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Ma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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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한 종목을 추가하면서 현금비중이 약 1.5% 정도로 줄어들었다. 보유 종목이 많이 늘어났지만 그래도 우선주들이 많이 있어서 어떻게 보면 장기로 보는 것이 많다는 뜻이다. 물론 이런 것도 어느 때 갑자기 생각이 바뀔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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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Finance – LG Chem Preferred, LG Chemical.. Range 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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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LG 화학 우선주가 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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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Finance – LG Chemical Preferred, LG Electronics, LG Chemical Range 2Y….

Ticker  051915 : LG Chemical Preferred..

Ticker  051910 : LG Chemical..

Ticker  066570 : LG Electro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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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우선주가 오르는 것은 LG 전자가 오르면서 같이 오르는건가 싶지만 생각 뿐이다. 사실 LG전자에서 MC 사업부 실적이 좋다면 LG화학 실적도 좋아야 정상일 것이다.

어떤 면에서는 LG하우시스 포트폴리오 중 일부는 LG전자와 연동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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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며칠 전에 어떤 글을 읽었는데, 미국 비전통가스(원유) 생산단가가 내려가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 말은 국제유가가 밑으로 더 하락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이해하였다.

국제유가가 대략 100달러 근처에서 더 밑으로 내려갈 수 있다는 뜻으로….

어차피 이것은 대부분이 알고 있는 것일테고 이미 가격에 어느정도는 반영되는 과정일 것이다. 어느정도까지 하락할지는 알 수 없지만 그것 보다는 거래량을 보고 있다.

언젠가는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때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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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Finance – S-Oil, S-Oil Preferred, Sk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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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동산….

Radiata Pine 가격은 부동산과 연동이 되는 문제일 것 같은데, 문제가 커진다면 원목가격 또한 내려가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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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을 잡지 못한 것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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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현금비중이 사라졌으니 종목을 교체하면서 가야한다. 가장 좋은 경우는 삼전이 많이 오르거나 동고가 충분히 오르는 경우인데 이럴 경우………..라면 이 종목들이 현금대용이 되겠지만 머나 먼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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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셋은 이전에도 몇 번이나 속 시원하게 팔고 나가고 싶었던 적이 여러번이었다. 모르겠다 앞으로 어디까지 갈지는…

자사주를 매입한다면 시장에 팔 가능성이 작으니 주식소각과 큰 차이가 없는 것 같고, 현금배당보다는 효과가 작겠지만 그래도 주당가치는 올라가는 것은 같다.

어차피 이것도 2분기 잠정 실적이 발표되면서 어떤 말들이 나올 것이다. 아니다 싶으면…. 그 때 다시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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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별셋에 대한 시장 기대치가 조금 올라간 상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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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셋화재우는 인플레가 심해질 때 까정 들고 있자….이고…….

생각보다 변동성이 큰 종목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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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주들은 언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할 것인가……

정유주들이 오른다면 현대중공업도 반응을 할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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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2014.06.02

드러난 야망, 숨겨진 약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36&aid=0000032001

다음이 최근 몇 년 새 처한 상황을 돌이켜보자. “다음이 시장을 선도적으로 치고 나가는 건 참 잘한다. (모바일 메신저인) 마이피플만 해도 웹서비스도 지원하고, 이모티콘도 가장 먼저 선보였다. 전략적으로 완벽하다. 하지만 모바일 사업을 일찍 시작했는데도 다음은 안 된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지 못한다.” 다음에서 임원으로 근무했던 한 인사가 털어놓은 이야기다.

지난 5월29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 4월 카카오톡 순이용자 수는 2544만 명으로 네이버(1665만 명)를…. 카카오톡 서비스 이용 시간도 네이버보다 2배 긴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일본과 동남아 등에선 부동의 1위지만, 국내 점유율은 10% 미만에 불과하다.

페이스북코리아는 지난해 광고 매출로만 카카오의 절반에 가까운 1천억원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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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2014.06.02

“다음카카오, ‘라인’ 넘어야 구글-페이스북 보인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8123

==> 인터뷰한 사람도 당연히 알고 있겠지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은 미국회사이다. 왜 미국회사인지는 자신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카카오가 다음을 선택한 건, 카카오 뮤직 서비스가 실패하면서 관계망이 좋지 않으면 좋은 서비스가 안 나오고 카카오톡은 넘버원이지만 나머지는 안 될 수 있다는 두려움을 줬기 때문이다. 카카오 뉴스 서비스도 이게 혁신이냐 싶을 정도로 정체됐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음카카오가 하니 확실히 다른 뉴스, 음악 서비스가 나와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겠지만 시장이 이런 기대를 해줘야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거다.

앞으로 판도 변화는 예측할 수 없다. 지금 포털 구도는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포털 광고 수익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새로운 혁신 서비스가 나올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카카오와 다음 합병은 기술 부분이 중요하다. 다음은 오픈소스 중심 플랫폼 사업을 해본 베테랑 기술자 많고 콘텐츠 계약도 대부분 갖고 있어 언제든 고객과 만날 자산이 있다. 하지만 다음이란 브랜드 파워가 약해 새로운 혁신 서비스를 성공시키기 어려웠다.

카카오는 전 국민이 다 쓰는 1대 1 개인화 서비스인데 커뮤니케이션만으론 안 되고 플랫폼 전환이 필요했다. 처음 시도한 게 게임인데, 기존 기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콘텐츠라든지 무거운 서비스들이 쉽게 등장하는 플랫폼을 만들려면 지금 카카오 역량으로 부족했는데 그 부분을 다음이 잘 메울 것이다. 서로 완전히 못 가졌던 기술적, 비즈니스적 이점을 갖고 있다.

모바일 메신저 싸움은 글로벌에서 벌어지는데, 국내 시장이라도 지키겠다는 걸로 보인다. 카카오가 2년 전부터 해외 확장보다 옆으로 번지는 것 때문에 경쟁력을 상실할 것 같다는 의견을 낸 적이 있는데, 국내에 특화된 모델만 선보이면 모바일 시대 싸이월드처럼 해외 진출할 때 문제가 될 수 있다. 수명을 연장할 수 있겠지만 다음 콘텐츠 가운데 해외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게 없어 다양한 시도들도 글로벌에서 먹히지 않게 될 것이다.

주식시장에 데뷔하면 4-5조 원은 갈 거고 장기적으로 10조 원 이상 회사로 갈 수 있을 만한 매출 성장과 희망적인 신호를 보여줘야 한다. 중요한 장애 요소는 결국 글로벌 시장이다. 카카오가 글로벌시장에서도 유명한데 한국 외에는 시장 점유율이 높지 않다. 내수 기업 한계를 극복하고 해외 나갈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한데 다음 합병으로 해외 역량을 얻을 수 없다는 게 숙제다.

두 기업의 시너지는 다음의 콘텐츠 노하우 축적과 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 파워다. 문제는 다음 이용자들이 많이 고령화돼 30-40대 후반이 많다는 것이다. 이들은 한메일 초기부터 다음을 사용해 왔기 때문에 서비스가 진보하지 않아도 계속 이용한다. 대신 20대가 거의 방문하지 않는다. 20대들은 10대부터 네이버에 익숙하다. 카카오는 20대에게 게임하기 외에 앞으로 20년 동안 함께 할 서비스라는 걸 보여줘야 한다. ‘국민 메신저’라고 해서 전 국민을 만족시키려 하기보다 10대와 20대 공략할 신선한 서비스를 내놔야 한다.

10대, 20대 대상 서비스가 성공한다고 해도 결국 돈은 광고시장에서 나온다. 구글 매출 90%가 광고고 페이스북도 국내에서 1000억 원을 벌었다. 지금 인터넷 트래픽 70%는 모바일에서 나오는데 광고는 90%가 PC 시장에 쏠려있다.

카카오톡은 광고로 돈버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검색과 콘텐츠로 돈을 벌어야 하는데 10, 20대가 볼 콘텐츠가 뭔지 봐야 한다. 카톡 플러스친구 같은 경품 이벤트는 이미 싫증을 내고 있다.. 검색 광고 같은 지속 가능성을 보여 줘야 한다. 유튜브처럼 영상 세대를 장악할 필요도 있다. 다음카카오가 영상 콘텐츠 시장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국내에서 유튜브가 광고 파이를 너무 많이 가져가고 있다.

다양한 시도는 있겠지만 두 회사에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만큼 새롭거나 파괴적인 게 나오기 어려울 것이다. 지금까지 인수합병이 성공한 사례가 많지 않다. 서비스 영역 확장이지 시너지가 아니다. 두 회사 경험과 인력에서 혁신적 아이디어가 이미 나왔다면 굳이 합병할 필요도 없이 협업이 가능했을 것이다. 오히려 합병을 통한 물리적 화학적 결합에 더 많은 시간을 뺏길 것이고 새로운 제휴협력 서비스가 나오기도 힘을 것이다. 결국 주변의 기대감에 따른 착시 효과로 주가가 올라가는 걸 노렸을 수도 있다.

다음이나 카카오 내부에서 기술적, 비즈니스 혁신 리더십을 갖고 끌고 갈 만한 사람이 안보인다. 다음 검색에서 중요한 인력은 거의 다 갔다. 다음에서 최근 2년 동안 나온 게 없고 다 정리했다.

오히려 네이버 라인이 일본에서 더 성공적으로 하고 있다. 일본에선 라인에서 만화, 쇼핑 같은 포털 역할을 하고 기업들이 마케팅을 한다. 카톡이 국내에서 똑같이 성공해도 일본 라인 가치보다는 낮다. 결국 해외에서 뭔가 보여주지 않는다면 큰 가치는 안된다.

모바일 메시징도 앞으로 지역별 강자들이 통합돼 페이스북-왓츠앱 그룹과 라인, 위챗만 남을 것 같다. 나머지는 명맥만 유지하는 정도가 될 거다. 가입자 수보다 하루에 얼마나 쓰는가가 중요한데 왓츠앱은 실사용자만 4억 명이고 생성하는 메시지 양도 경쟁 서비스의 10배 이상이다. 한국은 카카오톡이 먹고 있고 게임 플랫폼도 훌륭하지만 위챗이나 라인도 이미 비슷한 모델을 채용했다. 반면 카톡은 글로벌 사용자 확보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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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기반…에서

이미지 및 영상 서비스…..

자동차, 가전의 결합..

스토리지, 메모리…..

통신 bandwidth………..

4G 통신서비스로는 한계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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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넘어선 영상 서비스로 갈려면 지금 통신 대역폭으로는 불가능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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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설비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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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ne 3, 2014 at 20:47

Posted in Company&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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