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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bias – you are watching trash,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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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파만파 2017.06.19 – 안경환 낙마 후폭풍…거세지는 ‘조국 책임론’

http://www.crowdpapa.com/view/user/main/view.do?view_type=hot&issue_tag&cd&writer_key&rank=7&mode&atc_sno=2891

댓글에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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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17.06.19 – 민주당 “주광덕 자료 입수경위 의심…국회서 받은 것과 달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07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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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17.06.18 – 안경환 낙마 후폭풍…거세지는 ‘조국 책임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68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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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17.06.17 – 주광덕 ‘안경환 판결문’ 유출 논란…이정렬 전 판사 “가사소송법 위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81&aid=000283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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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2017.03.07 – ‘전문시위꾼 발언’ 양향자 “그런 시각도 있다는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7&aid=0002143308

“그러나 양 최고위원은 7일 오전 <오마이뉴스> 전화 통화에서 “제가 ‘전문시위꾼’이라고 발언한 기억이 없다. 말 자체가 생소했고 제가 그런 논조로 얘기하지 않았다”라며 “발언한 기억은 없지만, (했다 하더라도) ‘반올림=전문시위꾼’이 아니라 그렇게 비춰지는 것에 대한 우려, 즉 순수한 단체로서 유가족을 위한 활동이라고 보여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시각도 있다는 것과 그에 대한 우려를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양 최고위원은 “(기사의) 사실 관계를 확인해야 하지만 그조차도 또 한 번 유가족을 아프게 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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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017.03.06 – 민주 양향자 “반올림, 전문 시위꾼” 폄하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55866

 

 

2017.05.26 – ˙그것이 알기 싫다˙ 한겨레 하어영 기자 "양향자 반올림 비하 전문시위꾼” 발언 왜곡

http://gommine.tistory.com/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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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 한경오 한겨레 하어영 이거 진짜 ? (feat. 양향자)

http://milksu.blog.me/22101470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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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6 – 양향자, ‘반올림은 전문 시위꾼’ 하어영 기자의 기사는 틀렸다

http://blog.naver.com/woorikangsan/22103035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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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올렸던 기사 내용과 양향자 민주당 최고의원이 해명하는 내용하고 많은 차이가 있다. 심지어 한겨레 하어영 기자는 양향자 최고의원이 말할 때에 말한 장소에 있지도 않았다고.

한겨레 하어영 기자가 해명을 직접 해야하는 것으로 보인다. 제대로 기사를 올렸는지 아니면 일부러 기획기사로 거짓말을 올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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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말로는, 억울하면 제소하라고 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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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ne 19, 2017 at 14:54

Posted in Writing

after c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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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aram.wordpress.com/2017/06/17/ki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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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담당자와 간략히 전화를 하였다. 전화 내용을 잊어버리기 전에..

기신메가텍에 나왔던 이상한 손상차손은….. 결과적으로 “감가상각비”를 줄일려고 회계처리한 것으로. 유형자산을 0으로 수렴시키면 어쩔 수 없이 감가상각비도 0일테니 회계적인 비용을 줄일려는 목적이라고. 유형자산이 그렇게 날아간 것 보고 혹시 회사에 불이 났었나 싶었지만 그것은 아니었나보다.

그런데 회계처리를 그렇게 하는게 가능하냐고 물어 보니…. 가능한가 보네?

자본잠식에 빠지는 것을 막을려고 그렇게 했다는데 뭐…. 그렇다치고.

대형 몰드베이스업체에서는 “신라엔지니어링”과 “와이디피” 업체가 유명한가 보다. 전부 다 비상장.

대형 몰드베이스 업체 업황이 좋지 않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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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ppi를 보면 몰드베이스 판매가격이 반등을 시작하였지만 그러거나 말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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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ne 19, 2017 at 11:02

Posted in Company&Industry, Writing

Tagged with

superstition – hazard of pl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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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사이언스랜드 2013.04.30 – 페트(PET)병 재사용, 괜찮을까?

http://lg-sl.net/product/scilab/sciencestorylist/HHSC/readSciencestoryList.mvc?sciencestoryListId=HHSC2013040005

– 페트(PET)병에서 환경호르몬이 나온다는데 진실은?
페트병에서 내분비계 장애물질(환경호르몬)이 나오니 가급적 사용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뜨거운 물을 부으면 더 쉽게 녹아나오니 페트병에는 70℃ 이상의 액체는 붓지 말라는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떠돌았었지요. 페트병에서 내분비계장애물질 즉, 환경호르몬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사실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NO!’랍니다.
내분비계 장애물질(Endocrine disruptors)이란 생명체의 정상적인 호르몬 기능에 영향을 주는 합성 혹은 자연상태의 화학물질을 말하는데, 우리는 이런 물질을 환경호르몬이라고 부릅니다.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은 비스페놀 A, DEHP(di-(2-ethylhexyl)phthalate) 등을 말하는데, 이와 같은 성분들은 페트병을 만들 때는 쓰이지 않습니다. 쓰이지도 않는 물질이 따뜻한 물을 붓는다고 녹아나오는 일은 없겠지요?
보통 DEHP는 딱딱한 성질을 가진 폴리염화비닐(PVC)를 유연하게 만들기 위한 가소제로 쓰이고, 비스페놀 A는 폴리카보네이트(PC)의 원료물질로 사용되기 때문에 페트(PET)병을 만드는 페트의 원료로는 사용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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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14.04.16 – 페트병 환경호르몬… 사실과 다르다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6&nNewsNumb=20140614928&nidx=14930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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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케미토피아 2015.02.25 – 페트병은 왜 PET병일까?

http://blog.lgchem.com/2015/02/pet-chem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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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16.12.06 – 뜨거운 차 마시고 싶은데, 플라스틱 컵 써도 될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6/20151116011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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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틸렌 (PE, Polyethylene)

가소제와 비스페놀A가 들어있지 않아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알려져있다. 식품용기, 포장지의 대부분에 들어가며 종이우유팩 내면코팅도 PE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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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프로필렌(PP, Polypropylene)

프로필렌을 50% 이상 함유하는 폴리머를 주성분으로 하며 내열성이 좋아서 (121~165℃) 밀폐용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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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카보네이트 (PC, Polycarbonate)

비스페놀A와 디페닐카보네이트 또는 카보닐클로라이드의 중합물질의 함유율이 50%이상인 합성수지제로 강도가 우수하고 물병, 생맥주 용기 등 식품용 기구류에 사용한다. 내열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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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아미드 (Polyamide)
흔히 나일론이라고 하는 것으로 비스페놀A와 가소제가 들어있지 않아 안전하다고 알려졌지만 PP,PE와 비교해 식품 관련 재질로는 적게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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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PET,Polyethylene Terephta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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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티렌 (PS, Polysty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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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염화비닐 (PVC, Polyvinyl chlo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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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민 수지 (Melamine re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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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수지 플라스틱은 정말 유해할까?

유해 논란은 폴리카보네이트(PC)의 원료인 ‘비스페놀A’ 물질의 유해성에서 시작된다. 1930년대에 난소가 없는 쥐에 비스페놀A를 주사한 실험을 통해 비스페놀A가 합성 에스트로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 밝혀졌다. 그 이후 세포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매우 낮은 농도에서 이 물질이 내분비계교란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정자 수의 감소나 여성화 같은 건강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하지만 ‘비스페놀A’를 사용한 폴리카보네이트(PC) 재질이 유해하지 않다는 의견도 팽팽하다. 일본 문헌에 의하면 플라스틱이나 종이용기보다 캔 포장 식품에서 비스페놀A가 더 높게 검출된 것으로 보고된 바 있으며 최근 미국 국립환경과학원에서도 폴리카보네이트(PC)용기는 안전한 것으로 평가했다.

좀처럼 결론이 나지 않던 이 문제에 대한 식약청의 의견은 다음과 같다.

“PC재질 플라스틱 용기의 원료인 비스페놀A는 30분 이상 가열하는 등에서만 극소량 검출되나 유통 중인 유아용 젖병을 실험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 시중에 유통되는 플라스틱 제품은 3개월에 한번씩 검사를 받게 돼 있고 수입의 경우에도 재질별 정밀검사를 통과한 것만이 판매되고 있어 안심하고 써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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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10.06.11 – 환경호르몬 유발하는 플라스틱, 지금도 있나?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10/20100610015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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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부록.

LG케미토피아 2017.03.31 – 칫솔에 세균이 득실득실하다? 세균 박멸할 수 있는 칫솔 관리 꿀팁

http://blog.lgchem.com/2017/03/31_toothb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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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언젠가 나중에 안전하다고 알려졌던 것에서 안전하지 않다고 다시 뒤집혀질 수도 있고 거꾸로도 마찬가지일 수는 있지만..

플라스틱이 몸에 해롭다는 인식은 아마 “언론”들이 과도한 공포를 심어 준 것에서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마 일부러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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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ne 18, 2017 at 21:35

Posted in Writing

kisin…..,,

with one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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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정기

http://dart.fss.or.kr/html/search/SearchCompanyIR3_M.html?textCrpNM=09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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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메가텍 (==삼일메가텍)

http://dart.fss.or.kr/html/search/SearchCompanyIR3_M.html?textCrpNM=00412737

전자공시(dart)에서는 기신메가텍은 없는 회사이고 삼일메가텍으로 검색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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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다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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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메가텍 감사보고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70616000346

12. 유형자산

(1) 유형자산의 내역

– 당기

(단위:천원)
구  분 취득원가 감가상각누계액 손상차손누계액(*) 장부금액
토지 291,370 (291,370)
건물 857,193 (37,503) (819,690)
기계장치 7,978,926 (7,152,113) (826,813)
금융리스자산 4,430,748 (569,121) (3,861,627)
차량운반구 70,795 (58,033) (12,762)
공구기구비품 407,657 (208,116) (199,541)
합  계 14,036,689 (8,024,886) (6,011,803)

(*) 당기 중 손상징후가 발생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한 결과 6,012백만원의 손상차손(기타영업외비용)을 인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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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 같은데, 느낌으로는…. 공장에 불이 났던 것은 아닐까 싶다. 간략히 기사로 검색을 해 보니 뚜렷하게 잡히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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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회계년도에서 발생했던 매출 중 많은 부분은 정상적인 매출이 아니다. 감사보고서 주석에 나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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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정기에서 베트남에 있는 자회사 자산구성을 보면 꾸준히 자산을 키우고는 있다. 매출은 아직까지 별로이고 이익 또한.

유형자산 취득 현황을 보면 한국에서 꾸준하게 감가상각비를 넘치는 만큼 집어 넣고 있고 나머지는 베트남 쪽으로 돈이 흘러가는 듯. 기신메가텍은……………은 그다지.

중대형 몰드베이스 쪽인 것 같던데, 사업성이 없는 것 같다. 기신메가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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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자산성장과 매출성장을 지켜봐야할지도. 기신메가텍에서 발생하였던 대규모 자산손상 원인도 알아내야할 것 같다. 그리고 기신메가텍 사업성에 대한 의문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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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텍 vietnam
자산총액 부채총액 자본총액 매출액 당기순손익 자산총액 부채총액 자본총액 매출액 당기순손익
15/06 14,148 1,845 12,303 3,138 -42
15/09 13,594 1,447 12,147 2,138 -156 7,146 7,146 -3
15/12 21,583 10,640 10,943 2,758 -1,203 7,030 20 7,010 -126
16/03 20,367 10,196 10,171 4,023 -747 6,743 33 6,710 -150
16/06 19,875 10,340 9,535 3,669 -636 16,133 803 15,330 92 -379
16/09 18,829 11,153 7,676 3,537 -1,859 14,090 181 13,909 344 -554
16/12 22,041 15,601 6,440 4,443 -1,236 14,896 201 14,695 431 -308
17/03 13,575 14,886 -1,311 4,184 -7,727 13,705 262 13,443 671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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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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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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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ne 17, 2017 at 01:21

Posted in Company&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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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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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017.06.15 – 최민희 “KT 환급금, 아직도 안 찾아간 분 870만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77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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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atrefund.olleh.com/main.do

 

olleh폰안심플랜 환급

  • “olleh폰안심플랜” 서비스를 과거 이용했거나 현재 이용하고 계신 고객님 중 부가가치세 정산 결과 환급액이 있는 경우 환급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본 서비스에 가입한 이력이 있으나 조회되지 않은 경우 과거 KT 요금청구서를 지참하시어 KT 플라자로 방문,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환급 신청, 변경과 신청 현황 및 처리상태 조회는 ‘환급신청 / 신청현황’ 버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환급금 내역

olleh폰안심플랜
부가가치세 미환급금 내역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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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870만 명 안에 없다는 것이 더 놀랍다.

올레폰안심플랜이 무엇인지는 전혀 모르겠고 관심도 없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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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ne 15, 2017 at 11:35

Posted in Writing

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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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 품목에 해당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미국에서 직접 파는 물건과 한국에서 수입해서 파는 물건 가격 차이가…… 엄청나다.

심하다 싶을정도로 가격이 차이가 나는데, 조금 생각하다가 아마존에서 바로 직접 살려고 회원가입을 할려고 했더니 이미 가입을 내가 하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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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으로는 내가 아마존에 가입을 한 적이 없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이메일 아이디로 비밀번호 변경을 신청하고 새로이 초기화한 비밀번호로 로그인을 하였다. 그리고 내 개인정보를 확인하였더니 내가 가입을 하긴 했었나 보다. 대충 15년 정도 전인듯.

주소 정보가….. 그정도로 오래되었었다.

..

주소정보를 제대로 입력을 한 것을 보면 내가 오래 전에 아마존에서 무엇인가를 구입하긴 했었나 본데,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사실 내가 그 때 그렇게 오래 전에 아마존이 무엇하는 회사인지 관심도 없었을 텐데… 무엇을 샀을까..

..

E-bay는 몇번 들어 보았고 아마존은 상대적으로 친숙(?)하게 느낀 것은 그렇게 오래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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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든 저렇든..

내가 가입을 한줄도 몰랐던 어떤 회사, 아마존을 보면…. ..

..

도대체 무엇을 샀었을까..?

옷인가…?

내가 외국에서 물건을 직접 받아 본 기억이 전혀 없지는 않지만…. 많지 않은데. 그것도 10년도 훨씬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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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회원 가입만 하고 한번도 그동안 쓰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회원가입을 이미 했던 것도 몰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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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대행업체들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조금 보인다고 할까….

한국에서 수요 물량이 많지 않다면 수입대행업체들도 관리비, 창고비, 재고처리비 등과 같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직접 수입을 하고 한국에서 파는 가격에 그런 비용을 전가하는 것은 이해할 수는 있으나 내가 구입할려고 했던 것은 그렇게 한국에서 수요가 부족한 것도 아니다. 나름대로 유명한 제품이고 물량도 충분히 땡길 수 있고.

관세청에서 일부러 막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무언가 부조리한 면이 있다.

..

하기사, 한국에서 수요가 충분하게 있으니 가격에서 폭리를 취해도 가능은 하겠구나. “독점으로” 수입해서 한국 내에서 팔겠다고 계약만 하면 될터이니.

..

이렇게 어떤 업체가 “독점으로” 수입해서 독점적으로 팔겠다고 하면, 공정위 제재가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사적인 회사가 사적으로 맺는 업체이니 공정위 소관이 아니다라는 말은 성립될 것 같지는 않고.

..

무언가 공정위가 제대로 일을 하지 않는 느낌도 있다. 어쩌면 한국에서 미국으로 파는 제품들, 상품들이 거꾸로 한국에 물밀들이 들어오는 상황을 막기 위해 공정위와 업체들이 장난치는 것은 아닐까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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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파는 한국 수출제품이 한국 소비자 가격보다 싸더라도 물류비용과 기타 몇가지 비용을 제외하면 가격차이가 크지 않아야 정상일 것인다 느낌으로는 그런 가격 차이 이상이 아닐까도 싶다.

공정위가 무언가 제대로 소비자들을 보호할려는 의지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소비자 보호가 아니라 수출 업체들을 보호할려고 왜곡된 것은 아닐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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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하튼, 한국에서 “독점으로” 수입해서 파는 업체들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만질 수 있는 사안인지 궁금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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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의 4배 가격으로 한국에서 수입하고 팔고 있더라. 이런 도둑놈들. 수요 물량이라도 없다면 이해라도 한다.

무언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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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ne 13, 2017 at 00:29

Posted in Writing

some – list of reci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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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양념장

https://twitter.com/rochellechung/status/75902217254312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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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rochellechung/status/75902217254312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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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http://bmsj.tistory.com/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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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

http://bmsj.tistory.com/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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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keteacher.tistory.com/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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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된장국, 열무무침, 열무들깨볶음, 열무삼치조림

http://hls3790.tistory.com/373

..

열무된장국

http://www.10000recipe.com/recipe/683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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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

http://hls3790.tistory.com/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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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

http://www.10000recipe.com/recipe/6848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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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조림

https://story.kakao.com/ch/cookook/KGxS0SfDr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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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https://story.kakao.com/ch/cookook/G3iqJxSsn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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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무침, 부추무침

http://lview.m.ezday.co.kr/app/view_board.html?q_id_info=298&q_sq_board=682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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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무침

http://lview.m.ezday.co.kr/app/view_board.html?q_id_info=156&q_sq_board=750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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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피클, 파프리카피클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8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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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양파 장아찌

https://twitter.com/rochellechung/status/867681777778704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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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장아찌

https://twitter.com/rochellechung/status/774205630659694592/phot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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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박전

https://twitter.com/rochellechung/status/770948893748006912/phot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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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샐러드 소스

http://www.10000recipe.com/recipe/684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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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드레싱

http://hls3790.tistory.com/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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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간장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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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s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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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양념장을 만들어 보았다. 만들기 어렵지 않고 시간도 그렇게 걸리지도 않는다. 비빔국수 양념장 이전에 열무 김치를 만들어 보았는데 맛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김치 숙성하는데 하루나 이틀 정도는 지나야 맛을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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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장아찌는 다음에 시도를 해 보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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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피클은 만들어 두고 먹으면 편하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고 끓이거나 삶는 과정이 없어서 더더욱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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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음식(?)들에서 설탕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고 있다. 소금이나 장 같은 것은 예외로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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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는 2배짜리 현미식초를 가지고 있는데, 2배짜리라고 하면 요리 레시피에 나오는 양의 1/2만 써야하는 것인가…?

헷갈려서 원래 나온 요리 과정에서 필요한 양의 2/3 정도만 식초를 집어 넣었다. 1/2만 써도 될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1 정도의 양 모두를 넣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계량할 때 헷갈렸지만, 비빔국수 양념장을 혀로 맛을 보니…. 필요한 양만큼 제대로 식초가 들어갔는지 넘치게 들어갔는지 모르겠다. 단맛이 너무 강하고 코 끝이…… 식초 냄새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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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yBeMayBe

June 10, 2017 at 22:26

Posted in MayBeMa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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