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Ma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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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ed, dried natural s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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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오래 전에 샀던 그리고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던 국물용 멸치를 꺼내서 내장 제거를 하고 냄비에서 물기를 제거할 수 있을 만큼 볶은 다음에 가루로 갈아서 조미료로 쓰고 있다.

더 오래 전에 샀으나 먹지도 않고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던 새우도 냄비에서 볶은 다음에 가루로 만들고 조미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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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음식물을 가루로 만들고 조미료로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에 재미를 붙였다.

마트에서 산 100g 짜리 표고버섯을 몇 조각으로 자른 다음에 말려 보았다. 생각보다 잘 마르는 것을 확인 한 다음에 온라인 쇼핑으로 1kg을 사서 며칠 동안 말려 보았다.

생각보다 잘 마른다.

여기서 재미를 더 붙여서 이번에는 3kg 짜리 생강을 주문해서 말리고 있다.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보니 생강 같은 경우에는 찌고 말려야 효과가 더 좋다는 언급이 있었고 그렇게 하였다.

분명 3kg을 사고 쪄서 말리고 있는데 부피와 함께 무게가 저 멀리 날아가 버린다. 느낌으로는 1/10로 줄어 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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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까지는 어느정도 마르는 것을 확인하고는 본격적으로 인터넷에서 표고버섯 3kg을 주문을 하였고 덩달아 무우 5개도 주문을 하였다. 본격적으로 효과있게 말리기 위해 건조망까지 인터넷에서 주문을 하였다.

인터넷을 보니 농업용 고추 건조망이 대략 가로 2.5m, 세로 5m 정도라고 규격이 나왔었는데 그것을 혹시 몰라서 두개 주문을 하였다. 오늘 물건이 도착해서 확인을 해 보니 가로 대충 2.5m는 맞는데 세로 길이는 10m 언저리는 되어 보이더라.

이럴 줄 알았으면 고추 건조망 하나만 주문을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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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하나씩 하나씩 주문하였던 무우를 토막내서 오늘 옥상에 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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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올 것 같지는 않고 희미하게 나마 별이 보이고 바람도 조금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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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은 어제 도착하였는데, 도착한 표고버섯을 바늘로 하나씩 하나씩 실에 꿰어 창문 바로 앞에 걸어 두었는데 제법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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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과 무우는 햇빛에 있는 자외선으로 말리면 비타민 D가 더 많이 합성(?)된다는 말에 며칠 옥상에서 비가 오지 않는다면 말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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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지난주 토요일부터 시작하였었는데 그냥 하다보니 재미가 있다. 어렸을 때 했던 일도 조금 기억이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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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은 처음에는 작게 사서 말리고 갈아서 조미료로 쓸 생각이었는데 1kg을 말렸더니 부피와 무게가 너무 많이 줄어 들어 버려서 조금 싱겁기는 하더라.

생강 또한 마찬가지이고 검색을 해 보니 무우도 비슷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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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를 찌고 말려서 가루로 만들면 겨울에 생강차로 먹을 수도 있다고 하고, 조미료로도 쓸 수 있다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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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이렇게 멸치, 새우, 무우, 표고버섯을 갈아 만든 조미료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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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절 별로 표고버석과 무우는 직접 말려서 보관해 두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말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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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에 신선한 가을 바람이 들어 온다면 창에 실로 꿰어서 말려도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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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October 20, 2017 at 22:10

Posted in Writing

growth….., another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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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October 2, 2017 at 15:16

Posted in Company&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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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 Pluto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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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연구원 2017.09.29
http://www.keei.re.kr/keei/download/WEMI173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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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 원자력협정, 자동 연장될 전망

 일본 언론에 따르면 미・일 양국 정부는 2018년 7월 16일에 기한이 만료되는 미・일 원자력협정(1988년 발효)을 자동 연장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조율하고 있음.

※ 현행 미・일 원자력협정은 만료일 6개월 전까지 양국 정부가 협정을 파기하거나 개정협상을 요구하지 않을 경우 자동 연장됨.

‒ 일본 경제신문에 의하면, 미국무성 관계자가 ‘미・일 원자력협정을 종료시키거나 재협상할 의사가 없다’며 현행 협정을 자동 연장할 의향을 처음으로 밝혔음.

・ 同 협정은 일본 원전의 사용 후 핵 연료 재처리를 포괄적으로 인정한 협정(포괄적 사전동의 방식)이며, 핵무기의 원료가 되는 플루토늄의 평화적 이용을 인정한 것임. 일본은 이에 근거하여 원전의 사용 후 핵연료의 재처리 및 플루토늄을 추출하여 다시 연소시키는 핵연 료 사이클정책 등의 원자력정책을 시행해 왔음.

※ 핵연료 사이클은 사용 후 핵연료에서 남은 우라늄과 핵반응으로 발생한 플루토늄을 추출하여 연료로 다시 사용하는 것임. 플루토늄을 연소하는 고속증식로를 이용하면 발전에 사용한 양 이상으로 플루토늄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되어, 부존자원이 적은 일본 입장에서는 주요 에너 지정책으로 간주되어 왔으나 기술적・경제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이 밝혀짐.

‒ 同 협정이 종료되면 일본은 재처리 공정별로 미국 측의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하며, 아오모리縣 롯카쇼(六ヶ所) 재처리 공장 가동 및 핵연료 사이클정책 실현은 사실상 어려워지기 때문에 일 본 정부는 同 협정의 연장을 미국 측에 요청해왔음.
한편, 일본은 핵무기 원료로도 사용되는 플루토늄을 대량 보유하고 있는데(약 47 톤), 미국 내에서 앞으로 플루토늄이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며 재협상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도 나온 바 있어, 미국은 일본 정부에 향후 원자력정책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요구할 방침임.

‒ 플루토늄을 연료로 하는 고속증식로 몬쥬는 2016년 폐로가 결정되었고, 기존 원전에서 플루토늄 을 연소하는 플루서멀(Plu-thermal) 계획도 후쿠시마원전 사고의 영향으로 진척되지 않고 있음.

※ 플루서멀(Plu-thermal)이란 원자로에서 사용한 사용 후 핵연료를 재처리하여 추출한 플루토늄 과 우라늄을 혼합한 연료(MOX연료)를 원전에 사용하는 것을 말함.
‒ 또한, 2018년에 완공 예정인 롯카쇼 재처리공장은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안전심사 최종 단계에 있는데, 이 공장이 가동되면 연간 8톤 규모의 플루토늄이 새로 생산될 것으로 예상됨.

‒ 이처럼 플루토늄이 늘어나는 것은 핵 비확산정책에 반하는 것이고 테러리스트에게 빼앗길 우려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또한, 주변 국가들과의 긴장관계 형성 및 재처리 특권유지 의 타당성 등에 대한 지적도 제기되고 있음.
‒ 이에 미국 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며 일본이 필요 이상으로 플루토늄을 보유하지 않도록 구체적인 조치를 마련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

‒ 북한핵문제가대두되고있는상황에서미국은양국의신뢰관계에영향을줄수있는재협상 을피하고자할것으로보임. 또한미국은일본의플루토늄사용계획에대해계속해서설명을 요구할 방침이며, 일본은 플루토늄 감축을 위해 실현가능한 방안을 제시해야 함.

(NHK, 2017.9.22; 東京新便, 2017.9.23; AREA, 読売新聞, 2017.9.24; 日本経済新聞, 2017.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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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October 1, 2017 at 15:49

Posted in Writing

price and citizens 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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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한국전력, 산업분류별 판매전력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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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016년 8월 값은 위에 있는 그림에서 꼭대기를 위로 높이 친 모습을 보면 된다.

작년에 가정용 전기 요금할인이 있었고 올해에는 요금 조절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2015년 8월 값은 꼭대기를 친 모습을 보면 되는데 2015년에 비해 2016년, 2017년 8월 전기 사용량이 많이 증가를 하였다. 대신에 2016년에 비해 2017년 8월 전기 사용량은 큰 증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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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8월 여름에 그 동안 어느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틀고 싶어도 틀 수 없었던 에어콘이었는지 상상할 수 있는 정도. 대신에 한국전력 주가는 이것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것 때문인지 알 수 없지만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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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의 논리가 모든 것은 아닐 것이다.

아슬아슬한 줄타기 같은 것이라고 할까. 물론 이런 것은 자본이 아니라 정치의 영역일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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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논리라고 하더라도 장기간에 걸친 효과를 보는 것 보다는 당장 당장 돈이 오고가는 비용과 편익에 신경을 너무 많이 쓰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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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본과 정치의 영역이 이리저리 뒤섞여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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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국전력이 손해는 보더라도 8월 여름 무더위에 많은 시민들이 그래도 편하게 에어콘은 틀고 살 수 있는 세상이면 뭐…. 큰 손해는 아닐 것이다.

8월 여름에 편하게 에어콘을 튼다고 그게 공짜라는 뜻도 아니고, 공짜를 바라는 것 또한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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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통계값을 보다가, 그냥 생각이 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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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것은 핵발전소에 대한 논리에도 동일하지 않을까.

장기적으로 60년 정도 걸린다는 설명이 있고 그것이 맞다면 신고리 5, 6호기가 건설 중단이 되어도 장기적으로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지도 않고.

무엇보다 이전 정부와 이전 권한대행 정부에서 장난친 것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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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 6호기 건설 중단하더라도 중장기적으로 요금에 큰 영향을 미칠런지는…..

건설중단하고 눈치를 몇년 보다가 아니다 싶으면 다시 정책 조절을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도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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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식으로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그 중간에 있는 값을 취하겠다고 하면 나라 망한다. 그것은 극중주의도 아니고 기회주의를 이상하게 포장한 것 뿐인고. 자신이 먼저 정책을 발표를 할 역량도 없고 양 측에서 값을 내 놓으면 그 값 중간을 취하겠다는 것과 차이가 뭔가?

박쥐…. 모습이고 작정하고 나라 망하게 할려는 작태일 뿐이지. 이도 저도 아닌 그저 그런… 이미지 포장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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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들이 왜 그리도 그를 밀고 있는가도 의심을 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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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8월 가정 전기 사용량은 지금 보다 더 위로 증가해야할 것 같고 요금도 어느정도는 반영을 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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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30, 2017 at 14:58

Posted in Writing

someone laug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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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017.09.12 – “올곧은 법조인” …. 뒷북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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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게 웃는 모습이…..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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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되고 싶었는데 왕이 못 된 어떤 분의…. 해맑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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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17.09.12 – “김이수 동의안 100일 넘게 기다렸는데…” 강경한 청와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37&aid=000016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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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017.09.12 – 安, 다음 타깃은 강경화…“장관 비롯 4强 대사 모두 교체해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77&aid=000407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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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13, 2017 at 01:15

who killed liberal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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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이 줄기차게 공격하였던 참여정부 삼성프레임도 사실 따지고 보면 한겨레, 경향이 심하면 더 심했지…
참여정부 삼성프레임은 한겨레를 포함한 진보진영의 악의적인 공격 프레임으로 봐야할 것 같다.

진보진영(?)이 한겨레, 경향과 연결이 되다보니 언론들 공격에 민주당 내 리버럴 쪽이 너무 밀리는.
사실 진보진영 영향력은 너무 과대평가 받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것도 한겨레 영향.
싸울 줄만 아는 운동권 영향력도 한겨레와 같은 매체들을 등에 업어서 과대평가.

민주당 안에 있는 리버럴을 억누르면 억누를수록 운동권이 주축인 진보(?)층과 보수(?)진영이 혜택을 보는 구조.
경쟁상대가 사라지니…

한겨레가 추미애를 까는 이유. 참여 정부 계열 인사 및 정책들을 악의적으로 흔드는 이유.
그런데 진보진영 정치인 중에 기억나는 사람있나…?
이것이 고민점.

해답은 내각제….?
대중정치인이 나올 수 없는…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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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대잔치…
리버럴 계층은 두텁게 해야. 그것이 민주당이 살길 같다.
여하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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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와 참여정부 이후 시기에 나왔던 프레임을 조금 정리 해보면.

1. 참여정부가 삼성에 장악을 당했다 프레임.
2. 신자유주의 프레임.

이런 논리로 참여정부 계열을 공격했던 이가 누구냐를 곰곰히 생각해 보면.
우선은 한겨레가 선봉이었고, 김근태를 포함한 운동권들이…. 그리고 정의당과 같은 왼쪽 계열….
이런 쪽들이 참여정부를 계속 흔든 것은 사실.

결과적으로는 민주당 내에서 리버럴을 압박하였고.

이후에….
민주당 내에서 줄기차게 제기되었던 논리 프레임이.. 친노패권주의, 친문패권주의.

친노패권주의와 친문패권주의를 주장하면서 가장 이익을 본 집단이 어디인가를 살펴보면…
국민당을 생각할지 모르나, 솔직히….. 민주당 내에서 김근태 계열….이 맞지.

친노 및 친문패권주의를 내세우면서 민주당 안에 있는 인사들을 찍어내며… 김근태 계열을 포함한 운동권들이 지분율이 상대적으로 올라갔고.

친노 및 친문패권주의도… 언론들이 줄기차게… 인용하면서 결과적으로 리버럴 인사들 찍어내기…에 일조를 하였고.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 프레임들에 넘어갈 수 밖에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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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면…
한겨레가 선봉을 맡을 수 밖에 없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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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이….. 분명 세력이 약한데 과대평가 받는 이유도…
언론사를 끼고 갈 수 있는 구조 때문.

뭐, 김근태 계열은 그래도 민주당 소속이니…….

언론사들이, 왜 줄기차게 친노 진영 및 문재인 진영을 공격하는가..
전체적으로 공통점은… 참여정부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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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들이 끼리끼리로…. 자신들 영향력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고 봐야…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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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이 활동을 하던 시기가 많이 지났는데도… 운동권 논리가….. 아직도 왼쪽 진영에서 활개를 하는 이유도… 사실 따지고 보면..

이런 끼리끼리 문화.
과대평가를 분명 받고 있다고 봐야. 자신들 실제 지지율 수에 비해서 영향력이 과대 평가 받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민주당 안에도 물론 운동권 세력이 많이 분포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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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보면…
언론과 함께 갈 수 있는가 없는가라는 ………
어차피 여론전에서 유리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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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왜 운동권 진영에서 대중적인 정치인들이 나오지 않는 것인가라는 문제…점들.
이것도 생각을 해봐야 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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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이제는 독재시대 때 세상을 바라보던 운동권 논리는 걷어내고…
새로운 논리에 맞는 세력들 영향력이 확대되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도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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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운동권 논리로 세상을 재단하면서 정책을 바라보는 것을 보면… 뭐랄까….
전혀 맞지 않는 것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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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게…
FTA…..
운동권에서 바라 보았던 FTA 논리가 무엇이었지…?
한겨레에서는 직접적으로 fTA 통과하면…. 한국이 망한다…와 같은 전망을 내 놓았고… 전체적으로 그 분위기로 갈 수 밖에 없었다는 것. 이것이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FTA를 추진하였던 참여정부 계열은…. 한겨레와 같은 운동권들에 난도질을 당했고 그 다음에 출연한 정부가 MB,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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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fTA가 실패한 정책이었다고 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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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라는 말도 누가 가장 많이 인용하였나도 살펴볼 필요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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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운동권 논리들 대부분은…. 시대착오적인 것 같다. 그런데도 아직 영향력이 너무 큰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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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체적으로, 시민들 자유, 시민들 인권, 시민들 복지에 대해서 소홀하다고 할 수 있을까…?
전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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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체적으로 민주주의 이념에 대해서….. 제도적인 절차성에서 소홀하다고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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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며칠 째… 한겨레를 깔 거리들을 생각하다 보니… 계속 몇가지들이 나오네.
한겨레와 정치권이 어떻게 연결되었을까… 같은 것들.
왜 한겨레가 참여정부 계열을 그렇게 줄기차게, 찌질하게, 왜곡질도 서슴치 않으면서… 공격하는가… 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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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겨레는…. 안철수에 대해 항상 호의적인가…도 같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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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노선이 못마땅한 것이고 이것은… 대부분의 왼쪽 진영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문화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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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 친문패권주의 허구성은 조금 살펴보면.. 실체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왜 언론들은 그 허구성에 대해서 지적을 하지 않았을까..?

보수 진영에서는 리버럴 성향을 억누르면 억누를 수록… 보수정당에게는 이익이고.
이것은…. 왼쪽 진영 전체에게도 해당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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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말대잔치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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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줄기차게…. 문재인과 노무현에 대해… 저주를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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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11, 2017 at 22:17

any words fan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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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icbm, 수폭개발 마무리하면 좋게 좋게 남한과 대화할 것이라 믿는 것은 환상에 불과하지 않을지. 진보진영이 착각하는 거.

남한에 오히려 압박을 하면서 남한이 들어주기 힘든 조건을 붙일 가능성은?
핵으로 위협하면 남한은 모든 수를 뺏길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나?
핵 개발이전엔 동결조건으로 남한 우위상태에서 대화지만 북이 핵개발 마무리하면?

핵완성되면 긴장이 완화될 것이다? 이것도 거꾸로 봐야.
당장 주한미군 조준하겠다고 하면 미국은 미군 안위를 고민해야하고 미국 내 여론도 미군 철수를 원할 수 밖에 없고. 자기 군인들 위협받는데 당연히 철수도 고려할 수 있지. 일본으로. 그럼 남한은?

당연히 이것을 막기 위해 선택을 해아하겠지. 절실하게 선택을 해야. 그러면 긴장이 완화된다…? 거꾸로 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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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이 북한이 좋은 뜻으로 협상할 것이다라고 가정하면 망할 수 있다. 핵 맞기 싫으면 알아서 기어라고 강요하면 꼼짝없이 당하고.
icbm과 수폭 단계까지 가면 당연히 안되고 저지해야.

어느 나라든 북한이든 미국이든 중국이든 믿으면 골로 간다. 이 꼴통들아….!!
에휴.
진보진영이 반미만 생각하다 보니 북한이 무슨 천사로 착각을 하는 듯한..
안보에는 보수적으로 접근을 해야지 상대방이 좋게 나올 것이라고 가정을 하고 협상을 하면 뒷통수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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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아 생각좀 더해라…..
평화통일 맞는데…

그럴려면 북한 더이상 나가게 해선 무조건 안됨…. 강하게 저지해야하고.
순진해지지 말자 쫌..

협상은 서로가 가진 힘을 인정하는 상태에서 해야지…

북핵 개발까지 나가게 인정해야한다는 논리는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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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그놈의 반미 운동권 문화. 사고방식…

무슨 북한이 천사야…?
왜 북이 천사같이 행동할 거라 믿는거야…?
이 순 또라이들… 그렇게 하면 고마운거고 그럴리가 없다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그럴리가 없다고 가정하고 접근을 해야하고..
에휴…

 

안보는 정치와 달라서 정치논리로 안보논리를 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에구. 진짜 그놈의 운동권들…

 

선한 미국도 없다.
선한 중국도 없다.
선한 북한도 없다.

북한 입장에서도 마찬가지 논리.

 

북핵 마무리되면 북이 고분고분해진다…?
헷소리들.. 그 상태에서 평화….?
헷소리들…

남한 목숨줄 북한이 쥘수 있다는 생각은 못하나…?

핵 완성이후…

중국은 주한미군 철수하기 바랄까 안바랄까…?
러시아는….?
그러면 북한은…?

에휴…

 

반미만 밀다보니 중국이, 북한이 도리어 천사로 가야하는 모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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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고각으로 미사일을 날리는 것이니 “남한을 노리는 것이 아니다“라는 논리는 도대체 어떻게 나오는 것이야?

고각으로 발사성공하면 당연히 저각으로도 가능한거지. 고각으로 미국 쪽을 날린다고 해서 그게 어떻게 남한을 조준하지 않는다와 조준하지 않을 것이라는 논리로 비약할 수 있는거지..?

미국을 조준할 수 있으면 당연히 남한도 조준할 수 있는거 아닌가… 각도기만 있으면 된다. 각도기만. 미국까지 날릴 수 있으면 당연히 남한까지도 날릴 수 있지 또라이들아.

도대체, 미사일과 핵이 미국만을 겨냥한 것이고 남한을 겨냥할리가 없다는…… 그런 가정과 논리는 어떻게 나올 수 있는거지…?

에휴…
반미는 ………
제발 좀 그놈의 미국 제국주의… 이론은……. 버려라.
쫌.

어느 나라든 선한 나라가 없다. 어느 나라든. 주변 국가간 역학관계가 복잡해지고 서로가 가진 힘에 의한 평화가 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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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드 문제도 동일한 논리로 접근해야 하고.
누가 싸드 비효율성이나 입증하지 못한 값일 수 있다는 것 몰라?
미국으로 핵 미사일이 날아가더라도 일차 방어선을 남한이 해 주어야 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할 수 없나?
아무리 싸드가 효율성이 낮더라도… 어느정도는 미국으로 날아 갈 수 있는 미사일을 조금이라도 저지할 수 있다는 가정. 같은거.

그래야 미국…이 조금이라도 한국을 도와줄 수 있다는 가정은.
왜 icbm이 나온 이후 싸드가 불가피할 수 밖에 없는지…도 같은 논리.

명중률보다는 그래도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줄이겠다는 논리로 접근을 해야하고.

주한미군 철수하면…?
미친새끼들.

핵 가진 북한이 있는데 주한미군 철수하면…?
그럼 당연히 북한은 땡잡은 것이지.

핵한방 경상도에 터뜨린 다음에….
말 들을래 아니면 무릎 꿇고 기어서 빌래라고 하면…?

당연히 북한은 핵미사일이 많으니 더 쏜다고 하면… 남한은… 어쩔 수 없이 손을 들고 항복을 할 수 밖에 없지. 그 때는 방어도 못함.
핵 더 맞으면 국민들이 상당수 죽고 산업기반도 날아 갈 수 있으니.. 꼼짝 없이 끌려다녀야 하고.

핵 한방만 쏠 것이다라는 가정은… 순진한 거지.
한방 먼저 쏘면 다시 쏠 수 있다는 가정을 해야하는 것이지.

 

핵 무기 완성직전엔 당연히 대화로 좋게 좋게지만.. 핵이 완성되면…
남한 완전히 맛이 갈 수 있다.

싸드는… 제발…
북한 수소폭탄 실험이 그래서 게임체인지로 봐야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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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더 끌면 안 된다. 지금 어떻게든 저지를 해야하고..
중국에도 강하게 압박하지 않으면… 남한은… 더 골때리는 상황으로 가고. 긴장이 더 강해질 수 밖에 없고.

 

북핵 무기 완성되면 긴장이 완화되고 평화통일 가능할 것이다는 논리는… 환상일 뿐이지. 북한만 땡잡은 것이지 뭐.
에휴…

그놈의 반미 논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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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m과 수소폭탄…까지 진행이 되면 싸드는 당연히 남한에 배치를 해 주어야…

icbm 때문에…. 싸드는 상수로 가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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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만들면 핵무기 달랑 하나만 만들어서 핵실험으로 소진할 것이다라는…. 가정을 혹시 하고 있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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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만들면 당연히 10개, 100개, 200개 만들 수 있는데 까지 만들겠지.. 핵실험 성공하면 그게 무기인데 왜 미쳤다고 하나만 만들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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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핵무기를 여러개 만들면 목적은 무엇인데? 그러니 당연히 거기까지 가기 이전에 기필코 남한에서는 막아야 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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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진보진영 꼴통들 논리.

반미만 생각하다 보니.. 북한, 중국, 러시아가 선한 국가로 가야 하는 모순들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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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만들면.. 하나만 만들어서 핵실험으로 소진하고 대화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설마 아닐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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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m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으면 싸드는… 당연히 들여야 한다.

거기서 수소폭탄까지 북한이 이르게 되면….. 당연히 그 이전에 무조건 막아야 한다.

남한에 쏘지 않을 것이다라는 가정은.. 순진한 것이다. 그런 상태에서 평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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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드는 가고 평화는 오라….?

미친 거 아냐…?

지금 상황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는데. 북한 핵무기와 icbm이 현실 가능성이 없을 때는 “싸드는 가고 평화는 오라…”라고 주장은 할 수 있지. 안보 상황 따라 논리가 전혀 달라지는 것은 안 보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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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정말 지긋지긋한 운동권 문화, 운동권 논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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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September 9, 2017 at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