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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2016.08.29 – 다시 부는 대형화의 바람, 증권업 구조개편의 시작인가?

http://www.nicerating.com/common/fileDown.do?docId=1LRLP8Mk9ZL

 

대형사들은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바탕으로 투자확대, 신규사업 진출 등 다양한 수익확대 노력을 할 것으로 보이나, 과거 대비 리스크 부담이 늘어나고 있어 리스크관리 능력의 중요성이 커질 전망이다.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초대형사의 추가 자본 확충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며, 합병절차가 진행중인 ‘미래에셋대우+미래에셋증권’, ‘현대증권+KB투자증권’에 대해서는 신용등급 재검토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형사(자기자본 3~4조원) 중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자기자본 4조원 충족을 위한 자본확대를 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중대형사(1~3조원) 중에서는 2020년 종금형 CMA 라이센스가 종료되는 메리츠종금증권이 자본확충 요구가 강할 것으로 예상되나, 실제 자본확충 여력은 충분치 않아 향후 사업 포지셔닝이 대한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소형 증권사들은 최근 정부 정책 변화에서 가장 부정적 영향을 받고 있으며, 사업경쟁력 저하로 M&A를 통한 자율 구조조정 요구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형 증권사 중 (1) 차별화된 사업분야가 없어 수익변동성이 높은 경우, (2) 특정 리스크 쏠림 현상이 심한 경우, (3) 신NCR이 250~300% 내외로 사업확대를 위한 자본여력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4) 영업, 재무적 지원가능성이 높은 확실한 모회사를 보유하지 못한 회사를 중심으로 신용등급 하향 압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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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1, 2016 at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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