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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natal care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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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태교여행”이라는 것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익숙하지 않은 단어 조합이지만 그래도 단어를 들었을 때 느꼈던 것은 어떤 방식으로든 소비는 창출되고 새로운 형태로 예전에 없던 것들은 생겨나는 법인 것 같다.

부정적인 뜻으로 쓰는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사람들은 소비를 하게 되어 있고 소비하게 만든다.

소비하게 만들기 전에, 어떻게 하면 자신들이 제공하는 것을 사용하게 만들것인가는 기업들 몫일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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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러 환율이 많이 출렁거리며 위로 올랐지만, 여행주들이 다시 눈에 들어온다.

엔화 환율이 약세로 빠졌을 때,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으로 여행을 갔던 통계를 본적이 있었다. 엔화가 강세일 때는 당연히 일본 방문수가 줄어 들었는데 환율 따라 수가 변하는 것이 뚜렷하게 눈에 들어 왔다.

여행사 입장에서는 가급적이면 먼 곳으로 떠나는 것이 자신들 이익에 조금이라도 보탬은 되겠지만 그거야 그 사람들 사정이고, 평균소비성향이 밑으로 밑으로 기고 있는 지금 같은 상황에서도 꼭 그런 것만은 아닌 행태는 많이 보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곳에 소비 지출을 하면 당연히 다른 곳에서 소비를 더욱 많이 줄일 수 밖에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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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여행주 뿐만 아니라, 어떠한 모습으로도 소비는 하게 되어 있는 듯..

어떤 면에서는, 줄어드는 유통마진 만큼 쌓인 여분으로 소비를 하는 모습일 수도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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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anuary 8, 2016 at 10:14

Posted in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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