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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T 2016.07.11  – 세계 첨단운전지원시스템(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 시장 조사

http://www.kiet.go.kr/servlet/isearch?mode=view&dataNo=5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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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ㅇ 일본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카일렉트로닉스 메이커, 반도체 메이커, 자동차 메이커 등을 조사 대상으로 하여 첨단운전지원시스템(ADAS)의 세계 시장 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이하와 같이 보고함.

□ 시장 개황과 2020년의 시장규모 예측
ㅇ 2015년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의 세계 시장규모는 4,327억 7,900만 엔이었음. 2014년의 시장규모보다 39.5% 증가하며 일본,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ADAS 탑재 차가 급증하고 있음.

ㅇ 2015년은 유럽보다도 일본과 미국의 증가율이 높은데, 두 시장 모두 고급차 이외의 차량에서도 ADAS 탑재 차량이 증가하고 있음.

ㅇ 일본 시장은 JNCAP(Japan New Car Assessment Programme)에서 AEB(긴급 자동 브레이크) 평가시험이 2014년부터 개시되어, 2016년부터는 보행자 AEB 평가시험도 실시될 예정.

– 이에 대응하기 위해 토요타자동차는 Toyota Safety Sense C, P, 혼다는 Honda SENSING 등의 새로운 안전시스템을 2014년 말에 시장 투입해 AEB 탑재차종을 증가시키고 있음. 이 때문에, 일본 시장에서의 ADAS 장착율은 2015년에 40%를 초가, 일본, 유럽, 미국 중에서 가장 장착율이 높은 시장이 되고 있음.

ㅇ 미국 시장은, 미국 교통부(SUDOT), 미국 교통부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미국 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2022년까지 주요 자동차 메이커 20사가 제조하는 모든 신규 판매차량에서 AEB가 표준사양이 될 것이라 발표하고 있음. 이 때문에, 각 자동차 메이커에서는 앞서서 AEB의 탑재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아, 2020년까지 90% 이상의 신규 판매차량에 ADAS가 표준 탑재될 것으로 추측됨.

ㅇ 유럽은, 미들 클래스 이하에도 ADAS의 표준화가 진전하고 있어, 2015년은 일본과 마찬가지로 ADAS 장착율은 40%를 초과하고 있음. 향후에는 컴팩트 클래스에 대한 표준화가 2017년~2019년에 걸쳐 진전할 것으로 예측됨.

ㅇ 이러한 상황들로 보아, 2016년 이후는 ADAS용 센서의 수요 확대가 급속하게 진전, 2020년 ASDA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의 세계 시장 규모는 1조 4,475억 5,500만 엔, 2014년~2020년의 연평균성장률은 29.3%가 될 것으로 예측.

□ 주요 센서별 2020년의 시장 전망
ㅇ ADAS용 카메라
– ADAS용 센서 중에서 가장 시장규모가 큰 것이 카메라로, 2015년의 시장규모는 1,511억 8,500만 엔에 달하여 밀리파 레이더의 시장규모(1,113억 6,700만 엔)를 웃돌고 있음.

– 보행자 AEB의 채용이 미국과 일본, 유럽에서 진전하고 있어 차량과 보행자, 자전거 등의 인식·구별이 가능한 카메라는 ADAS에서는 필수인 센서가 되고 있음. 또, 카메라의 고기능화가 진전하고 있어, 인공지능(딥러닝)의 채용도 2016년부터 일부 메이커에서 시작되고 있음.

– 카메라를 사용한 운전지원기능의 종류가 확대하고 있어, 자동운전용에 복수의 카메라의 탑재도 검토되고 있음. 이 때문에, 2014년~2020년까지의 연평균성장률은 ADAS용 센서 중에서 가장 높은 43.6%로, 2020년에는 6,800억 3,000만 엔 규모로 시장은 확대될 것으로 예측.

ㅇ 76/77GHz 밀리파 레이더
– ADAS용 카메라 다음으로 시장규모가 큰 76/77GHz 밀리파 레이더의 2014년~2020년까지의 연평균성장률은 27.8%, 2020년의 시장규모는 3,884억 1,600만 엔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됨.

– 2019년 이후에 CMOS 프로세스를 적용한 밀리파 레이더의 제품 투입이 진전, 검지거리 100m 이하의 주변감시용 SRR(Short Range Rader)에 사용됨. 이 때문에 차량 1대당 탑재되는 밀리파 레이더의 수는 5~6개로 증가하여, 24/25GHz 준(準)밀리파 레이더에서 76/77GHz 밀리파 레이더로의 변환도 2020년 이후는 진전함.

– 이에 따라 수요 확대로 인한 코스트다운도 진전하여, 금액 기준에서의 연평균성장률은 ADAS용 카메라보다도 낮을 것으로 추측됨.

ㅇ 24/25GHz 준(準) 밀리파 레이더
– 24/25GHz 준(準) 밀리파 레이더의 검지거리는 70~80m, 검지각도 180도인 리어/사이드의 주변감시용 SRR로 채용되고 있음.

– BSD(사각검지)와 LCA(차선변경보조), RCTA(후방차량충돌·접근경보)용으로 리어범퍼에 2개 장착되는 케이스가 많고, 고급차에서는 1대당 5개의 준(準)밀리파 레이더를 탑재함.

– 코스트가 낮아 일정 수요를 기대할 수 있어, 2014년~2020년까지의 연평균성장률은 26.2%, 2020년의 시장규모는 2,553억 6,000만 엔으로 예측됨.

– CMOS 프로세스에 의한 밀리파 레이더의 코스트다운이 진전하는 2020년 이후는, SRR의 24/25GHz에서 76/77GHz로의 변환이 진전할 가능성이 높아 24/25GHz 준(準)밀리파 레이더의 성장은 둔화할 것으로 예측.

ㅇ 초음파 센서
– 검지거리가 3~4m인 초음파 센서는, 근거리에서의 장애물을 경보하는 클리어런스 소나가, 주차지원시스템 등에서 사용되고 있음. 초음파 센서를 채용한 주차지원시스템은 유럽 시장이 지금까지 중심이었으나, 코스트가 낮아 일본 시장에서도 채용이 확대할 전망.

– 또, 주차지원시스템의 고기능화, 자동주차의 실용화와 함께 초음파 센서의 차량 1대당 평균 탑재개수는 9~10개까지 상승함. 이 때문에, 초음파 센서의 2014년~2020년까지 연평균성장률은 19.0%가 되며, 2020년의 시장규모는 858억 2,600만 엔으로 예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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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ly 16, 2016 at 15:57

Posted in Company&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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