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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통계시스템

http://fisis.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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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IS - Revenue of Bank brea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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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IS - Making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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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2015.05.29

http://imgstock.naver.com/upload/research/industry/143285573926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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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2015.05.21 – 정책 불확실성보다 금리가 더 중요하다

http://vip.mk.co.kr/newSt/news/news_view2.php?p_page=&sCode=110&t_uid=6&c_uid=2639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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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자금 운용에서, 유가증권 쪽 변동폭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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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May 31, 2015 at 00:29

2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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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m이 가장 중요하지만, 바닥 근처라면 대출 성장, 부실채권비율감소, 연체율하락도 영향을 줄 것이고, 비이자부문(수수로나 채권매매 등)도 역할을 할 것으로 봅니다. 한국 은행들은 수수료가 매우 낮고(손익분기점 아래), 외국에 비해 자금 이체가 더 빠르고 고액까지 가능해서, 핀테크가 은행영업보다는 카드, 증권, 상거래에 영향을 주는 것이 많지 않을까 싶은데 어느 쪽이든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것 같네요.
    이자이익도 서민등치기, 수수료도 서민등치기라는 정서때문에 한국에서 은행이 성장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홰외진출이 가능해야 될텐데 법적으로도 다양한 제한이 있다고 하고(금산분리나 금융업종내의 정보공유제한 등으로 지주회사의 역할 유명무실 등이 해외, 핀테크 등에 마찬가지로 장애물이 된다고)
    이런 부분도 답답하지만 정치적으로 떠안는 부실이 워낙 컸는데 경남기업 사태가 위험성을 노출시켰으니, 부실한 조선업(성동, spp, stx 등)이 정리되는 방향을 보면 시사하는 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듀프레인

    May 31, 2015 at 15:11

    • 당장은 금리인상과 연결해서는 보험만 들고 있는데, 막상 비중을 올리지도 못하였습니다. 예전 작은 비중 그대로..

      은행쪽은 정치적인 리스크 때문에 항상 주저하게 되는데 보험에서 비중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없다면 아무래도 은행쪽도 생각은 해 둬야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피곤하고 내용이 어려운 듯해서 은핸 쪽 사업보고서를 읽지도 않았었는데, 차츰 차츰 내용이 눈에 들어 오네요.

      은행쪽은 정치적인 이유로 이자수익을 제대로 뽑아내지는 못하지만, 대신에 펀드 판매 수수료 같은 방법으로 다른 곳에서 어느정도는 이익을 뽑아내고 있고 정부에서도 어느정도는 용인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금융 쪽도 꾸준하게 이익을 뽑아내야 한다는 것은 이해하고 있을테니.

      MayBeMayBe

      May 31, 2015 at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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