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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2015.12 – The U.S. Oil Supply Revolution and the Global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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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Working Paper 2015.12 – The U.S. Oil Supply Revolution and the Global Economy

http://www.imf.org/external/pubs/ft/wp/2015/wp1525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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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T 2016.01.16 – 미국의 shale oil 혁명이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 연구

http://www.kiet.go.kr/servlet/isearch?mode=view&dataNo=58924

 

□ 연구 개요
○ 지난 10여년 동안 글로벌 석유 산업 전반에서 이룩된 괄목한 만한 기술적 진보는 비전통 석유의 생산 비용이 대폭 경감되는 결과를 낳았을 뿐만 아니라, tight oil의 추출이 가격 변화에 따라 생산량이 조정되는 일반 제조업의 특징을 닮아가는 결정적인 계기로도 작용했음.

○ 막대한 규모의 자본 투자와 장기간의 리드타임 (leadtime)이 요구되는 반면, 본격적인 상업적 생산 단계에서는 생산량 조절이 쉽지 않은 전통적 석유 산업과 비교했을 때, 최근 비전통 석유 산업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이러한 변화는 혁명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 미국의 shale oil 혁명이 글로벌 석유 수급 상황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바, shale oil 생산 급증이 초래하고 있는 현재와 같은 글로벌 석유 시장의 저유가 기조 역시 상당 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본 보고서는 GDP, 유가 및 금융 시장의 측면에서, 미국의 shale oil 혁명이 글로벌 경제, 특별히 중동 및 북아프리카 (MENA) 경제권에 미치는 거시경제적 영향력을 밝히는데 목적을 두고 있음. 구체적으로, 본 보고서는 Global VAR 기법을 활용했는데, 이는 저유가 충격의 직접적 영향력과 간접적 효과 모두를 분석하는데 유용한 방식임.

□ 연구 결과

○ 미국의 shale oil 생산 급증이 촉발한 유가 급락은 전세계 석유 수입국들의 전반적인 경제 활동을 장기적으로 촉진하는 효과를 낳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저유가가 견인하는 석유 수입국들의 실질적인 경제 활동 진작 효과는 국가별로 0.04-0.95%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음.

○ 이와는 대조적으로, 에너지 수출국들의 경우, shale oil 혁명에 따른 유가 충격으로 인해 전반적인 경제 활동이 크게 위축되는 결과가 나타났음. 지역별 경제 활동 감소 효과는 걸프협력회의 (GCC) -2.14%, MENA, -1.32%, 중남미 에너지 수출국 -0.41%로 분석되었음.

○ 미국의 shale oil 공급 확대가 가져온 유가 급락이 전세계 에너지 수출국들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력은 주로 내수 위축과 경상수지 및 재정수지 악화를 통해 드러나고 있으며,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저유가 충격은 향후 전세계 석유 수출국들의 경제 성장 모멘텀을 크게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됨.

○ 석유 수출국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에너지 수입국들의 경우에도 저유가의 부정적 파급 효과가 일부 나타날 전망임. 특히, MENA 석유 수입국들 대부분은 역내 석유 수출국들의 성장 모멘텀 약화가 저유가의 긍정적 혜택을 상쇄하는 상황에 직면할 것임. 저유가로 인해, MENA 석유 수입국들의 GDP가 0.2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미국의 shale oil 혁명이 촉발한 유가 하락은 거의 모든 조사 대상 국가들에 있어서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이 장기적으로 상승되는 효과를 낳게 될 것이며, 동시에 원자재 상품 수출국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주가가 상승하는 결과도 가져올 것으로 분석되었음.

○ 전세계 석유 수입국들에서 나타나는 소비 진작 효과가 석유 수출국들에서 발생하는 지출 감소의 부정적 영향력을 충분히 앞설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미국의 shale oil 생산 급증은 결국 글로벌 경제 성장률을 0.16-0.37% 포인트 높이는 결과를 낳게 될 것으로 분석되었음.

○ MENA 국가들이 새로운 시장 환경에 순응하기 위해서 어떠한 정책을 선보일 것인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석유 수출국들의 경우, 저유가 충격을 제어할 재정 확대가 주요 이슈로 부상하겠지만, 거시경제 정책 프레임워크의 강화와 통화 및 환율 정책 자율화 촉진과 같은 제도적 역량의 개선도 절실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 저유가 기조의 불확실성, 불안한 대외 자금 조달 환경, 주요 교역 파트너인 역내 석유 수출국들의 내수 위축 등을 고려할 때, MENA 석유 수입국들은 저유가의 긍정적 효과를 과대평가하지 않는 것이 적절해 보임. 아울러, 석유 수출국들과 수입국들 모두는 현재의 저유가 환경을 에너지 보조금 및 경제구조 개혁의 호기로 인식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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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an Central Bank 2015.09 – Quantitative effects of the shale oil revolution

https://www.ecb.europa.eu/pub/pdf/scpwps/ecbwp1855.e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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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30142151500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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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ome.bi.no/a0310125/workshop/CAMP_2014/shale_oil_revolution_ECB_June_20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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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Bank 2015.03 – The Great Plunge in Oil Prices -Causes, Consequences, and Policy Responses

http://www.worldbank.org/content/dam/Worldbank/Research/PRN01_Mar2015_Oil_Price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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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읽기 전…

밤에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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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들이 발행한 시기, 날짜도 중요하다. 너무 빨리 변하는 상황이라 시간이 오래 되었을 수록 현재 상황과 거리가 멀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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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에 미치는 영향을 논하기 이전에, 오랫동안 앞으로 저유가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가정을 상수화 하고 있다.

저유가의 뜻이 애매할 수 있지만, 느낌상 상단이 60달러/배럴 정도 일 것이다. 2015년에 주욱 나갔던 40 ~ 6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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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우디가 만약 항복 선언을 하면 사우디 체면이 구겨지는 것 보다 더 험한 꼴을 사우디가 당할 수 있을 것 같다.

헤게모니를 잃어 버린다는 것이 사우디에게 무엇을 뜻할까…?

사우디 산업 구조를 보면 석유 장사 빼고는 없다. 그런데 그것에서도 힘이 빠지고 있다. 사우디가 석유를 팔아서 영업이익률이 80% 정도 되든 90% 정도가 되든 그것이 문제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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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가 감산을 하면 유가가 턴은 하겠지만, 그 다음은 미국 에너지 섹터에서 올라간 금융비용이 상당히 많이 감소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것은 미국 쉐일 업체들 조달비용을 낮추게 될터이고 기회에 증자를 하든 아니면 채권을 발행하든 더 많은 설비투자를 해 버릴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전통적인 석유 개발과는 다르게 소규모로도 유정을 뚫을 수 있고 기간 또한 짧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석유를 뽑아내는 유추기간은 짧은 문제는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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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장기적으로는 미국 이외나라에서도 미국 기술을 이용한 시추기술로 땅속에 있는 기름을 뽑아낼게 뻔하다. 미국보다는 채굴비용이 올라갈 가능성은 있겠지만 안 뽑는 것 보다는 훨씬 더 큰 이익이 될것이 뻔하면 당연히 뽑아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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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와 비교한 채굴비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나라 자본조달비용이나 기회비용보다 더 높은 기대수익이 있으면 이익률이 10% 정도만 되어도 뽑는게 남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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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이런 가격대로 올라가기 힘이 들다는 뜻이 될터이니, 유가는 상단이 닫혀 있을 수 밖에 없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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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일업체들 회수율(Recovery Factor)에 대해 검색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EIA와 같은 공식적인 기구에서 발표를 하는게 그래도 믿을만할텐데 아직은 그런 것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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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회수율이 대략 8% 정도였다면 2015년 정도에는 느낌상 15% 정도까지 올라간 것은 아닐까도 싶다. 회수율이 너무 낮았는데 어느정도 정상화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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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율이 너무 낮은 상태였다면 이것 또한 조금만 높여도 비용을 상당히 줄일 수 있는 요인이 되고 같은 유정에서 생산량 또한 많이 증가할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이다. 간혹 기사로 접하는 기술적인 발전이라는 언급이 회수율하고 연결은 될 가능성은 클 것 같다.

대신에, 쉐일업체들이 하는 말은 뻥카일 가능성도 클 것이다. 상황이 상황이고 또한 자신들이 지닌 자산가치를 올릴 수 있다면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힘은 것에서 과장을 할 가능성은 클지도..

그런만큼 외부에 공개를 하지 않을 가능성 또한 많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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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아니면 말고….

석유와 나머지 원자재 사이에 차별이 없어지는 과정일지도 모른다. 단순 원자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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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석유 같은 것은 에너지이고, 많은 나라에서 에너지는 안보와 연결이 되는 것일테니 생산비용이 생산수익보다 조금 커도 나라에서 시도는 할 가능성은 있을 것 같다.

많은 나라에서 전략비축유를 구비하는 이유와 연결이 되는 것이고, 또한 많은 나라에서 전략비축유를 가득 채워 놓은 상황이니 가격 변동폭도 작을 수 있다.

가격이 만약 급등하게 되면 나라에서 나서서(국유화) 자기나라 땅에서 기름을 뽑아내면서 기름 값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면 될지도.

대량으로 뽑아내는 대신에, 생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준비할 수 있는 문제 같다. 각 나라에서…

그러면 석유 수입가격이 떨어지는 효과가 클지도 모를 일이다. 물론 상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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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anuary 17, 2016 at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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