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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2017.01.11 – Interest rates and 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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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2017.01.11 – 최근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증권사 채권평가손실 위험 점검

http://www.nicerating.com/common/fileDown.do?docId=1LbpECU1a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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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2017-01-11-formula-of-bond-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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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들이 다양한 헤지전략(이자율스왑, 국채선물매도)을 통해 실제 듀레이션을 1년 이내로 짧게 조정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듀레이션을 5년 내외 장기로 유지하는 보험업과는 달리 증권사들의 평균 헤지후 듀레이션은 2016년 9월 말 0.78년(9.4개월)에 불과하다. 또한, 증권사들은 시중 금리 변화에 따라 탄력적으로 듀레이션을 조정하고 있으며, 2016년 11월중 금리가 단기간 내 급등하면서 상당수의 증권사들의 듀레이션을 축소하여 평가일 현재 듀레이션은 2016년 9월말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의 (헤지후)듀레이션이 짧은 이유는 채권운용에 대응되는 자금조달원(부채)이 대부분 RP매도, 매도파생결합증권으로 이들 만기가 길지 않고, PI(Pricipal Investment)의 경우에도 단기실적 중심의 증권업 특성상 단기물 위주로 거래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RP매도의 경우 1일물이 대부분이며, 파생결합증권의 경우 원금비보장형(ELS, DLS)은 6개월마다 조기상환 조건이 부여되어 있고, 원금보장형(ELB, DLB)의 만기도 1.0~1.5년이 대부분으로 채권운용과 대응되는 조달 side의 만기구조가 짧은 특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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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anuary 15, 2017 at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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