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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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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마치 PBR 1이 거대한 장벽, 저항선인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든다.

나도 겁은 많이 먹기는 했지만, 그냥 저냥 막 닥치는데로 집어 던지는 듯…

작년 중소형주가 너무 많이 달리면서 나타나는 부작용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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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나서 뒤돌아 보면 참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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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개별 종목들로 하루 하락폭이 5% 정도는 너무 쉽게 일어나고 있다. 돌아가면서 계속 반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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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이라면, 단기급등하였던 종목, 업종이 많이 떨어졌더라도 떨어진 이유가 있으니 쉽게 들어가면 안 되겠다는 것과 어지간한 거래량이 실린 단기급등이라면 대충 정리하고 나와야하겠다는 생각은 많이 든다. 작년 ECS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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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일 때 묻어온 돈이 더 위험한 것 같고 변동성을 더 키우는 것 같다. 공포도 그런 돈이 더 쉽게 전염시키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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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 80 ~ 100% 정도로 오른 종목들도 대부분은 정리하는게 맞을 것 같다. 오랫동안 꾸욱 참고 더 먹기를 기다리는 것 보다는..

단기간에 두배 정도 밸류 숫자가 증가했다면 더 이상 오르기는 당연히 더 어려울 수 밖에. 가끔 나타나는 예외때문에 혹시나라는 생각이 지금 생각해 보면 더 바보 같은 짓..

예외적인 경우에 내가 그것도 빈번히 속한다고 믿는 것 자체가 개념오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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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들이 포트 대부분을 차지하던 시절에는 변동성이 정말 작았었는데 배당주들 급등 이후 대부분의 배당주들을 날린 지금은 오늘 같은 날 변동성이 장난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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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이 지금 같을 때 오랫동안 꾸욱 참고 기다리고 기다리는 것이 정말로 쉽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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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anuary 7, 2016 at 13:59

Posted in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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