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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flow – 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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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2016.01.14 – 예금 증가는 반갑지만 정기예금 감소는 우려

http://file.mk.co.kr/imss/write/20160114102718_mksvc01_00.pdf

 

  • 2013년 이후 은행들은 대출증가율이 상승한 것에 비해 예금증가율이 낮은 상태를 지속해왔는데, 최근 들어서(2015년 12월 말) 예금증가율이 7%(YoY)를 상회하면서, 대출증가율을 상회. 은행 입장에서 예금증가율이 대출증가율을 하회할 경우, 비교적 조달비용이 높은 은행채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야 하기 때문에, 예금이 많이 늘고 있는 추세는 긍정적임
  • 그러나 질적인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는 없음. 왜냐하면 수시입출금식 예금은 20%(YoY)씩 늘고 있는 반면, 안정적인 자금조달원인 정기예금은 감소세(YoY -1.5%)이기 때문. 최근 발표된 한국은행 데이터에 따르면, 2015년 12월중 수시입출금식예금은 전월대비 22조원이나 늘어난 반면, 정기예금은 1.1조원 감소
  • 일반적으로 수시입출금식 예금은 금리가 낮기 때문에, 단기적인 입장에서 수시입출금식예금이 많이 늘 경우 은행 NIM에 유리하게 작용함. 하지만 은행들은 ALM(자산-부채 종합관리)이나 유동성비율에도 신경을 써야 함. 그러기 위해서는 대출이 늘어난 만큼 정기예금이나 은행채 등 장기부채를 늘려야 할 필요가 있음
  • 최근 은행들이 오랜만에 ‘특판예금’을 출시했다는 뉴스가 언론에 보도되고 있음. 이러한 현상은 은행들의 정기예금이 감소하고 있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 나오고 있는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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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 광의 유동성(L) 구성 내역, 말잔, 계절조정…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rBgeajo0tygw4zhjkIa8UyoVht16lMw-HigI2n4AzVI/pu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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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예금은 정말로 오랫동안 옆으로갔다. 반면에 ELS 같은 파생상품은 놀랍도록 증가.

전세가 장기적으로 사라진다면, 누군가는 전세금을 바탕으로 집을 살 것이고 나머지 중 일부는 그 전세금 중 일부 목돈을 굴려야 하는 상황이 올 수 밖에 없다.

작은 돈이 아니라 목돈이다. 이렇게 커다란 목돈이 파생상품 손실과 함께 사라질 가능성도 없다고는 할 수 없다. 수수료는 당연히 내야하는 것이니 논할 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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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익을 보고 정리하는 사람들도 적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중도상환이든 만기 상환이든 목돈을 받으면 다시 회전을 해야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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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으로 예금이자보다 더 높은 수익을 얻는 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것 같다. 손실을 보면 대규모로 볼 수 있는 파생상품이라면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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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anuary 14, 2016 at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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