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MayBe

MayBeMayBe

expression….,,

leave a comment »

..

“~면 떡을 친다”는 말이 있다.

대충적인 숫자를 가늠하는 표현이다. 나도 가끔은 쓰는 표현이고, 간혹 듣는 말이다. 그런데 왜 저런 간접적인 비교를 일상에서 쓰게 되었을까…?

..

많은 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고, 또한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비교 가능하다는 뜻일 것이다. 시간 공간이라는 것도 어느 정도는 제한은 있겠지만..

..

언제 부터 저런 비유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비유가 뜻하는 것이 전혀 다른 그것일 것은 같다.

중의적으로 빗댄것은 아닐까도 싶다.

슬슬 배가 고파지고 날은 저물고 있다.

..

그러고 보면, 몇뇬 전에 “풍속의 역사” 1, 2, 3권을 사 두고서는 읽지도 않았다. 왜 난 1권를 훑어 보고 나머지도 살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다.

미련했음이야…

처음엔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내 흥미가 떨어졌던 것 같다.

..

..

..

..

Advertisements

Written by MayBeMayBe

March 29, 2015 at 17:58

Posted in Writing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