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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 Trade Commission – Trade 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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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2015.12.28 – 2015년도 백화점·TV홈쇼핑 판매수수료율 등 분석 결과 공개

http://www.ftc.go.kr/news/ftc/reportboView.jsp?report_data_no=6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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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2015.12.28 – 롯데百ㆍ현대홈쇼핑, 판매수수료율 가장 높아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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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 납품업체로부터 반품을 조건으로 상품을 외상 매입해서 판매하는 ‘특약매입’ 방식의 판매수수료율은 28.9%로 평균치 보다 1%포인트 높았다.

반면에 백화점이 납품업체에 매장을 임대해주고 상품 판매 대금의 일정 비율을 임차료로 받는 ‘임대을’ 방식은 20.4%였다.

NS와 홈앤쇼핑의 수수료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택배비(2.4∼3.1%)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공정위는 설명했다.

납품 업체별 규모에 따른 판매수수료율에서는 백화점과 달리 대기업(31.4%) 보다는 중소기업(34.0%) 납품업체가 높게 나타났다.

공정위 관계자는 “낮은 반품률과 납품업자 직접배송, 대기업의 브랜드파워, 소비자 선호 등 중소기업과 차별되는 거래조건을 반영한 결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 기준 백화점과 TV홈쇼핑 납품업체의 평균 주요 추가 소요비용은 각각 4천970만원과 7천300만원으로 조사됐다.

백화점의 경우 납품(입점)업체의 점포당 평균 소요 인테리어비는 4천700만원, 판매촉진비는 220만원, 광고비는 50만원이었다.

납품업체 점포당 평균 인테리어비는 롯데가 6천14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평균 판매촉진비는 신세계가 61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TV홈쇼핑의 경우는 평균 소요 ARS할인비가 2천550만원, 무이자할부비 2천890만원, 기타 판촉비 1천860만원으로 나타났다.

평균 ARS할인비는 GS가 4천89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무이자할부비와 기타 판촉비는 각각 GS(3천520만원)와 롯데(5천30만원)가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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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December 28, 2015 at 19:49

Posted in Company&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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