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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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14.05.09

김시곤 보도국장 사의..”사장과 권력층이 KBS 지배했다”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509215511632

 

오늘 인터뷰는 원래 녹음됐습니다만 당사자가 극구 반대해서 직접 인터뷰한 봉지욱 기자가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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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들이 꾼들을 상대한 것인데….

보도될 것은 뻔히 알면서도 자신의 목소리가 나가게 하지는 않았고 다른 기자가 정리해서 발표를 하게 하였다. 물론 누구나 뒷 배경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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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KBS 보도국장 : 권력의 눈치만을 보며 사사건건 보도본부의 독립성을 침해해 온 (KBS) 길환영 사장은 즉각 자진 사퇴해야 한다.]

김 국장은 회견 뒤 전화통화에서 “길 사장과 같은 언론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공영방송 사장을 해선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국장은 이어 길 사장이 이번 세월호 사건뿐 아니라 “평소에도 끊임없이 보도를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사례로 “길 사장이 윤창중 사건을 톱 뉴스로 올리지 말라고 한 적도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김 국장은 “청와대 등 권력층의 지시도 있었냐?”는 질문에 “길 사장은 대통령만 보고 가는 사람” 이라며 “권력은 당연히 (KBS를) 지배하려고 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김 국장은 또 KBS 사장 연임 제도 탓에 정권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며 연임제 폐지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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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에 인용한 것은 어차피 그렇게 생각하였던 것을 누군가가 직접 확인해 준 것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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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과 해수부 등 관료들이 청와대에 제대로 된 정보를 올리지 않았다는 기사 제목을 스치며 보았었다. 기사를 파 보지는 않았지만 요것도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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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고 초기에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했다는 것은 초기이니 그럴려니로 넘긴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서도 방향과 대응이 잡히지 않았다는 것은 전혀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여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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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어떤 방향을 내세울지는 알 수는 없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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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환율은 어디까지 떨어질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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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셋의 장악력은 언제까지 가능할 것인가.

이후에는 하이에나 같은 무리들이 분명 몰려들어 물어 뜯을려고 할텐데….

이후에는 누가 빈자리를 차지할려고 할 것인가.

사실 고만고만해진다고 봐도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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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것은 장악력이 형편없다는 것이고, 주변 인물들도 모두 능력이 이상하게 보이는 사람들 뿐이라는 것이다.

누군가를 받들어 모신다는 것은 이유가 있을것이고, 무언가 노리는게 있을텐데….

그런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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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주인을 물어 뜯을지도 모른다는 신호를 보낸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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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구는 이리저리 찾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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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DDD

May 10, 2014 at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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