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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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정치인이 급조된, 아니면 누군가가 일부러 의도를 가지고 급조한 이미지를 가지고 높은 대중 지지율을 얻는 모습도 신물이 난다. 그렇게 신인정치인이 손쉽게 통령이 되어도 쉽게 말하면 누군가의 꼭두각시이지 그게 …

검증? 일부러 의도적으로 그들이 검증을 하지 않으면?

정치혐오을 언론들에서 일부러 만드는 이유도 이런데 있는 것이겠지. 신인정치인일 수록 누군가에게 휘둘리기 쉽고 약점을 잡고 꼭두각시로 만들기도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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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알아서 잘 가겠지.

호감도를 일부러 많이 강조하는데… 호감도 그런거 아무런 쓸모 없다. 핵심 지지계층에서 지지율을 얻지 못하면 호감도 무너뜨리는거 순식간이다. 약점 없는 사람 있나? 뒷 조사 열심히 하면 그정도 호감도는 순식간에 녹일 수 있다. 일부러 호감도를 올리고 장난을 치고 다시 끌어내리는 것 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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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괴이한 흐름이 요즘 계속되고 있는데 그만큼 무서운 것이겠지. 그만큼 그들도 두려우니 이렇게 독하게 나가는 것일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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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기사는 가급적 보지 말자였는데, 그놈의 닭통령 때문에…. 요즘 다시 빠져들어 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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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March 24, 2017 at 21:14

Posted in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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