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Ma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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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and after the IT bu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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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ding Computers, Communications, semicondu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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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에서 노랑색은 YoY로 전체 제조업 생산량. 전체 기준 평균인 셈.

2000년 직전 전체 제조업 생산량(industrial Production)을 보면 IT 쪽에서 평균을 상당히 끌어 올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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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랫동안 반도체 쪽은 YoY로 50% 정도로 생산량을 증가시켰고 컴퓨터 쪽은 그것 보다 작지만 값이 상당히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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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근처 IT 버블이 꺼질 때 그 때 당시 회사들 valuation이 하늘을 치솟았다고 들었는데, 어느정도는 그런 모습을 이해할 수 있다. Valuation을 낮게 줄 수 없는 상황으로가까지 IT 쪽 산업생산량이 너무 좋았고 이렇게 생산한 것들을 재고로만 쌓아두지 않았다면 수요 또한 그랬다는 뜻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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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광풍에 휩쓸린 사람도 휩쓸린채 갈 수 밖에 없었을 것 같고, 거기서 한발짝 떨어져 있던 사람은 정말로 오랫동안 힘겹고 괴로운 상태로 보냈을 것 같다. 대표적으로 워렌버핏이 그 때 상당히 수모를 당했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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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정도 증가율이 저랬다면 Valuation도 그렇게까지 가지는 못했겠지만, 몇년 동안 저랬으니…

당연히 신세계에 대한 논리와 아니면 그 이전에 사용하던 논리의 한계를 깨닫고 새로운 세계에는 새로운 논리라는 방법을 찾는 것이 정상으로 보인다. 물론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했다가 망했을 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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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전체 평균으로 5년 이상, 특정 섹터에서 YoY 산업생산 증가율이 30%를 넘으면……. 언제 끝날지는 누구도 알 수 없었을 것이고 계속 연이어 터진다고 믿는게 정상 아닐까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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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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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버핏 만은 아니겠지만 언젠가 그런 말을 했다고..

위와 같이 생산량이 “계속” 증가하게 되면 결과는……

기업 매출 성장이 “계속” GDP 증가율을 웃돌게 되면 한 기업 매출이 전체 GDP를 웃돌게 되는 결과가 수학적으로 나오는데 이 논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던 것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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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에 있는 Industrial Production은 가격 지수는 아닌 것 같다. 그냥 물량 지수라고 생각해도 될 듯.

반도체 가격은 상당히 가파르게 떨어졌을 것이다. 가격 기준으로 변환해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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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April 17, 2016 at 10:19

Posted in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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